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 오전 1:57분입니다. 참고로 제가 알바하는pc방은 사장님이 겜하지말라는 엄포를 놓으셔서 겜안하고 카운터만 지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카운터에 앉아서 채팅하다가 손님 나가시길래 자리 치우다가 빈캔이 있어서 빈캔 수거함에 버리려고하니 가득차있어서 비워내느라 잠시 부엌쪽으로 다녀왔더니 밤새필 담배 모자를까봐 오후 시간대 알바있을때 미리사온 담배한갑이 사라진겁니다. 심증은있는데 차마 물어보지는 못하겠고요 여기 알바한지 이제 일주일되었다지만 왠만한 단골들과는 친해졌는데 지금도 단골손님들 뿐인데 잠시 자리비웠다가 왔더니 담배가 사라지네요 황당하게 ;; 이제껏 알바해보면서 손님이 알바담배 훔쳐가는일은 처음당하네요- -;; 차라리 겜비를 떼먹고 도망가던가 왜 애꿎은 알바담배를 ㅠㅠ 나가지도 못하는데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여기서 주절거려봅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아 진짜 황당합니다 pc알바중 생긴일
지금 시간 오전 1:57분입니다.
참고로 제가 알바하는pc방은 사장님이 겜하지말라는 엄포를 놓으셔서
겜안하고 카운터만 지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카운터에 앉아서 채팅하다가 손님 나가시길래
자리 치우다가 빈캔이 있어서 빈캔 수거함에 버리려고하니
가득차있어서 비워내느라 잠시 부엌쪽으로 다녀왔더니
밤새필 담배 모자를까봐 오후 시간대 알바있을때 미리사온 담배한갑이 사라진겁니다.
심증은있는데 차마 물어보지는 못하겠고요
여기 알바한지 이제 일주일되었다지만 왠만한 단골들과는 친해졌는데
지금도 단골손님들 뿐인데
잠시 자리비웠다가 왔더니 담배가 사라지네요
황당하게 ;; 이제껏 알바해보면서
손님이 알바담배 훔쳐가는일은 처음당하네요- -;;
차라리 겜비를 떼먹고 도망가던가
왜 애꿎은 알바담배를 ㅠㅠ 나가지도 못하는데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여기서 주절거려봅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