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39833글 읽어보고 공감되서 글 올려봅니다, ㅠ 노출의 계절인만큼, 더위때문에 문단속이 잘 이뤄지지 않을 때를 이용해 도둑놈들이 활개를 치고 다녀서 무서워 잠을 못자겟습니다, ㅜㅜ 새벽 4시에 자는 날도 허다하구요,,, 언니와 둘이 자취를 하눈대 5년 정도 살았거든요,, 5년정도 살다보니 지나가면서 여자둘만 사는걸 주변사람들이 알고 잇을듯 합니다, 집이 주택이고 길가라서 사람들이 많이 지나갑니다, 차들도,, 저번주에는 시험기간이라서 새벽 2시에 불켜고 공부를 하는중에 이상한 쇳소리가 들리더군요, 이게 웬일!! 망치가튼 연장으로 집 현관문을 마구 때리는것이 , 이런 제길슨!!! 몸은 덜덜덜~ 정신 아찔합니다, 불키고 잇는데 문따려는 건방진 도둑시끼가 어이 팍 업더라고요~ ㅡ,.ㅡ;;; 누구냐고 하니까 잽싸게 도망가는 놈,,, 언니와 저는 무서워서 잠이고 나발이고 불도 못끄고 잇다가 저와 가장 친한 남자친구 녀석에게 울면서 저나를 햇습니다, 그 친구녀석이 검도대회에서 1위도 하고 운동신경이 뛰어난 애라서 "죽도인지 검인지 들고 오라고" 햇습니다, 그녀석 왈, 알겟다고 온답디다, 그녀석 축구보고 전 스탠드 키고 공부하고, 책상앞에는 대검과 식칼을 노쿠 그 도둑시끼를 잡으려고 기다리고 잇엇습니다, 이상한 소리만나도 그친구녀석과 나가길 수십번, 결국 오진 안터군요,,, : 종강도하고해서 새벽에 울집에서 그친구녀석과 저히언니와 술먹으면서 얘기하고 잇다가 그녀석이 담 배피러 나가길래 쓰레기도 내놀겸 해서 그친구녀석보다 늦게 나가서 쓰레기를 한쪽에 몰아너쿠 잇는 순간 어떤 런닝입은 놈이 가만히 서잇다가 제가 여자인걸 알고 마구뗘오는겁니다ㅡ 대략 난감,,, 아놔~ 제칭구녀석 주차된 차 틈에서 담배피다 불숙 나오는데 그엑기스가튼놈이 급정거 하면서 하얀치마 입은 여자 못반냐고 묻는겁니다,, 아오~ 미친!! 개미새끼 한마리 안지나 갓는데 자다 봉창두드리는 소리 하더이다,,, 육두문자 저절로 만들어 지는 시츄에이션~썅~ 저와 제칭구랑 저히집앞에서 앉아서 그놈 하는 행동 지꺼리 보면서 어이없업습니다. 띠댕기면서 계속 무러보고,, 의심더가게,,, 그놈 갈때까지 계속 지켜봣습니다, 제칭구녀석이 덩치가 우람해서 그런지 바로꼬랑지 내리는 말투로 물어보느데,,, 죽빵날리고 싶엇습니다,,아오~ 맨날 새벽2시정도만 되면 띠댕기면서 문이나 따려고 하는놈 가튼데 너무 의심스럽습니다, 아놔~ 경찰은 머하는지 방범도 안돌고, 나라에 비싼 세금내는데 치안은 무방비~ ㅠㅠ 여름철에는 경찰들이 골목가튼데 순찰좀 돌아 줬으면 합니다, 정말 '살려주세요' 소리쳐도 안나오는 사람들의 인심이란~ 너무 할 정도 입니다, 지금도 도둑놈이 올까바 잠도 안자고 지키고 잇답니다, 칭구녀석이 노쿠간 대검과 함께~ 한번더 그러면 아쥬 죽빵날려서 죽게할 생각입니다~(지금심정) 정당방위로 구속은 되지 않켓죠?????ㅎㅎㅎ 여자분들 당황하지 마시고 주위사람에게 연락하고 불낫다고 하세요~ 제가 남자로 태어낫다면 조켓다싶은 마음입니다~ㅜㅜ
비싼세금내는데 치안서비스는 엉망...ㅠㅠ
밑에 39833글 읽어보고 공감되서 글 올려봅니다, ㅠ
노출의 계절인만큼, 더위때문에 문단속이 잘 이뤄지지 않을 때를 이용해 도둑놈들이 활개를
치고 다녀서 무서워 잠을 못자겟습니다, ㅜㅜ 새벽 4시에 자는 날도 허다하구요,,,
언니와 둘이 자취를 하눈대 5년 정도 살았거든요,, 5년정도 살다보니 지나가면서 여자둘만 사는걸
주변사람들이 알고 잇을듯 합니다, 집이 주택이고 길가라서 사람들이 많이 지나갑니다, 차들도,,
저번주에는 시험기간이라서 새벽 2시에 불켜고 공부를 하는중에 이상한 쇳소리가 들리더군요,
이게 웬일!! 망치가튼 연장으로 집 현관문을 마구 때리는것이 , 이런 제길슨!!! 몸은 덜덜덜~ 정신
아찔합니다, 불키고 잇는데 문따려는 건방진 도둑시끼가 어이 팍 업더라고요~ ㅡ,.ㅡ;;;
누구냐고 하니까 잽싸게 도망가는 놈,,, 언니와 저는 무서워서 잠이고 나발이고 불도 못끄고 잇다가
저와 가장 친한 남자친구 녀석에게 울면서 저나를 햇습니다, 그 친구녀석이 검도대회에서 1위도 하고
운동신경이 뛰어난 애라서 "죽도인지 검인지 들고 오라고" 햇습니다, 그녀석 왈, 알겟다고 온답디다,
그녀석 축구보고 전 스탠드 키고 공부하고, 책상앞에는 대검과 식칼을 노쿠 그 도둑시끼를 잡으려고
기다리고 잇엇습니다, 이상한 소리만나도 그친구녀석과 나가길 수십번, 결국 오진 안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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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도하고해서 새벽에 울집에서 그친구녀석과 저히언니와 술먹으면서 얘기하고 잇다가 그녀석이 담
배피러 나가길래 쓰레기도 내놀겸 해서 그친구녀석보다 늦게 나가서 쓰레기를 한쪽에 몰아너쿠 잇는
순간 어떤 런닝입은 놈이 가만히 서잇다가 제가 여자인걸 알고 마구뗘오는겁니다ㅡ 대략 난감,,,
아놔~ 제칭구녀석 주차된 차 틈에서 담배피다 불숙 나오는데 그엑기스가튼놈이 급정거 하면서
하얀치마 입은 여자 못반냐고 묻는겁니다,, 아오~ 미친!! 개미새끼 한마리 안지나 갓는데 자다
봉창두드리는 소리 하더이다,,, 육두문자 저절로 만들어 지는 시츄에이션~썅~
저와 제칭구랑 저히집앞에서 앉아서 그놈 하는 행동 지꺼리 보면서 어이없업습니다.
띠댕기면서 계속 무러보고,, 의심더가게,,, 그놈 갈때까지 계속 지켜봣습니다, 제칭구녀석이
덩치가 우람해서 그런지 바로꼬랑지 내리는 말투로 물어보느데,,, 죽빵날리고 싶엇습니다,,아오~
맨날 새벽2시정도만 되면 띠댕기면서 문이나 따려고 하는놈 가튼데 너무 의심스럽습니다,
아놔~ 경찰은 머하는지 방범도 안돌고, 나라에 비싼 세금내는데 치안은 무방비~ ㅠㅠ
여름철에는 경찰들이 골목가튼데 순찰좀 돌아 줬으면 합니다, 정말 '살려주세요' 소리쳐도 안나오는
사람들의 인심이란~ 너무 할 정도 입니다, 지금도 도둑놈이 올까바 잠도 안자고 지키고 잇답니다,
칭구녀석이 노쿠간 대검과 함께~ 한번더 그러면 아쥬 죽빵날려서 죽게할 생각입니다~(지금심정)
정당방위로 구속은 되지 않켓죠?????ㅎㅎㅎ 여자분들 당황하지 마시고 주위사람에게 연락하고
불낫다고 하세요~ 제가 남자로 태어낫다면 조켓다싶은 마음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