군대를 제대하고 23살에 처음으로 사귄 여친~ 첫사랑이죠~ 제친구들과 같이 미팅을 나갔는데
'너이상형나왔다.잘해봐라'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제가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여자였습니다.
그녀는 저와 두살차이고. 큰눈에 귀여운 얼굴, 아담싸이즈의 몸..정말 사랑할수 밖에 없는 여자입니다. 애교스러운 말투와 항상 정갈한 행동.!!
서로 진심으로 사랑했고 그렇게 해서 800일정도를 만났는데, 제가 사시를 준비하고, 여친은 임용고시를 준비하느라 만나는게 뜸했습니다. 그래도 항상 서로를 생각하며 사랑했죠.
문제는 여친이 임용고시에 떨어지면서, 힘들어 할때 일이생겼네요. 여친이 떨어진 충격으로 외국으로 여행간사이(한달정도)에 같이 공부하던 형들이 사람모자란다며 나간 속칭'번개'에 나갔다가
바람을 피게 되었습니다. ㅡㅜ 정말 그럴려고 그런게 아닌데.. 변명은 더이상 안하겟습니다.
여튼 여친이 외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그 바람핀여자와 못만나겠다고 하는 순간..
(혼란한 시기였습니다. 제가 누굴사랑하고 있는건지 헷깔렷다고 할까요?! 그때 저도 셤에 떨어진 상탤라.. 힘들었거든요)
제가 화장실 다녀온사이 여친에게 전화를 했더군요.ㅡㅜ 막을려는 저에게는 저희집에 가서 난리를 치겠다고 협박을 했고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여친에게 헤어지자란 말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랑은 헤이진다음에 그 크기를 알수 있다고 하던가요!? 정말 그말이 실감이 나더군요. 그녀와 함께듣던 노래. 같이 걷던 거리를 걸을때면 그녀와 함께 있을수 없다는 슬픔에 눈물만 하염없이 나더군요!!
일주일정도후 정신을 차리고 확실히 그 바람핀 여자와 헤어지고, 첫사랑에게 찾아가 사정을 설명하고 변명도 해보고 다시 해보고 싶다고 빌고 빌었죠. 포스터도 온동네 다 붙여보고, 헛수고였습니다.
그 같이 공부하던 형이 원래 바람핀 여자를 좋아했느데 저와 잘?! 된거에 열받아서 제 첫사랑에게 찾아가 술마시며 거짓을 섞어 말해버린상태였고, 거기다 여친까지 수작을 부렸으니까요..ㅡㅜ
여친이 저에 대해 엄청난 배신감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러다 가끔 찾아가서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웃는 얼굴로 대해주는 그녀에게 감사했습니다. 뭐 착각을 했다고 할 수도 있죠.! 그래서 다시 용기내서 다시 사귀고 싶다고 했으나. 절대 불가였습니다.
한동안 술을 밥보다 더 먹으면서 폐인생활을 했죠!! 그러다 선배형이 소개팅을 해줬고 연애인이였던 아이였는데 한달정도 사귀었는데 도저히 못 만나겟더라고요.첫사랑이과 함께햇던 곳만 찾아가게 되고 자꾸 생각나서..ㅡㅜ 다른 사람을 만나 1년넘게 만났는데.. 그러면서도 자꾸 생각나는 첫사랑..
결국 또 헤어지게 되었네요.!! 이제 정신차리고 공부해야하는데........
얼마전 친구와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마시다가 첫사랑을 보았네요! 하나도 안변했더라고요.2년이 넘게 지났는데!! 그 벅참이란! 얘기하고 싶었으나.. 친구들과 함께 있고, 미안해서 다가가지도 못하겠더군요!
요즘 매일 그녀에대한 꿈만 꾸고, 생각만 합니다. 친구가 이제 그만좀 하라고 난리도 피곤 하지만...
생각나는걸 어찌합니다..
남자는 첫사랑을 가슴속에 50%남겨두고 다음 여자를 만난다고 하는데.. 전 99%가 남아있나 봅니다..ㅡㅜ
2년전헤어진 첫사랑과 다시 만날수 없을까요!?!?
군대를 제대하고 23살에 처음으로 사귄 여친~ 첫사랑이죠~ 제친구들과 같이 미팅을 나갔는데
'너이상형나왔다.잘해봐라'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제가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여자였습니다.
그녀는 저와 두살차이고. 큰눈에 귀여운 얼굴, 아담싸이즈의 몸..정말 사랑할수 밖에 없는 여자입니다. 애교스러운 말투와 항상 정갈한 행동.!!
서로 진심으로 사랑했고 그렇게 해서 800일정도를 만났는데, 제가 사시를 준비하고, 여친은 임용고시를 준비하느라 만나는게 뜸했습니다. 그래도 항상 서로를 생각하며 사랑했죠.
문제는 여친이 임용고시에 떨어지면서, 힘들어 할때 일이생겼네요. 여친이 떨어진 충격으로 외국으로 여행간사이(한달정도)에 같이 공부하던 형들이 사람모자란다며 나간 속칭'번개'에 나갔다가
바람을 피게 되었습니다. ㅡㅜ 정말 그럴려고 그런게 아닌데.. 변명은 더이상 안하겟습니다.
여튼 여친이 외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그 바람핀여자와 못만나겠다고 하는 순간..
(혼란한 시기였습니다. 제가 누굴사랑하고 있는건지 헷깔렷다고 할까요?! 그때 저도 셤에 떨어진 상탤라.. 힘들었거든요)
제가 화장실 다녀온사이 여친에게 전화를 했더군요.ㅡㅜ 막을려는 저에게는 저희집에 가서 난리를 치겠다고 협박을 했고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여친에게 헤어지자란 말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랑은 헤이진다음에 그 크기를 알수 있다고 하던가요!? 정말 그말이 실감이 나더군요. 그녀와 함께듣던 노래. 같이 걷던 거리를 걸을때면 그녀와 함께 있을수 없다는 슬픔에 눈물만 하염없이 나더군요!!
일주일정도후 정신을 차리고 확실히 그 바람핀 여자와 헤어지고, 첫사랑에게 찾아가 사정을 설명하고 변명도 해보고 다시 해보고 싶다고 빌고 빌었죠. 포스터도 온동네 다 붙여보고, 헛수고였습니다.
그 같이 공부하던 형이 원래 바람핀 여자를 좋아했느데 저와 잘?! 된거에 열받아서 제 첫사랑에게 찾아가 술마시며 거짓을 섞어 말해버린상태였고, 거기다 여친까지 수작을 부렸으니까요..ㅡㅜ
여친이 저에 대해 엄청난 배신감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러다 가끔 찾아가서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웃는 얼굴로 대해주는 그녀에게 감사했습니다. 뭐 착각을 했다고 할 수도 있죠.! 그래서 다시 용기내서 다시 사귀고 싶다고 했으나. 절대 불가였습니다.
한동안 술을 밥보다 더 먹으면서 폐인생활을 했죠!! 그러다 선배형이 소개팅을 해줬고 연애인이였던 아이였는데 한달정도 사귀었는데 도저히 못 만나겟더라고요.첫사랑이과 함께햇던 곳만 찾아가게 되고 자꾸 생각나서..ㅡㅜ 다른 사람을 만나 1년넘게 만났는데.. 그러면서도 자꾸 생각나는 첫사랑..
결국 또 헤어지게 되었네요.!! 이제 정신차리고 공부해야하는데........
얼마전 친구와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마시다가 첫사랑을 보았네요! 하나도 안변했더라고요.2년이 넘게 지났는데!! 그 벅참이란! 얘기하고 싶었으나.. 친구들과 함께 있고, 미안해서 다가가지도 못하겠더군요!
요즘 매일 그녀에대한 꿈만 꾸고, 생각만 합니다. 친구가 이제 그만좀 하라고 난리도 피곤 하지만...
생각나는걸 어찌합니다..
남자는 첫사랑을 가슴속에 50%남겨두고 다음 여자를 만난다고 하는데.. 전 99%가 남아있나 봅니다..ㅡㅜ
다시 그녀를 만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여러분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