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붉은악마고 뭐고 이딴거 관심도 없을뿐더러 축구경기만 보고싶었을 뿐이다 친구가 요번 프랑스전 응원하러 가자는데 난 안간다고 했다 이유인 즉... 지난 토고전때 시청을 가기위해 새벽에 똥차지만 나의 애마를 끌고 나갔다 차가 막힐줄 알았는데 차가 없더군 ㅡ ㅡ;; 초행길이라 기름 겁내 먹여가며 도착한 시청 경기후반쯤 돼어 도착했고 한 20분쯤 보다가 끝나서 집에 가려는 순간 못볼광경을 보고야 말았다.. 28일후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좀비같은 것들이 태극기 붙들고 지가 스타크레프트 화이어벗 인것처럼 에프킬라에 불붙여서 공중에 쏴대고 지가 무슨 이순신장군님이냐 ㅡ ㅡ 왜 태극기처달고 버스위에서 포즈취하냐 그러나 말리는 인간 한명도 없던데 더욱 웃긴건 내 차로 갑자기 몇명이 막 뛰어오더니 내가 한번 처다보니까 안올라왔다 그런데 어떤 덩치큰 덩치도 아니다 돼지가 오더니 "뭘봐" 이러면서 내차범퍼위에 발을 얹히는 순간 난 한마디를 했다 "지랄하다 뒤진다" 그러자 그 붉은악마 양아치가 나에게 다가왔다 내차문을 열려는 순간 나는 문을 살짝 열고 발로차서 그놈이 나의 문짝스킬에 맞아 쓰러졌다 그후 나는 트렁크에 있던 쌍절봉을 꺼내서 위협을 했더니 몇십명이 모였다 ㅡ,.ㅡ 내인생에 이렇게 긴장탔던적은 없었다 그러던중 전경들이 군중을 잠재우려고 진압하기 시작했다 다행이 내차는 돼지가 범퍼를 발만 올려서 범퍼가 살짝 쳐졌지만 다른 부상은 없었다 그런데 집으로 향하려는 도중에 어떤 여자 2명이 남자들한테 둘러쌓였는데 여자들이 옷을 야하게 입었는지 가슴만지가 치마사이로 손넣고 쪼물락 거리는것을 목격했다 그남자들은 술에 취한것 같았는데 대략 나이는 군대면제받은것 같은 무개념 레드데블스였다 내 친구가 창문을 열고 한마디 던졌다 "야이 쓰레기같은 세키들 을용이 형한테 맞고 싶냐" 라고 했더니 애들이 옆에있던 소주병이랑 돌맹이를 막 던져대서 나는 당황해서 겁내 달렸다 -0-;;; 나는 안전하게 빠져나와 내려서 보니 뒷 휀다랑 트렁크쪽이 완전 찌그러지고 난리가 났다 딱 짤라말해서 겁내 짜증났다 경찰서 가서 신고하려고 들어가니까 더욱 난장판이더라 ㅡㅡ;; 참고로 난 전경나와서 경찰들의 힘든것을 잘 아는편인데 왠놈의 어린것들이 술처먹으려면 곱게처먹지 경찰들 한테 욕하고 지구대안에서 담배피고 "대한민국!!" 부르면서 노래하고 한국에 똘아이들 진짜 많더라 ㅡ ㅡ ;; 어차피 잡지도 못할거 같아서 그냥 나왔는데 여자 4명이 옷다찢어져서 울면서 지구대로 들어오더라;; SIZE보니까 괜히 패션쇼한답시고 태극기로 가슴만가리고 미니스커트 입고 나왔다가 아까처럼 남자들한테 성폭행같은거 당한거 같더라;; 참내 우리나라는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다 봤으면 조용히 발꼬락 때나빼고 잠자러 처들어갈것이지 꼭 차없는것들이 남의 차에다가 행패부리고 여자친구 없는것들이 여자한테 깽판치고 특히 엿같은것이 한가지 뭐냐면 그중에서 레드데블스 응원단이 겁내 많았는데 회원들 관리는 안하고 "우리의 태극전사~~" 뭐 이딴 개소리하는데 듣고 싶지도 않았고 니주까리 씨빠빠들 보니까 응원할때 빼곤 조용히 집에서 컴퓨터나 하면서 방구석에 처박혀 있게들 생겼더라 마지막으로 응원하려면 조용히 하든가 집구석에 처박혀있어라 괜히 지들이 애국자인듯이 행세하지말고 특히 기집애들 딱보면 딱이야 가서 남자꼬셔서 술마시려다가 개꼴 당하기 싫음 옷차림좀 자제해라 남자들 니들은 차없으면 남의차 얻어탈생각말고 티코라도 한대사서 니차한테 행패부리든가
붉은악마는 정말 악마였다
난 붉은악마고 뭐고 이딴거 관심도 없을뿐더러 축구경기만 보고싶었을 뿐이다
친구가 요번 프랑스전 응원하러 가자는데 난 안간다고 했다 이유인 즉...
지난 토고전때 시청을 가기위해 새벽에 똥차지만 나의 애마를 끌고 나갔다
차가 막힐줄 알았는데 차가 없더군 ㅡ ㅡ;; 초행길이라 기름 겁내 먹여가며 도착한 시청
경기후반쯤 돼어 도착했고 한 20분쯤 보다가 끝나서 집에 가려는 순간
못볼광경을 보고야 말았다.. 28일후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좀비같은 것들이
태극기 붙들고 지가 스타크레프트 화이어벗 인것처럼 에프킬라에 불붙여서 공중에 쏴대고
지가 무슨 이순신장군님이냐 ㅡ ㅡ 왜 태극기처달고 버스위에서 포즈취하냐
그러나 말리는 인간 한명도 없던데 더욱 웃긴건 내 차로 갑자기 몇명이 막 뛰어오더니
내가 한번 처다보니까 안올라왔다 그런데 어떤 덩치큰 덩치도 아니다 돼지가 오더니
"뭘봐" 이러면서 내차범퍼위에 발을 얹히는 순간 난 한마디를 했다
"지랄하다 뒤진다" 그러자 그 붉은악마 양아치가 나에게 다가왔다 내차문을 열려는 순간
나는 문을 살짝 열고 발로차서 그놈이 나의 문짝스킬에 맞아 쓰러졌다 그후 나는 트렁크에 있던
쌍절봉을 꺼내서 위협을 했더니 몇십명이 모였다 ㅡ,.ㅡ 내인생에 이렇게 긴장탔던적은 없었다
그러던중 전경들이 군중을 잠재우려고 진압하기 시작했다 다행이 내차는 돼지가 범퍼를 발만
올려서 범퍼가 살짝 쳐졌지만 다른 부상은 없었다 그런데 집으로 향하려는 도중에 어떤 여자 2명이
남자들한테 둘러쌓였는데 여자들이 옷을 야하게 입었는지 가슴만지가 치마사이로 손넣고 쪼물락
거리는것을 목격했다 그남자들은 술에 취한것 같았는데 대략 나이는 군대면제받은것 같은 무개념
레드데블스였다 내 친구가 창문을 열고 한마디 던졌다
"야이 쓰레기같은 세키들 을용이 형한테 맞고 싶냐"
라고 했더니 애들이 옆에있던 소주병이랑 돌맹이를 막 던져대서 나는 당황해서 겁내 달렸다 -0-;;;
나는 안전하게 빠져나와 내려서 보니 뒷 휀다랑 트렁크쪽이 완전 찌그러지고 난리가 났다
딱 짤라말해서 겁내 짜증났다 경찰서 가서 신고하려고 들어가니까 더욱 난장판이더라 ㅡㅡ;;
참고로 난 전경나와서 경찰들의 힘든것을 잘 아는편인데 왠놈의 어린것들이 술처먹으려면 곱게처먹지
경찰들 한테 욕하고 지구대안에서 담배피고 "대한민국!!" 부르면서 노래하고 한국에 똘아이들 진짜
많더라 ㅡ ㅡ ;; 어차피 잡지도 못할거 같아서 그냥 나왔는데 여자 4명이 옷다찢어져서 울면서
지구대로 들어오더라;; SIZE보니까 괜히 패션쇼한답시고 태극기로 가슴만가리고 미니스커트 입고
나왔다가 아까처럼 남자들한테 성폭행같은거 당한거 같더라;; 참내 우리나라는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다 봤으면 조용히 발꼬락 때나빼고 잠자러 처들어갈것이지 꼭 차없는것들이 남의 차에다가
행패부리고 여자친구 없는것들이 여자한테 깽판치고 특히 엿같은것이 한가지 뭐냐면 그중에서
레드데블스 응원단이 겁내 많았는데 회원들 관리는 안하고 "우리의 태극전사~~" 뭐 이딴
개소리하는데 듣고 싶지도 않았고 니주까리 씨빠빠들 보니까 응원할때 빼곤 조용히 집에서
컴퓨터나 하면서 방구석에 처박혀 있게들 생겼더라 마지막으로 응원하려면 조용히 하든가
집구석에 처박혀있어라 괜히 지들이 애국자인듯이 행세하지말고 특히 기집애들 딱보면 딱이야
가서 남자꼬셔서 술마시려다가 개꼴 당하기 싫음 옷차림좀 자제해라 남자들 니들은 차없으면
남의차 얻어탈생각말고 티코라도 한대사서 니차한테 행패부리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