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섹시한남자 VS 아버지난닝구입은부실한남자

레젯2006.06.17
조회726

근육질섹시한남자 VS 아버지난닝구입은부실한남자

 

오랜만이군요 제가 제대로 글쓰는건 오늘도 역시 여러 숙녀들의 솔직한 답변 부탁합니다

 

워낙 바쁘게 살다보니.. 그래도 이렇게라도 제 글을 기다려주는 많은 분들을 위하여

 

다들 알다시피 여름이죠 지금은 한여름 막 들어가기 전..장마끝나면 아마 무더위시작할듯..

 

할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자들은 몸좋은 남자랑 부실한 남자랑 어떤 남자가 좋아요?

 

정말 궁금하네요

 

도발적인 글 안쓴다고 해놓고 올만에 집에서 소주를 마시며 기타를 치다보니

 

다시 발동이 걸리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전 이렇게 타고났나봐요 -_-;;

 

뭐 어쨌건... 본인은 먼저 185의 키에 81kg의 아주 건장한 남자입니다

 

늘 제가 말하지만 x large 티셔츠 왠만하면 쫄티됩니다 ㅡ.ㅡ

 

한창 운동할때는 몸무게 87kg인가도 나갔지만 회사다니고 바쁘게 살다보니

 

많이 빠졌네요 운동도 많이 못해서 근육도 많이 줄었고...

 

허나 기본이 있다보니 ^^*

 

늘 주말같은 날에 제가 쫄티에 청바지 썬글라스 착용하고 홍대앞이나 강남에 뜨면

 

지나치는 모든 여자들과 남자들이 절 쳐다봅니다 -_-;;

 

전 정말 이런 시선이 싫어요 전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근데 남자인 제가 봐도 정말 부실한 남자애들 보면 정떨어지는데

 

아무리 얼굴이 꽃미남이라고 한들 삐쩍말라서 뼈만 있는 애들 보면

 

솔직히 한 대 패주고 싶음

 

제일 비호감인 남자 키작고 삐쩍 꼴거나 뚱뚱한남자들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만

 

여자들은 어때요? 저와 같이 몸좋은 구릿빛의 근육질 남자가 멋진 쫄티를 입고

 

선명한 가슴과 어깨 팔뚝근육을 보이며 지나칠 때 정말 다들 의식하고 쳐다보게 되나요?

 

쳐다 본다면 그 이유는 뭐죠? 정말 궁금하네요

 

부실한 남자들을 볼때는 무슨 생각드는지도?

 

여러 여성분들의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자아 쪼오오오오오오옥 근육질섹시한남자 VS 아버지난닝구입은부실한남자 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