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엽기적인 그녀 였다 -

쿠하하하2006.06.18
조회444

제 칭구놈이 자증나는 여자애 만났다면서 이야기 해준게 생각나 글올립니다,,ㅎ 

 

혹시나 그친구가 이 글을 볼까 걱정되지만 안보길 바라며 .. ㅎ;;

 

제칭구가 신학대학교에 다니는 여자애를 만나 하루만에  사귀기로 햇다는데...

 

사귄지 일주일이 지나갈때쯤 제 칭구녀석 그여자애랑 잠자리 하고싶엇는지 그여자애를

 

자기가 사는 아파트로 데려 갓답니다, ㅎ 부모님하고 누나도 잇는데 겁도 업이 데꾸 들어간걸 보면

 

어지간이 하고 싶엇던 모양이엇나봅니다, ㅋ 부모님 안방에 계시고 누나는 공부하고 잇는 틈을타

 

자기방으로 들어가서 여친 앉혀노쿠, 문을 잠구고 잇엇는데,,  그칭구 엄마가말하길 문도 안잠그고 살

 

던 놈이 갑자기 문잠그냐고 하면서 "너 사춘기냐" "휴지가따줄까" 하더랍니다, ㅋㅋㅋ

 

그 여자앤 막 킥킥거리고,  제칭구녀석 슬슬 무드 잡고 잇는데 갑자기 그 여자하는말이 "나 큰거 마려

 

워" 하면서 화장실좀 가겟다고 하는데, 제칭구놈 졸 당황해 하면서 어쩔줄 몰라햇답니다,

 

부모님께서 밤에 잠을 잘안쥬무시고 해서 걱정스러워 햇던 칭구놈이 생각해 낸것이 검은봉지주면

 

서 자기는 나가잇을테니 응가 싸라고 햇답니다, ㅎㅎㅎㅎㅎ 제 칭구녀석 깜빡하고 휴지 안준걸 알고

 

휴지주러 문살짝여는 순간 여자가 조절을 잘못햇는지 한덩어리가 바닥에 잇더랍니다, ㅋㅋ

 

완젼 제칭구 김팍새고~ 여자칭구 마무리(?) 다 해서 방에 들어간는데 냄새가 완젼 역한것이

 

울렁하더랍디다~ ㅋ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여자애 애인까지 잇엇다는 ㅡㅡ;; 제칭구가 첩이고,

 

훔냐아~ 제칭구놈 마구 열바다서 죽는줄 아랏다고 완젼 엽기 그자체 소름돋는다며 얘기해 주더군요

 

한동안 술자리에서 안주거리 엿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