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별 수 없구만...

나그네2006.06.17
조회86

입천수는 입만 벌리면 구린네가 날 정도로 허풍도 심허고너도 별 수 없구만...실력은 조ㅅ도 없으면서 만용 덩어리고너도 별 수 없구만...

그라운드에서 지 맘대로 안풀리면 온갖 인상을 쓰고너도 별 수 없구만...욕도 허고너도 별 수 없구만...상대 선수가 한국 선수한테

반칙을 헌게 심판이 안본다고 상대선수 발로 차블고너도 별 수 없구만...열거 헐라면 끝이 없것구만...

 

몽준이 때문에 월드컵에 합류 했다는 인상이 짙은디 이참에 프리킥 성공헌거 갓고 애기헌디 평소에

지가 차야 될 프리킥을 응삼이 아제가 찬게 씨브렁씨브렁 거리드만은 응삼이 아제을 아예...

깔아 뭉게 부럿드만너도 별 수 없구만...

 

응삼이 아제도 다혈질이지만 원체 사람이 좋다본께 상대한테 싫은 소리 못허다 보니 그러려니 허고

넘어가고너도 별 수 없구만...

 

뭔 애기냐면...

 

프리킥을 원래는 응삼이 아제가 차야헌디 천수가 '아! 이참에 자신 있다.피가 꺼굴로 쏟는 느낌이다'

(<===애가 자신 없던 적이 있었던가?너도 별 수 없구만...)식으로 부탁 했단디 과연, 그게 부탁일까?

 

내가 봤을때는 명령이다너도 별 수 없구만...

 

응삼이 아제 같은 경우 거절을 못하는 스탈이라 거절을 못했고너도 별 수 없구만...천수가 그렇게 말을 허는데 좋게

말했을턱이 없기 때문이다.더욱히 뻔히 응삼이 아제 성격을 꽤차고 있는 천수라 이를 이용해 처

먹은거지...

 

이런게 성격론너도 별 수 없구만...

 

실력은 천수 보다 월등허지만 씨에프에서 못 뜨는 이유가 응삼이 아제는 진정 강한 양반 이지만

한국 사람은 양아치을 더 선호헌다너도 별 수 없구만...연예인 최민수.지영.현경이 두고두고 개티즌들한테 씹히는

이유라고 봐도 되구만너도 별 수 없구만...

 

어쩌거나, 입천수는 응삼이 아제을 철처히 무시허고 깔아 뭉겠다너도 별 수 없구만...

저러니 저걸 이뻐헐래야 이뻐 헐 수가 없지...

 

신문기사에 이와 관련해갓고 썻는디 어떤 미친 늠은 어쩌든 프리킥이 성공 했지 않냐?고 개 지랄을

떨면서 욕 짖거리네너도 별 수 없구만...하긴, 입천수허고 같은 꽈라면 당연히 천수을 옹호허것지...

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자는 주의로 세상을 살테니가너도 별 수 없구만...

 

부자 되기 위해서 강도짖 허고 성욕 채울라고 강간허고너도 별 수 없구만...

 

근디 애가 복지관 같은 데서 봉사 했다고 나라에서 주는 상을 이참에 받드만너도 별 수 없구만...

하긴, 약자한테 온갖 꼬라지을 내도 지 한테 찍소리을 못허는 애들 한테는너도 별 수 없구만...

이런 애가 교회까지 다닌다너도 별 수 없구만...

 

어쩌거나, 박지성?맹모삼천지교라고 보드카와 천수 같은 애들 옆패 있드만은 물들었드만너도 별 수 없구만...

4강이 자신 있단디너도 별 수 없구만...그 실력으로?너도 별 수 없구만...하긴, 한국팀이야 운이 90%께 운좋으면 4강도

가능헐것이구만너도 별 수 없구만...다행히 루니와 자신을 비교허면 어떻냐?고 헌게 루니는

자신보다 한 수 위라는 겸손함을 보이드만너도 별 수 없구만...

 

4강가면 좋것지만 허풍들은 허지 마라 와?

어떻게 달마도 지지리도 못난 천수 같은 애을 달믈라고 드믄지 원너도 별 수 없구만...

 

그나, 저늠의 똥개?어제까지만 해도 엄마 한테 짖은게 야문늠인지 알았드만은 앞집 할머니와

동네 아짐이 와도 안짖는다너도 별 수 없구만...다리허고 목을 봐서는 커봐야 20근밖에 안나가것는디너도 별 수 없구만...

도둑도 못 지키는 개을 계속 키울 수 없는 노릇이고 적당히 크면 꿀꺽너도 별 수 없구만...

 

어제 저녁에 같이 잤는디 깔판에 자라고 해도 뽀르르~이불위로너도 별 수 없구만...내비 두고 잤드만은

느낌이 이상해갓고 새벽 5시경에 깻는디 똥개가 인나갓고 혼자 놀드만...

 

근갑다허고 다시 잤는디 6시쯤 될을려나?반팔을 입고 잤는데 입으로 반팔을 물고 잡아 당기드만...

그러려니 허고 잘려는데 깔판위에 왠 물자국너도 별 수 없구만...안만봐도 똥까지 살것 같아갓고 밖에다 내놨제...

그럴 줄 알았으면 5시경에 밖에 내 놀건디...

 

하루밤 뿐였지만 똥개가 똥오줌도 가린거 본게 영리허긴 영리헌디 개에 본분을 다 허지 못헌다너도 별 수 없구만...

 

날도 덥긴 더럼게 덥구만...

구두 다이 만들어 논게 못 다 빼갓고 나무을 재활용헐라고 그거 뺀디 땀이 줄줄줄줄너도 별 수 없구만...

마늘을 걸어서 말닐라고 만든디 땀이 줄줄줄줄너도 별 수 없구만...

 

땀으로 목욕을 허고 다시 물에 목욕했네너도 별 수 없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