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게 톡이될줄이야 ㅋㅋ진짜 설마 내글?이러면서 들어와봤더니 진짜내글이네 -0-ㅋ 재미없는글을 톡으로 뽑아주시다니 ~흣.. 그런데 저 돼지년 아니거든여-_-;;립흘다신분들중에 좀..대지가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분이.. 계시어서 기분이 살짝쿵..상하는군여 - -;걍.. 생각나서 적었을뿐인데.. ---------------------------------------------------------- 어떤분 톡을읽고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ㅋㅋ 제가 겜방알바를할때 일이었어요 ~ 계산을하고 금고에 동전을넣다가 떨어뜨려 줍고 일어나는데 "투두둑" 소리가 ㅡ,.ㅡ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 -0- 바지옆구리가 터진게 아니겠습니까 =_=..후 정말 ㅋㅋ난감했습니다 겜방은 특성상 손님이 나가면 자리를 치워야 하는데.. 옆구리살이 보이니까 움직이도 모하겠고.. 문방구를 가따오자니 너무멀고 !~!! 사장님(남자)을 부르려고 하니까 옷삔을어케 사다달라해야하는데 어케 말해야하는지 ㅡ,.ㅡ.. 정말 오만가지 생각은 다들고 ..-0- 날뛰는 초딩들과.... 라면가따달라시는 아자씨들..저는 미쳐가고있었습니다 ㅡ,.ㅡ 급기야는 도망가는 초딩들까지 ... 진짜 눈물이 핑~돌더군요..ㅜ.ㅜ 얼마후 나타나신 사장님..!!!!!!! 그때 저는 구세주를 만난듯한 기쁨에 사장님께 자초지정을 설명했고 사장님이 갑자기 기다리라며 나가시곤.. 전또다시 혼자남겨졌고 ㅡ,.ㅡ 아저씨들은 라묜 안가따준다고 욕바가지로하고 자기가 물받아가시고..흑흑.. 그때 !!!사장님이 왠 바지를들고 나타나셧습니다.. 꽃.무.늬.바.지..- -; 어머님꺼라고 입으라하시며 제게 던져주고는 웃으시는 모습.. 허허-0-.. 기절할거같더군요.. 입을수도 안입을수도 ㅡ,.ㅡ,.ㅡ,.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한번쯤 바지나 치마나 터져봤던 기억이 있으실거라 생각이 드는군요 ㅋㅋ
일하다가 바지터져본적 있으세요?-0-?
헐 ~이게 톡이될줄이야 ㅋㅋ진짜 설마 내글?이러면서 들어와봤더니 진짜내글이네 -0-ㅋ
재미없는글을 톡으로 뽑아주시다니 ~흣..
그런데 저 돼지년 아니거든여-_-;;립흘다신분들중에 좀..대지가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분이..
계시어서 기분이 살짝쿵..상하는군여 - -;걍..
생각나서 적었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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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 톡을읽고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ㅋㅋ
제가 겜방알바를할때 일이었어요 ~
계산을하고 금고에 동전을넣다가 떨어뜨려 줍고 일어나는데 "투두둑" 소리가 ㅡ,.ㅡ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 -0-
바지옆구리가 터진게 아니겠습니까 =_=..후
정말 ㅋㅋ난감했습니다
겜방은 특성상 손님이 나가면 자리를 치워야 하는데..
옆구리살이 보이니까 움직이도 모하겠고..
문방구를 가따오자니 너무멀고 !~!!
사장님(남자)을 부르려고 하니까 옷삔을어케 사다달라해야하는데
어케 말해야하는지 ㅡ,.ㅡ..
정말 오만가지 생각은 다들고 ..-0-
날뛰는 초딩들과.... 라면가따달라시는 아자씨들..저는 미쳐가고있었습니다 ㅡ,.ㅡ
급기야는 도망가는 초딩들까지 ...
진짜 눈물이 핑~돌더군요..ㅜ.ㅜ
얼마후 나타나신 사장님..!!!!!!!
그때 저는 구세주를 만난듯한 기쁨에 사장님께
자초지정을 설명했고 사장님이 갑자기 기다리라며 나가시곤..
전또다시 혼자남겨졌고 ㅡ,.ㅡ
아저씨들은 라묜 안가따준다고 욕바가지로하고 자기가 물받아가시고..흑흑..
그때 !!!사장님이 왠 바지를들고 나타나셧습니다..
꽃.무.늬.바.지..- -;
어머님꺼라고 입으라하시며 제게 던져주고는 웃으시는 모습..
허허-0-..
기절할거같더군요..
입을수도 안입을수도 ㅡ,.ㅡ,.ㅡ,.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한번쯤 바지나 치마나
터져봤던 기억이 있으실거라 생각이 드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