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일이다 차를타고 드리프트를 하듯이 멋지게 코너링을 한 후 3차선 도로를 신나게 달린후 여자친구를 기다리기위해 차를대고 밖에 나와 담배한대의 여유를 만끽하며 노래를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중 2명의 여자가 빤스보일듯한 치마를 입고 저녁날씨 싸늘해 죽갔는디 지들이 무슨 레이싱걸이냐 왜 배때지랑 어깨는 훤희 내보이는 옷입고 싸돌아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는 C-급 레이싱걸 짝퉁 2명을 보고있었다 (이뻐서 본게 아니다 난 참고로 노출심한 여자 조낸 싫어하는 대한의 청년이다) 그러던중 버스가 와서 타려고 하는가 본데 뒤에 어떤 아저씨가 뛰어가다가 가방으로 그 여자들 궁딩짝을 치는것이 내 눈에 목격돼었다 그러더니 그 여자가 하는말이 "야이 변태세끼야 니 딸만한 여자 엉덩이 만지니까 빨딱빨딱하냐??" 라며 그 아저씨를 능멸했다 "아 죄송해요 뛰어오다가 그만 가방으로..." 라고 하는 아저씨의 말을 끊고 그 여편네들은 "이세끼 상습범이네 112전화해" 라며 친구한테 말하자 옆에 있던 어떤 아줌마는 "아저씨 이제 큰일났네 그러게 그런짓을 왜해요" 라며 그 여편네들의 편을 들자 기세가 등등했다 "아저씨 우리는 합의 안해주니까 돈이나 준비해놔요" ㅡ,.ㅡ 뭔 합의여 조내 웃긴 것들이다 내가 슈퍼맨처럼 등장을 해야겠다 라고 생각을 한후 그래도 멋져보여야 하니까 담배한대 주둥아리에 꽂아불고 당당하게 걸어가서 한마디 던졌다 "이봐요 말이 너무 심한거 같네요" 라고 했다 그때 까지 나는 멋졌다 ㅡ ㅡ;;; "니그 아빠냐??" 나의 내면에 숨겨있던 B형의 피가 솟구치기 시작했다 "야이 호로X 주딩이 봐라 하우젠세탁기에 넣고 주딩이 살균세탁해야겄네" 라고 하자 지나가던 덩치좋은 남자 2명한테 도움을 청했다 "아저씨 도와주세요 이 남자2명이 저희 성추행하고 저희 욕해요" 라고 "야이 변태세끼들아" 라며 아저씨와 나를 몰아세웠다 나는 안돼겠다 싶었지만 때는 늦었다 "당신들 도와준후에 얘네들 꼬실라고하지??" 그러자 내 왼쪽 뺨에 깜찍한 귀빵맹이가 선물돼었다 나는 멋지게 오바액션을 취하며 1미터 가량 날라가서 2바퀴 덤블링하며 자빠졌다 "아..... 나 죽네.... 깡패가 사람팬다!!!!" 라고 하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날때린 사람은 나의 레드카드 헐리우드 액숀을 보고 당황했는지 눈이 똥글해져서 하는말이.. ㅡ ㅡ ;; "그러게 왜 대들어!!!" 그 2명의 남자는 조용히 일을 처리하고 가려는듯 보였다 "젊은이 괜찮아요??" 그 변태로 몰린 아저씨가 나를 일으켜 세워줬다 "이런 다방레지같은 것들이 내가 다 봤그든?? 니그들 궁딩이 아저씨가 실수로 가방으로 쳤거든??" 그러자 그 여자들은 당황했는지.. "아...아무튼 엉덩이 친건 친거잖아!!" 조내 감당안돼는 BAR순이들이었다 "경찰불러라 법대로 처리하자" 라고 내가 말하자 그 2명의 청년들은 "아 오해가 있었나보네 괜찮아요??" 라며 나에게 사과를했지만 나의 헐리우드 액숀은 베컴몸값보다 조금 더 비쌌다 "아 나 병원가봐야 겠네 4명이서 사람팬다~" 라고 하는도중 경찰차가 왔다 누군가 신고를 한듯했다 경찰이 와서 상황은 진전돼었고 경찰들은 일단 경찰서로 사람들을 데려갔고 나는 병원부터 가겠다고 말했다 조서만 꾸민후 데려가 준다고 해서 갔는데 그 2명의 여자 껌을 짝짝 씹으며 "저 아저씨가 먼저 성추행 했어요!!" 라고 땡깡을 폈다 SBS SOS프로에 출연할 만한 엄청난 땡강이다 나는 다 목격한 사실을 말해줬다 그러자 그 여자들은 증거 있냐고 그러자 경찰한분이 말했다 "그러면 엉덩이를 손으로 만졌다는 증거는 뭡니까??" 라고하자 그 여자들의 故이주일 선생님이 하늘에서 가래침뱉을 만한 3류B급 개그를 경찰에게 선사했다 "내 엉덩이가 증거에요" ㅡ,.ㅡ;;;;;; 로베르토 까를로스의 싸커킥을 면상에 날려주고 싶더라 그후 양측 훈방으로 처리하기로 한후 나는 병원에 갔다 결과는 타박상으로 끝났고 나의 완벽한 땡값받기 헐리우드 액션은 병원비 5만원으로 물거품으로 끝났다 그 아저씨는 고맙다며 나에게 돈을 주려고 했다 나는 멋지게 한마디 했다 "돈받을 목적이었다면 저 여자들 편들었을거에요" 그 아저씨는 살인미소를 나에게 날려주며 고맙다며 걸어갔다 모든 여자들이 이 여자들과 같진 않을것이다 그러나 자신들이 노출하는 목적이 자신의 쾌감을 얻기 위해서만은 분명히 아닐것이다 1%든 2%든지 남자를 꼬시기위해 이용된 목적... 그것을 빌미로 남자는 변태라고 몰아세웠던 그녀들이 도움을 청한것 역시 남자들이다 이런일 생기면 여자한테 도움청해라 주딩아리에다가 타이슨 핵펀치 맞은후에 호나우딩요 돼기전에....
노출여자들 나대지말구 꼭봐라
어제 저녁 일이다 차를타고 드리프트를 하듯이 멋지게 코너링을 한 후 3차선 도로를 신나게 달린후
여자친구를 기다리기위해 차를대고 밖에 나와 담배한대의 여유를 만끽하며 노래를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중 2명의 여자가 빤스보일듯한 치마를 입고 저녁날씨 싸늘해 죽갔는디 지들이
무슨 레이싱걸이냐 왜 배때지랑 어깨는 훤희 내보이는 옷입고 싸돌아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는 C-급 레이싱걸 짝퉁 2명을 보고있었다 (이뻐서 본게 아니다 난 참고로 노출심한 여자
조낸 싫어하는 대한의 청년이다) 그러던중 버스가 와서 타려고 하는가 본데 뒤에 어떤 아저씨가
뛰어가다가 가방으로 그 여자들 궁딩짝을 치는것이 내 눈에 목격돼었다 그러더니 그 여자가 하는말이
"야이 변태세끼야 니 딸만한 여자 엉덩이 만지니까 빨딱빨딱하냐??" 라며 그 아저씨를 능멸했다
"아 죄송해요 뛰어오다가 그만 가방으로..." 라고 하는 아저씨의 말을 끊고 그 여편네들은
"이세끼 상습범이네 112전화해" 라며 친구한테 말하자 옆에 있던 어떤 아줌마는
"아저씨 이제 큰일났네 그러게 그런짓을 왜해요" 라며 그 여편네들의 편을 들자 기세가 등등했다
"아저씨 우리는 합의 안해주니까 돈이나 준비해놔요" ㅡ,.ㅡ 뭔 합의여 조내 웃긴 것들이다
내가 슈퍼맨처럼 등장을 해야겠다 라고 생각을 한후 그래도 멋져보여야 하니까 담배한대 주둥아리에
꽂아불고 당당하게 걸어가서 한마디 던졌다
"이봐요 말이 너무 심한거 같네요" 라고 했다 그때 까지 나는 멋졌다 ㅡ ㅡ;;;
"니그 아빠냐??" 나의 내면에 숨겨있던 B형의 피가 솟구치기 시작했다
"야이 호로X 주딩이 봐라 하우젠세탁기에 넣고 주딩이 살균세탁해야겄네" 라고 하자 지나가던
덩치좋은 남자 2명한테 도움을 청했다
"아저씨 도와주세요 이 남자2명이 저희 성추행하고 저희 욕해요" 라고
"야이 변태세끼들아" 라며 아저씨와 나를 몰아세웠다 나는 안돼겠다 싶었지만 때는 늦었다
"당신들 도와준후에 얘네들 꼬실라고하지??" 그러자 내 왼쪽 뺨에 깜찍한 귀빵맹이가 선물돼었다
나는 멋지게 오바액션을 취하며 1미터 가량 날라가서 2바퀴 덤블링하며 자빠졌다
"아..... 나 죽네.... 깡패가 사람팬다!!!!" 라고 하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날때린 사람은 나의
레드카드 헐리우드 액숀을 보고 당황했는지 눈이 똥글해져서 하는말이.. ㅡ ㅡ ;;
"그러게 왜 대들어!!!" 그 2명의 남자는 조용히 일을 처리하고 가려는듯 보였다
"젊은이 괜찮아요??" 그 변태로 몰린 아저씨가 나를 일으켜 세워줬다
"이런 다방레지같은 것들이 내가 다 봤그든?? 니그들 궁딩이 아저씨가 실수로 가방으로 쳤거든??"
그러자 그 여자들은 당황했는지..
"아...아무튼 엉덩이 친건 친거잖아!!" 조내 감당안돼는 BAR순이들이었다
"경찰불러라 법대로 처리하자" 라고 내가 말하자 그 2명의 청년들은
"아 오해가 있었나보네 괜찮아요??" 라며 나에게 사과를했지만 나의 헐리우드 액숀은 베컴몸값보다
조금 더 비쌌다
"아 나 병원가봐야 겠네 4명이서 사람팬다~" 라고 하는도중 경찰차가 왔다 누군가 신고를 한듯했다
경찰이 와서 상황은 진전돼었고 경찰들은 일단 경찰서로 사람들을 데려갔고 나는 병원부터 가겠다고
말했다 조서만 꾸민후 데려가 준다고 해서 갔는데 그 2명의 여자 껌을 짝짝 씹으며
"저 아저씨가 먼저 성추행 했어요!!" 라고 땡깡을 폈다 SBS SOS프로에 출연할 만한 엄청난 땡강이다
나는 다 목격한 사실을 말해줬다 그러자 그 여자들은 증거 있냐고 그러자 경찰한분이 말했다
"그러면 엉덩이를 손으로 만졌다는 증거는 뭡니까??" 라고하자 그 여자들의 故이주일 선생님이
하늘에서 가래침뱉을 만한 3류B급 개그를 경찰에게 선사했다
"내 엉덩이가 증거에요" ㅡ,.ㅡ;;;;;; 로베르토 까를로스의 싸커킥을 면상에 날려주고 싶더라
그후 양측 훈방으로 처리하기로 한후 나는 병원에 갔다 결과는 타박상으로 끝났고 나의 완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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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주려고 했다 나는 멋지게 한마디 했다
"돈받을 목적이었다면 저 여자들 편들었을거에요" 그 아저씨는 살인미소를 나에게 날려주며
고맙다며 걸어갔다 모든 여자들이 이 여자들과 같진 않을것이다 그러나 자신들이 노출하는 목적이
자신의 쾌감을 얻기 위해서만은 분명히 아닐것이다 1%든 2%든지 남자를 꼬시기위해 이용된 목적...
그것을 빌미로 남자는 변태라고 몰아세웠던 그녀들이 도움을 청한것 역시 남자들이다
이런일 생기면 여자한테 도움청해라 주딩아리에다가 타이슨 핵펀치 맞은후에 호나우딩요 돼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