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넘 아파요... 한달 전쯤부터..관심 갖고있던 친구가 있었어요... 내가 근무하고있는 직장에..교육을 받으러온..그남자.... 관심은 갖고있었지만..장난투로..회사선배한테 소개 시켜달라하고.. 그냥 흘러가는 말로..제 맘이 장난인줄 알았어요.. 나 자신도..그냥...이러다 말겠지... 그랬는데..같은 교육 받으러 온 다른 한사람..그 오빠가 저 한테 관심이 있다해서..성격도 좋고..괜찮은 사람이라하여..전 별 생각 없이 그냥 모임때 가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같이 어울려 놀았죠.. 그사이에..내가 관심있던 친구에게도..그오빠와 난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저만 보면 형수님...전 별생각 없이 장난치고 웃고.. 어젠 드라이브도 하고..차마시며 얘기도 하고.. 그런데..제가 그 친구에게 별 감정이 없는 줄알았는데.. 그오빠와 같이 다니면서도..그친구가 생각이 나는 겁니다.. 그 오빠..참 착하고..나한테 잘 해주려하는게 눈으로 보입니다...참 괜찮은 사람인것고 알겠고... 친구도..널 좋아해주는 사람 또 없을수도 있다며..잘 만나보라고 합니다....나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겠다 싶어..맘을 다 잡았지만... 쉽지가 않아요... 그 오빠와는 미안해서 어찌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 친구한테도 어찌 말을 해야하나..조용히 시간을 흘려보내야하나..이런저런 생각에..머리가 아픕니다... 맘 가는데로 하고나면 후회는 없겠지만...그 오빠와 그친구가 같이 아는 사람이기도 하고...그 오빠에게도 너무 미안해서... 그냥..그오빠 연락을 피하며..그친구의 홈피만 왔다갔다합니다... 나이 27살에..이젠 이런일이 없을줄..알았는데.. 답답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맘이 답답해요...
머리가..넘 아파요...
한달 전쯤부터..관심 갖고있던 친구가 있었어요...
내가 근무하고있는 직장에..교육을 받으러온..그남자....
관심은 갖고있었지만..장난투로..회사선배한테 소개 시켜달라하고..
그냥 흘러가는 말로..제 맘이 장난인줄 알았어요..
나 자신도..그냥...이러다 말겠지...
그랬는데..같은 교육 받으러 온 다른 한사람..그 오빠가 저 한테 관심이 있다해서..성격도 좋고..괜찮은 사람이라하여..전 별 생각 없이 그냥 모임때 가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같이 어울려 놀았죠..
그사이에..내가 관심있던 친구에게도..그오빠와 난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저만 보면 형수님...전 별생각 없이 장난치고 웃고..
어젠 드라이브도 하고..차마시며 얘기도 하고..
그런데..제가 그 친구에게 별 감정이 없는 줄알았는데..
그오빠와 같이 다니면서도..그친구가 생각이 나는 겁니다..
그 오빠..참 착하고..나한테 잘 해주려하는게 눈으로 보입니다...참 괜찮은 사람인것고 알겠고...
친구도..널 좋아해주는 사람 또 없을수도 있다며..잘 만나보라고 합니다....나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겠다 싶어..맘을 다 잡았지만...
쉽지가 않아요...
그 오빠와는 미안해서 어찌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 친구한테도 어찌 말을 해야하나..조용히 시간을 흘려보내야하나..이런저런 생각에..머리가 아픕니다...
맘 가는데로 하고나면 후회는 없겠지만...그 오빠와 그친구가 같이 아는 사람이기도 하고...그 오빠에게도 너무 미안해서...
그냥..그오빠 연락을 피하며..그친구의 홈피만 왔다갔다합니다...
나이 27살에..이젠 이런일이 없을줄..알았는데.. 답답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