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여고생인진 모르겠고 어떤 좀 어려보이는 여자가 ,,집앞 복도에서 서성거리고 있었다.모르는척 하고 지나가려니 갑자기 이여자가 '저기요' 하면서 나를 불렀다.그러더니 막차가 끊겨서 그러는데 이근처에 PC방이나 찜질방이 있냐고 물었다.그래서 흠 5분만 가면되는데 길이 헷갈릴텐데... 이러니까갑자기 하룻밤만 묵어갈수 있냐고 했다 ㅡㅡ헐-- ; 조카 황당해서 미칠지경이였지만, 이상한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들여보냈다.오늘따라 동생도 친구네서 잔다고하고, 집안엔 이상한 기류가 감돌다가,그여자랑 나랑 둘이서 TV라도 볼려고 하니까 전부 정규방송 끝나서 하지도 않고 ,,날씨얘기부터 시작해서 자기가 오늘 인터넷에서 알게된 남자를 만나러 왔는데 그놈이 시간을 안지켜서 바람을 맞췄다는 둥 ,집은 대구인데 KTX값이 오는것만 3만원이 넘느니 어쩌구저쩌구 얘길 하더라 ㅡㅡ; 뭐 그렇게 한동안 얘기를 하다가 좀 분위기도 서먹서먹해지고 ,, ' 자는건 저기에서 주무시면 되구여 ' 하는데 글쎄 이여자 눈빛이 좀 이상했다 ㅡㅡ;마치 뭔가를 갈구하는듯한 ....그러더니 ' 솔직히 저랑 하고싶지않으세요 ? ' 이러내 ㅡㅡ... 무엇인지 알수없는 분위기에 가뜩이나 술을 두병정도 마시고 있던 상황이라 ,,침침한 형광등 조명이며 ,,음습한 기운 속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침대로 향할수밖에 없었고 ,조금의 수치심도 없이 옷을 벗기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시작 하려는 찰나에 ,, 꿈에서 깨버렷다 ㅡㅡ; 내꿈에 낚인거야?ㅋㅋ
채팅에서 바람맞고,,차가 끈켜,,나에게 왔다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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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인진 모르겠고 어떤 좀 어려보이는 여자가 ,,
집앞 복도에서 서성거리고 있었다.
모르는척 하고 지나가려니 갑자기 이여자가 '저기요' 하면서 나를 불렀다.
그러더니 막차가 끊겨서 그러는데 이근처에 PC방이나 찜질방이 있냐고 물었다.
그래서 흠 5분만 가면되는데 길이 헷갈릴텐데... 이러니까
갑자기 하룻밤만 묵어갈수 있냐고 했다 ㅡㅡ
헐-- ;
조카 황당해서 미칠지경이였지만, 이상한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들여보냈다.
오늘따라 동생도 친구네서 잔다고하고, 집안엔 이상한 기류가 감돌다가,
그여자랑 나랑 둘이서 TV라도 볼려고 하니까 전부 정규방송 끝나서 하지도 않고 ,,
날씨얘기부터 시작해서 자기가 오늘 인터넷에서 알게된 남자를 만나러 왔는데 그놈이 시간을 안지켜서 바람을 맞췄다는 둥 ,
집은 대구인데 KTX값이 오는것만 3만원이 넘느니 어쩌구저쩌구 얘길 하더라 ㅡㅡ;
뭐 그렇게 한동안 얘기를 하다가 좀 분위기도 서먹서먹해지고 ,,
' 자는건 저기에서 주무시면 되구여 ' 하는데 글쎄 이여자 눈빛이 좀 이상했다 ㅡㅡ;
마치 뭔가를 갈구하는듯한 ....
그러더니 ' 솔직히 저랑 하고싶지않으세요 ? ' 이러내 ㅡㅡ...
무엇인지 알수없는 분위기에 가뜩이나 술을 두병정도 마시고 있던 상황이라 ,,
침침한 형광등 조명이며 ,,
음습한 기운 속에서 ,,
너무나 자연스럽게 침대로 향할수밖에 없었고 ,
조금의 수치심도 없이 옷을 벗기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시작 하려는 찰나에 ,,
꿈에서 깨버렷다 ㅡㅡ; 내꿈에 낚인거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