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완벽한?가사노동을 위한 전제조건.....

필조아2006.06.18
조회175

..결혼 후 완벽한?가사노동을 위한 전제조건.....억지이긴하지만요즘 남자입장에서 생각하면 부담이 너무크다...

 

내가 바라는 이상향은 같이벌고 같이일하고 조금식 재산을 늘려가는게이상향결혼..

 

참고로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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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혼시에도 주택 구입, 혼수 문제 등 남녀가 무조건 전 단위까지 맞추어 50:50으로 공동부담한다.

(최근에 '평등결혼'이니 해서 혼수 안해가기 운동 한다는데, 그럼 당연히 남편도 집 해올 필요 없지 않은가? 어째서 남자가 집해올 의무는 있는데 아내가 혼수할 의무는 없는가? 나는 오히려 부동산가격에 반영하여 비싼 집을 남자가 하고, 그 안을 여자가 채워가는 현행 혼수제도가 역차별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거저 먹겠다고 개같이 덤벼드니 할 말이 없다. )


2. 수입도 남녀 50:50 부담한다.
물론 같은 직장 동기라 하더라도 완전 1원까지 똑같을수는 없다. 그러나 50:50 맞춰야 한다.
단 1원의 오차도 허용되어서는 안된다.
대부분 남성의 수입이 더 많은데, 남자가 되었던 여자가 되었던 수입을 맞추기 위해 차액 부분은 그것을 벌은 사람이 혼자 꿀꺽하던지, 마음대로 유용할 권리가 있다.

예를들어 남편이 318만원을, 아내가 244만원을 번다고 하면 공동의 가사운영 분담비용으로 200만원씩을 걷으면 된다.
그렇게 하던지, 아니면 합이 562만원이니 각각 281만원씩 내는것으로 정하고, 아내가 부족한 37만원은 남편에게 '빚'을 진것으로 계산한다.
추후 이혼시 위자료 계산할 때에는 여기서 발생된 빚을 차감해야 한다. 물론 시중금리로 이자 계산해서.


3. 이렇게 하면 가사노동 칼같이 50대 50 분담한다.
물론 한쪽이 출장갔거나 아프거나 하면 다른 일방이 대신 하고, 나중에 정산하도록 한다.


4. 가사노동 반분에는 가족 외식때 누가 차를 몰고 가느냐, 이런것도 포함된다.
슬쩍 빼놓지 말자.
남편도 고향가서 아내와 함께 제삿상 음식 준비해라!
그리고 고향 내려갈때 십수시간 걸리는 길, 남편과 아내가 각각 2시간씩 돌아가면서 운전하는것도 깜빡하지 마라!


5. 지켜지지 않을수가 있으니 강력한 제도를 시행한다.
위반자는 벌금형에 처한다.
또는 이혼시 위자료에서 차감하던지, 가산하던지 한다.



6. 시댁의 유산상속을 아내가 절반 소유할 권리가 있다면, 처가의 유산상속도 남편이 절반 소유할 권리가 있다.
이것의 전제조건으로는 시댁과 처가 양가 모두 딸도 공정하게 받아야 한다.


7. 부부싸움도 중요한 factor다.
육체적 폭력이 싫다면 상대의 짜증을 유발시키는 행위도 금지되어야 한다.
누가 되었던!
당연히 배우자를 타인의 배우자와 비교(외모, 급여, 사회적 지위, 그가 그의 배우자에게 어떻게 잘해주는지 등등) 역시 절대 금지된다.
가정폭력과 배우자를 타인의 배우자와 비교(특히 형부 등과)하는 행위는 동일한 범죄로 취급한다.



한국꼴.페년들의 주장대로 완전한 가사노동 50:50을 위한 방안......이게 한국년이 바라는 완벽한 가사노동의 분담형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