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짜증나는 미성년자 손님 -_-

ㅡ,.ㅡ;;2006.06.18
조회619

제가 비디오방에서 알바를 하는데..

지나가던 개가봐도 학생티가 나는 애들이 술을 잔뜩 사들고서는

밤 11시나 되서 남자둘 여자하나 그렇게 와서 방하나 주시구여 비디오 아무거나 제일 시간 긴걸로

틀어주세요 그러더라구요.. 생각이 없는건지 깡이 좋은건지.. 저는 단번에 신분증 보여주세요라고

했더니 그 중에 한명이 아주대학교 학생증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저는 분명히 이거 위조다! 라고 생각하고 사진에 손을 갖다 데는 순간..

 

그 어린애들중에 한명이 " 아 신발 성기나 짜증나게 구내 방하나 주면 될꺼를..!! 야! 그냥 가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 바로 그 가게 관두고 그 넘들 잡아서 경찰서 데려가써요..

야 이 미 친 것 들 아 혹 시 어 디 서 이 글 보 면 정 신 똑 바 로 차 리 고 살 아 라 !

특히 남자넘들 두놈.. 니들 속 뻔~하다.. 여자애 술 먹이고 어떻게 해볼려고 했겠지..

젊은날의 발짝으로 60평생 망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