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군요 제가 제대로 글쓰는건 오늘도 역시 여러 숙녀들의 솔직한 답변 부탁합니다 워낙 바쁘게 살다보니.. 그래도 이렇게라도 제 글을 기다려주는 많은 분들을 위하여 다들 알다시피 여름이죠 지금은 한여름 막 들어가기 전..장마끝나면 아마 무더위시작할듯.. 할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자들은 몸좋은 남자랑 부실한 남자랑 어떤 남자가 좋아요? 정말 궁금하네요 도발적인 글 안쓴다고 해놓고 올만에 집에서 소주를 마시며 기타를 치다보니 다시 발동이 걸리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전 이렇게 타고났나봐요 -_-;; 뭐 어쨌건... 본인은 먼저 185의 키에 81kg의 아주 건장한 남자입니다 늘 제가 말하지만 x large 티셔츠 왠만하면 쫄티됩니다 ㅡ.ㅡ 한창 운동할때는 몸무게 87kg인가도 나갔지만 회사다니고 바쁘게 살다보니 많이 빠졌네요 운동도 많이 못해서 근육도 많이 줄었고... 허나 기본이 있다보니 ^^* 늘 주말같은 날에 제가 쫄티에 청바지 썬글라스 착용하고 홍대앞이나 강남에 뜨면 지나치는 모든 여자들과 남자들이 절 쳐다봅니다 -_-;; 전 정말 이런 시선이 싫어요 전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근데 남자인 제가 봐도 정말 부실한 남자애들 보면 정떨어지는데 아무리 얼굴이 꽃미남이라고 한들 삐쩍말라서 뼈만 있는 애들 보면 솔직히 한 대 패주고 싶음 제일 비호감인 남자 키작고 삐쩍 꼴거나 뚱뚱한남자들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만 여자들은 어때요? 저와 같이 몸좋은 구릿빛의 근육질 남자가 멋진 쫄티를 입고 선명한 가슴과 어깨 팔뚝근육을 보이며 지나칠 때 정말 다들 의식하고 쳐다보게 되나요? 쳐다 본다면 그 이유는 뭐죠? 정말 궁금하네요 부실한 남자들을 볼때는 무슨 생각드는지도? 여러 여성분들의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자아 쪼오오오오오오옥 또 봅시다
근육질섹시한남자 VS 아버지난닝구입은부실한남자
오랜만이군요 제가 제대로 글쓰는건 오늘도 역시 여러 숙녀들의 솔직한 답변 부탁합니다
워낙 바쁘게 살다보니.. 그래도 이렇게라도 제 글을 기다려주는 많은 분들을 위하여
다들 알다시피 여름이죠 지금은 한여름 막 들어가기 전..장마끝나면 아마 무더위시작할듯..
할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자들은 몸좋은 남자랑 부실한 남자랑 어떤 남자가 좋아요?
정말 궁금하네요
도발적인 글 안쓴다고 해놓고 올만에 집에서 소주를 마시며 기타를 치다보니
다시 발동이 걸리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전 이렇게 타고났나봐요 -_-;;
뭐 어쨌건... 본인은 먼저 185의 키에 81kg의 아주 건장한 남자입니다
늘 제가 말하지만 x large 티셔츠 왠만하면 쫄티됩니다 ㅡ.ㅡ
한창 운동할때는 몸무게 87kg인가도 나갔지만 회사다니고 바쁘게 살다보니
많이 빠졌네요 운동도 많이 못해서 근육도 많이 줄었고...
허나 기본이 있다보니 ^^*
늘 주말같은 날에 제가 쫄티에 청바지 썬글라스 착용하고 홍대앞이나 강남에 뜨면
지나치는 모든 여자들과 남자들이 절 쳐다봅니다 -_-;;
전 정말 이런 시선이 싫어요 전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근데 남자인 제가 봐도 정말 부실한 남자애들 보면 정떨어지는데
아무리 얼굴이 꽃미남이라고 한들 삐쩍말라서 뼈만 있는 애들 보면
솔직히 한 대 패주고 싶음
제일 비호감인 남자 키작고 삐쩍 꼴거나 뚱뚱한남자들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만
여자들은 어때요? 저와 같이 몸좋은 구릿빛의 근육질 남자가 멋진 쫄티를 입고
선명한 가슴과 어깨 팔뚝근육을 보이며 지나칠 때 정말 다들 의식하고 쳐다보게 되나요?
쳐다 본다면 그 이유는 뭐죠? 정말 궁금하네요
부실한 남자들을 볼때는 무슨 생각드는지도?
여러 여성분들의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자아 쪼오오오오오오옥
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