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지대로네요... 열심히 톡을 보고 있는데 집으로 전화가 왔어여.. "안녕하심니까? kt입니다 (여자 목소리 첨부터 약간 흥분한듯..) 저번에 인터넷 끊으실때 청소기 받아가셨죠? 지금 청소기 가꾸 계신가요?" 갑자기 왠 뚱딴지??? "네!......근데.. 지금 없는데..." "아 그러세요? 그럼 저희가 사은품으로 드린 거기 때문에 그 청소기에 대한 요금을 납부 하셔야 됩니다....." ?????????????????????????...............-_-;; "무슨 말이에요? 저희 쓰다가 끊었는데 그거 요금까지 다 냈는데???" 하두 인터넷이 끈기구 그래서 다시 원래 쓰던곳으로 옮겼었거든여,.... "아 그래도 청소기에 대한 납부는 하셔야 되요" 참네 내가 인터넷을 끊은지 얼마나 됬는데, 지금와서 갑자기 그런얘길 하는건지 그래서 다시 물어봤어여 "그럼 제가 인터넷 끊었을때 전화를 하셨어야죠... 제가 인터넷 끊은지가 언젠데요... 모뎀 가지고 갈때 가지고 가시던가..." 솔직히 그 청소기 무슨 쓸대도 없고 택배 올때도 무슨 노란 테이브로 벅벅감아서 뜯고 한번 썼는데 빨리지도 않고 이래서 예전남친 줘버렸거든여,, 지금은 헤어젔어여,, 어쨌던 인터넷 끈은날짤 물어보니까 "예 2월3일이요" 말하는거에요 어이없어서,,, 그럼 4개월이나 지난거잖아요 "그럼 왜 그때 전화안하구 지금 와서 이러세요?? 모뎀 가져갈때 가져가셨어야죠" 나도 흥분이 되서 이렇게 말했더니 그여자가 그러데요 "아~ 모뎀 가지고 가는거랑은 상관이 없는거죠" 뜨아~~ ㅜㅜ 막 이래요 그러면서 계속 청소기에 대한 납부를 해주셔야 됩니다 .. 이러고 글이라 이렇지 넘 답답했어여,, 완전 막무가내,, 이 얘기로만 계속 실랑이를 했거든여? 솔직히 저도 막 화가 갑자기 나는거에요 싸가지 없는 그 여자의 태도 게속 막무가네로 말하길래 "어휴~~~~~~~아줌마!! 경우없는 소리좀 하시지 마세요.." 이랬거든여 "후훗,,, 어쩄든 그 사은품에 대한 돈은 저희에게 입금해주셔야 됩니다." "저도 그냥은 못주겠는데요?" "픕~ 어쩔수 없거든여 이건 사은품이었기 때문에 돈 을 주셔야 됩니다.." 막 비웃는말투로 .....ㅠㅠ "그럼 돈 줘야 대는 이유를 말해보세요, 갑자기 전화해서 그것도 4개월이나 지났는데 그땐 왜 전화 못했어요? 일부로 청소기준거 돈으로 받으려고 이렇게 지나서 전화한거에요?" "그럼 입금 못해주시겠단 말씀이시네요?" 한참 돈달라고 하다가 갑자기 그 여자가 얘기도 않던 약정얘기를 들먹이네요 "2년 약정 계약을 하셨기 때문에 청소기를 준거구요 돈을 저희한테 입금해야 겠는데요?" 솔직히 이거 할때요 2년 약정 계약 이런얘기 한적없거든여 왜 집에 있다가 갑자기 막 이런데서 요번에 저희 어디어디를 가입하셔서 사용하시면 월 얼마에 사은품은 뭐주구 속도는 어쨌네 이러면서 전화 끊지도 못하게 막 그러는거 아시죠? 지금 생각해 보니까 제가 지금 전화받은 그여자가 전에 가입할때 전화했던 사람 같아요... 맨날 전화 올때마다 끊기 뭐해서 아 지금 집에 어른안계시거든여? 이러고 끊었는데,...... 꾐에 넘어가서리 어쩄든 그래서 제가 "그런얘기 솔직히 들은적도 없고, 2년 약정 이런얘긴 들은적도 없고 갑자기 뜬금없이 전화해서 청소기 요금 달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인터넷 끊은지가 언젠데 뭐가 앞뒤가 안맞는거 같은데, 만약 청소기 가꾸 있따처도 썼으면 어떡할꺼에요? 경우없이 말하지 마세요 왜 제가 대답하는거는 하나도 대답못하고 돈달란 소리만 하세요?" 이랬더니 "아 뭐가 궁금하신데요?" 아 완전 ㅠ.ㅠ 울고 싶었어요 "지금 제가 말했던거 듣긴 들었어요 ?" "아~~~!!!!! 궁금하신거 물어보세요 내가 무슨 대답을 안해써요?(막 약올리는 말투로)" 헐 ㅠ.ㅠ "2년 약정 계약을 했으면 어쩃던 계약은 계약이니까 계약해지 했을때 그쪽에서 뭔가 할인해 줬던거에 대해서 돈을 가저갔던가 했을꺼 아니에요..." (창피하시만 백수라 제가 납부 하는게 아니구 엄마가 납부 하시는 거라서,,) " 아 그럼 통장 확인해 보세요..."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일 하면서 그런것도 확인안하고 전화하셨어요?" 이러니까 진짜 어이없게 "아 제가 그쪽통장 확인하면 금!융!법!에 걸리거든여??" (막 웃으면서 말해요ㅠㅠ) 무슨 개소리야? 내가 언제 내 통장 확인하랬나? 어처구니가 완전 달아나서 진짜 퐝당하더라구여 진짜 화났었어요 막 목소리 떨리게 "아 진짜 x나 완전 어이없네" 이러고 쫌 실수를...했어여 " 아 내가 x나 ????????.................????????( 순간깜짝!! ) 재수없어......요?" "아줌마 내가 언제 재수없다 그랬어요 어이없다구 저 혼자 얘기 ..." 갑자기 아 그럼 내가 내일 전화 할께요 이러더니 뚝~~~~~~~~~~~~~~~~~~ 그깟청소기 몇푼이나 한다고 그아줌마 만나면 정말 얼굴에 천원짜리 백장 뿌려주고 싶네요..ㅠㅠ 하는행동으로 봐서 내일이 아니래도 언제 또 전화할것 같은데 어쪄죵/
황당한 kt 어떡해야되요? ㅠㅠ
정말 짜증지대로네요...
열심히 톡을 보고 있는데 집으로 전화가 왔어여..
"안녕하심니까? kt입니다 (여자 목소리 첨부터 약간 흥분한듯..)
저번에 인터넷 끊으실때 청소기 받아가셨죠? 지금 청소기 가꾸 계신가요?"
갑자기 왠 뚱딴지???
"네!......근데.. 지금 없는데..."
"아 그러세요? 그럼 저희가 사은품으로 드린 거기 때문에
그 청소기에 대한 요금을 납부 하셔야 됩니다....."
?????????????????????????...............-_-;;
"무슨 말이에요? 저희 쓰다가 끊었는데 그거 요금까지 다 냈는데???"
하두 인터넷이 끈기구 그래서 다시 원래 쓰던곳으로 옮겼었거든여,....
"아 그래도 청소기에 대한 납부는 하셔야 되요"
참네 내가 인터넷을 끊은지 얼마나 됬는데, 지금와서 갑자기 그런얘길 하는건지
그래서 다시 물어봤어여
"그럼 제가 인터넷 끊었을때 전화를 하셨어야죠...
제가 인터넷 끊은지가 언젠데요... 모뎀 가지고 갈때 가지고 가시던가..."
솔직히 그 청소기 무슨 쓸대도 없고 택배 올때도 무슨 노란 테이브로 벅벅감아서
뜯고 한번 썼는데 빨리지도 않고 이래서 예전남친 줘버렸거든여,, 지금은 헤어젔어여,,
어쨌던 인터넷 끈은날짤 물어보니까 "예 2월3일이요"
말하는거에요 어이없어서,,, 그럼 4개월이나 지난거잖아요
"그럼 왜 그때 전화안하구 지금 와서 이러세요?? 모뎀 가져갈때 가져가셨어야죠"
나도 흥분이 되서 이렇게 말했더니
그여자가 그러데요 "아~ 모뎀 가지고 가는거랑은 상관이 없는거죠" 뜨아~~
ㅜㅜ 막 이래요 그러면서 계속 청소기에 대한 납부를 해주셔야 됩니다 .. 이러고
글이라 이렇지 넘 답답했어여,, 완전 막무가내,, 이 얘기로만 계속 실랑이를 했거든여?
솔직히 저도 막 화가 갑자기 나는거에요 싸가지 없는 그 여자의 태도
게속 막무가네로 말하길래
"어휴~~~~~~~아줌마!! 경우없는 소리좀 하시지 마세요.." 이랬거든여
"후훗,,, 어쩄든 그 사은품에 대한 돈은 저희에게 입금해주셔야 됩니다."
"저도 그냥은 못주겠는데요?"
"픕~ 어쩔수 없거든여 이건 사은품이었기 때문에 돈 을 주셔야 됩니다.."
막 비웃는말투로 .....ㅠㅠ
"그럼 돈 줘야 대는 이유를 말해보세요, 갑자기 전화해서 그것도 4개월이나 지났는데
그땐 왜 전화 못했어요? 일부로 청소기준거 돈으로 받으려고 이렇게 지나서 전화한거에요?"
"그럼 입금 못해주시겠단 말씀이시네요?"
한참 돈달라고 하다가 갑자기 그 여자가 얘기도 않던 약정얘기를 들먹이네요
"2년 약정 계약을 하셨기 때문에 청소기를 준거구요 돈을 저희한테 입금해야 겠는데요?"
솔직히 이거 할때요 2년 약정 계약 이런얘기 한적없거든여
왜 집에 있다가 갑자기 막 이런데서 요번에 저희 어디어디를 가입하셔서 사용하시면
월 얼마에 사은품은 뭐주구 속도는 어쨌네 이러면서 전화 끊지도 못하게
막 그러는거 아시죠? 지금 생각해 보니까 제가 지금 전화받은 그여자가 전에 가입할때 전화했던
사람 같아요... 맨날 전화 올때마다 끊기 뭐해서 아 지금 집에 어른안계시거든여?
이러고 끊었는데,...... 꾐에 넘어가서리
어쩄든 그래서 제가 "그런얘기 솔직히 들은적도 없고, 2년 약정 이런얘긴 들은적도 없고
갑자기 뜬금없이 전화해서 청소기 요금 달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인터넷 끊은지가 언젠데
뭐가 앞뒤가 안맞는거 같은데, 만약 청소기 가꾸 있따처도 썼으면 어떡할꺼에요?
경우없이 말하지 마세요 왜 제가 대답하는거는 하나도 대답못하고 돈달란 소리만 하세요?"
이랬더니
"아 뭐가 궁금하신데요?"
아 완전 ㅠ.ㅠ 울고 싶었어요
"지금 제가 말했던거 듣긴 들었어요 ?"
"아~~~!!!!! 궁금하신거 물어보세요 내가 무슨 대답을 안해써요?(막 약올리는 말투로)"
헐 ㅠ.ㅠ
"2년 약정 계약을 했으면 어쩃던 계약은 계약이니까 계약해지 했을때 그쪽에서
뭔가 할인해 줬던거에 대해서 돈을 가저갔던가 했을꺼 아니에요..."
(창피하시만 백수라 제가 납부 하는게 아니구 엄마가 납부 하시는 거라서,,)
" 아 그럼 통장 확인해 보세요..."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일 하면서 그런것도 확인안하고 전화하셨어요?"
이러니까 진짜 어이없게 "아 제가 그쪽통장 확인하면 금!융!법!에 걸리거든여??" (막 웃으면서 말해요ㅠㅠ) 무슨 개소리야? 내가 언제 내 통장 확인하랬나?
어처구니가 완전 달아나서 진짜 퐝당하더라구여 진짜 화났었어요 막 목소리 떨리게
"아 진짜 x나 완전 어이없네" 이러고 쫌 실수를...했어여
" 아 내가 x나 ????????.................????????( 순간깜짝!! ) 재수없어......요?"
"아줌마 내가 언제 재수없다 그랬어요 어이없다구 저 혼자 얘기 ..."
갑자기 아 그럼 내가 내일 전화 할께요 이러더니 뚝~~~~~~~~~~~~~~~~~~
그깟청소기 몇푼이나 한다고 그아줌마 만나면 정말 얼굴에 천원짜리 백장 뿌려주고 싶네요..ㅠㅠ
하는행동으로 봐서 내일이 아니래도 언제 또 전화할것 같은데 어쪄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