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마시면서 어제일을 말하고자 합니다.답답해서 글을 올리려고 몇번이고 마음먹었지만 결국에는 어제글을 올리려고 한시간반가량을 적었습니다.어느정도가 되어가기에 마무리를 할려고했으나 제 실수지만 급한나머지 자판을 치면서 한자키보드를 같이쳤는지 글이 입력이되지않더라구요.이유는 옆칸에한자가 나와서 지우려다 실수로 다른그림사이트가 나와서 한시간30분적은 글이없어지니 하늘이 노랗고 허망,답답,열이받더라구요. 나의 불찰이지만,속으로는 컴퓨터까지나를 외면하는구나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그래서 오늘은 다시 올리겠습니다.제 나이35 남들은 결혼을해서 어느정도 기반과안정을 찿으면서더나은 미래와가족을위해 힘쓰는동안 지방에서 부모님이병환으로 병간호차8개월째살고 있습니다.물론 결혼 안하신분들도있겠죠.요즈음은 즐길것다 즐기고 가시는분들도있고,형편이 되지않거나,나이가 많이들어 가기힘든사람도 있겠죠.그런데 제주위에도 이혼해서 처녀장가가는친구,이혼해서 위자료를주는바람에 빈털털이된친구등이 있습니다.친구중에는 10살이나어린친구가 사는친구가 있는데,그친구의와이프가 하는소리가요즈음은 집에안들어와도 좋으니돈만 제때갔다주고,많이벌면그것으로 만족한다고그러더라구요.그만큼 남자들이 불쌍한시대에살고있으며,일종의기계밖에는 안되죠. 그러는방면 자꾸 편해지기에 여자들만살기편한 시대가되지 않았나라는생각이 듭니다.그만큼 남자를보는 눈이 까다롭겠죠.저도 아니라고 부정은 하지않게습니다.위에말한 친구덕분에 속어(영계)에게 당해 엄청나게 손해를 보았습니다.그러면 지금까지의 제 인생역정을 올리게습니다.같은 30대를사는 여러분의 의견을부탁드립니다. 이 게시판은 성인인증이 되지않기에 누구나들어오겠지만,꼭 30대이상 봐 주셨으면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늦은나이에 낳으셔서 고생을 부모님이 많이 하셨죠.지금도 그보답을해드리지못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무슨일이 생기면 막내인 제가있어야되기에,형과누나는결혼하시고조그마한병원과교편을 잡으시고 계시기에 총각인제가 맡아서,집안살림을 맡아하고있습니다.집안일이라는것이 참으로힘들고,분량도많더군요. 어떤면으로볼때 어머님은용감하다는말처럼,집안일을하는 주부들이대단합니다.아기키우랴,집안일하랴. 여서의 마음을잘알기에 여성들에게 사랑받겠다고하는데,그렇지않잖아요.요즈음 자기일에열심히하는남자, 이해심이많은남자,잘생기면 더좋겠죠(키도크고)남자나여자나 이런생각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릴적에 말을늦게 시작하여 초등학교도 1년늦게입학하였고,그전에 특수학교라고있죠.요즈음에도 있지만, 어머님친구분중 한분이교사이시기에테스트를 받아본결과 아무런이상도없고,약간 남들보다늦을뿐 그이상없다고말하시기에 그곳에서나왔습니다.어릴적 밝히기싫은 과거이지만 그리고 공부가적성에맞지 않은지,실엽계학교에 입학하여,처음으로 반에서5등안에 들어가면적도있습니다.그러나 그부류들의친구들과 어울려다니서 그런지 한단계씩내려가기시작하여결국에는 졸업할때에는 반에서중간정도로 마치고대입시험에서도 떨어지고가까스스로 전문대시험에합격하여 무난히2년을 마쳤습니다.2년동안 남들이 하는미팅도 딱 한번정도하였습니다.거짓말이아닙니다.우리집에서 남자치고키도적고,체격도좋지않으며,그렇다고 가정형편도 나쁘지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여자앞에가면 말을잘못해요.지금은 아니지만,여러분들중에는전공을 살려일을하고있는 분들 계십니까.저는 상업학이지만,처음에는주택관리사,병아리감별사등하였으나,초년병실수인지모르지만실패로 돌아갔으며,군생활마치고인테리어학원을수료후충남지역 건축사무소에서약1년을근무하였으나,공대,공고나온동료들에게밀려 나오게되었습니다.물론 본인의노력이 부족했죠.그후 아버님이병원에한달간입원후서울에 같이 올라가서 사업정리할동안옆에서 도와드리고하고서울에서 기거하였습니다.그러나 촌놈이서울에 올라오니 지방에 내려가고싶지않더라구요.그곳에서 제빵기술을배워,호텔에서근무하게되었습니다.지금도 직업은요리사입니다.서울에서의생활은 남들은주말이면,여자친구&애인과즐거운시간을보내지만,저는 근무를마치고백화점에서장을본후식사,빠래,청소,설거지,보일러주입등(겨울)하였기에,여자들과만남은드물었죠.어머님은 가끔올라오시기에그러나 제가친구들과사람들과어울리는것을좋아하다보니,유흥업소에많이갔죠.그래서그런지 학교친구들을만나면,예전에제가 아니라고말하죠.지금약11년째 살고있지만 아직까지 돈을모으기는커녕빛만있으니,제가 너무관리에무심하였고,이사회를 말랑말랑하게본것같아요.늦으때가빠를때라고하죠.그러나 이래저래 힘이나지않습니다.친구에게속고,보증잘못서피해보고,부모님에게 떳떳한모습을보이지못해 이렇게 부모님공양하는것 같아요.저도 열심히살아볼려고 했습니다.제 성격이활발하지만,가만히있는 체질이아니기에뭐라도 할려고덤벼들었죠.그러나 한편으로는 귀가앏아 잘솔깃하는것은있습니다.약10년전 카드를잘못써100만원가량을 막지못해 부모님에게 호되게꾸지름을듣고 지방으로낙향하게되었습니다.이유는 친구보증을 서주었다가낭패를 보았죠. 그후 20대후반에 20대그룹에들어가는기업계열사에 입사하게되었습니다.속으로는 열심히해서 지금까지나쁜과거를 보상받자고마음먹고했으나,그해 I.M.F영향으로1년10개월근무를 마치고일본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어학연수겸시장동향조사하러약1년간 체류하였습니다일본이라는 나라가우리보다는 좋긴좋더라구요.실제로 그러하구요.1999년말에귀국후 마땅히 할일이없어,아버님사업을도와드리며,있다가옛동료가장사를 시작한다고하기에 같이동참했습니다.그러나 어른들이말씀하시길 동업,보증은절대하지말라고하는것처럼 동업은할것이 못되는것같더군요.부모님이 결혼에성화이셔서,선도몇번 보았지만,상대방은좋은데,본인이싫은경우가있으며오히려 본인은좋은데상대방이싫은경우가 있잖아요.그래서 선보다는주위의소개를택하여,친구와이프심지어는여자소개해주는조건으로일을 한적도있으니,지금와서 생각하면허무맹랑한어이가없는이야기죠.그만큼 너무세상을 모른건지,순진한건지 부모님이 결혼만하면집,가게등을해준다는옵션을달아 제가 너무의지한것같아요. 그래서 위에서말한10살어린친구와살고있는와이프에게 애원을해서만나게 해달라고부탁을했죠.그 자체가 큰실수였죠.정말로 한 인물하는미모였으니 정신을못차리고그후6개월동안 꽃뱀에게물리는것처럼 완전히 처참히당했죠.친구부부하고소개받은여자하고동생,저총5명이매번 만날때나왔으니,친구가 너는말발이없으니 우리가 지원한다는소리에갔죠.그러나 그것이함정이죠.나중에는 그여성이저에게 관심이없다고하더군요. 참으로 어이가없어돈도돈이지만,그동안시간그리고 친구와갈등(싸움)약 한달간화병이생겨 술*담배를예전보다 더 하였고그후 아버님이쓰러지셔서,연세도계시고해서사업을정리하여야하는데,할 사람이없죠.결국에는 제일을 포기하고정리작업에들어갔죠.그러나 사람들이 그렇잖아요.아쉬우면찾고아니면나몰라하는식으로 침으로 힘들었습니다.페업신고,페차,미수금,대금지불,건물임대등제가 하기에는복잡하고벅차죠.이럴때 애인이있으면 얼마나좋을까하는생각도들고,그 당시꽃뱀에게물린금액을 충당할수가없어카드발급과은행대출을시작하게 되었습니다.그후 병간호차약5개월쉬었으며,재작년부터 독립해서살고있지만 살고있던집(빌딩)이팔려 다른곳으로 이사해야되는데,그해가 바로전세대란이일어난시기라서 힘들어 당분간고시원에서기거하면서,집을 알아보았지만,저희 부모님은마음이바뀌는전 그순간에허락(돈)을 받을수있으며그 기간을지나면무효가됩니다.그리고 작년에는 저희어머님께서 아프신적이없으셨는데암이라는 중병을얻으셔 제에게는 치명타같은말이었습니다. 다행히 초기라서수술후재발하지않으면 괜찮다고하시기에또 제일을포기하고병원에서 수발을들며공양을한결과 한달보름만에퇴원하게되었습니다.그곳에서 환자보호자를알게되어 여성을소개받았지만,쉽사리 잘되지않더라구요.누군가그러더군요.노처녀가처녀시절부터보았던기준이세월이지나도그대로라고하더군요.그 말이맞더군요. 친구들은 너는 무슨일이있으면꼭 너가있어야되냐.너는 할만큼하지않았느냐.너보다 형편이나은형에게맡기지 왜 말을못하냐.지금 너도곧 사면초가될지경인데.솔직히 저도잘한것은없지만답답합니다.어릴적부터 집에서 입지력,신임,또는 온실속의화초처럼자랐는지그래서 알게모르게빛도 엄청납니다.요즈음신문보면 자식이부보유산받기를 기다리는경우가허다군요.저희집은 저를제외하고 이미분배가끝났습니다.그래도 나중에는제몫까지 뺐길줄모른다고하더군요.친구들이 저는친구의말은믿는것이아니라,실제로 상황이변하고있는것 같더라구요. 왜 배운사람들이(인텔리한사람)더한다고하죠.솔직히 자기하는일에만알지 다른분야에일을 알수가없잖아요. 아무리 하잖은일이라도그일에대해 시시비비가릴것못되죠.이세상 셀러리맨들중자기가 하는일에 만족하는사람들이어디있겠습니까.물론 극소수가있겠죠.제가 나이먹고 이러고있으니,여기저기에서말들을하는데,그러면 그들이와서 직접하라고 해보라고말하고싶군요.그들은(형제)저도 생각합니다.어릴적만형제지서로 제갈길가면 남이라고생각합니다.단지혈연,가족이라는신분으로,자기가족생각하지다른것생각하겠요.그리고 만일 부모님이 돌아가신다면 더그렇지않을까요.그래서 어느정도회복도되시고약10개월째이시기에집안일할파출부부르면되고 저도 할만큼했고,늦었지만결혼에대해 미련을버리고저의길을 찾아갈까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조언바랍니다.요즈음 입맛도없고,피곤해서입술도부었고,발바닥(꿈치)에무리가가 침을맞고있습니다.한의원에서는 신경성과신장등이안좋아서 그런것 같습니다.아무쪼록 저는부모님에게 못할짓을많이 한것같아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지금새벽1시30분 이만마치도록하겠습니다..아직 하고싶은말은 있지만,다음에 또올리겠습니다.1
인생을 살아오면서회의감,상실,절망(부모님에게 죄송)
올리려고 한시간반가량을 적었습니다.어느정도가 되어가기에 마무리를 할려고했으나 제 실수지만 급한나머지
자판을 치면서 한자키보드를 같이쳤는지 글이 입력이되지않더라구요.이유는 옆칸에한자가 나와서 지우려다
실수로 다른그림사이트가 나와서 한시간30분적은 글이없어지니 하늘이 노랗고 허망,답답,열이받더라구요.
나의 불찰이지만,속으로는 컴퓨터까지나를 외면하는구나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그래서 오늘은 다시 올리겠습니다.제 나이35 남들은 결혼을해서 어느정도 기반과안정을 찿으면서더나은 미래와가족을위해 힘쓰는동안 지방에서 부모님이병환으로 병간호차8개월째살고 있습니다.물론 결혼 안하신분들도있겠죠.요즈음은 즐길것다 즐기고 가시는분들도있고,형편이 되지않거나,나이가 많이들어 가기힘든사람도 있겠죠.그런데 제주위에도 이혼해서
처녀장가가는친구,이혼해서 위자료를주는바람에 빈털털이된친구등이 있습니다.친구중에는 10살이나어린친구가 사는친구가 있는데,그친구의와이프가 하는소리가요즈음은 집에안들어와도 좋으니돈만 제때갔다주고,많이벌면그것으로 만족한다고그러더라구요.그만큼 남자들이 불쌍한시대에살고있으며,일종의기계밖에는 안되죠.
그러는방면 자꾸 편해지기에 여자들만살기편한 시대가되지 않았나라는생각이 듭니다.그만큼 남자를보는 눈이
까다롭겠죠.저도 아니라고 부정은 하지않게습니다.위에말한 친구덕분에 속어(영계)에게 당해 엄청나게 손해를
보았습니다.그러면 지금까지의 제 인생역정을 올리게습니다.같은 30대를사는 여러분의 의견을부탁드립니다.
이 게시판은 성인인증이 되지않기에 누구나들어오겠지만,꼭 30대이상 봐 주셨으면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늦은나이에 낳으셔서 고생을 부모님이 많이 하셨죠.지금도 그보답을해드리지못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무슨일이 생기면 막내인 제가있어야되기에,형과누나는결혼하시고조그마한병원과교편을 잡으시고 계시기에 총각인제가 맡아서,집안살림을 맡아하고있습니다.집안일이라는것이 참으로힘들고,분량도많더군요.
어떤면으로볼때 어머님은용감하다는말처럼,집안일을하는 주부들이대단합니다.아기키우랴,집안일하랴.
여서의 마음을잘알기에 여성들에게 사랑받겠다고하는데,그렇지않잖아요.요즈음 자기일에열심히하는남자,
이해심이많은남자,잘생기면 더좋겠죠(키도크고)남자나여자나 이런생각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릴적에 말을늦게 시작하여 초등학교도 1년늦게입학하였고,그전에 특수학교라고있죠.요즈음에도 있지만,
어머님친구분중 한분이교사이시기에테스트를 받아본결과 아무런이상도없고,약간 남들보다늦을뿐 그이상없다고말하시기에 그곳에서나왔습니다.어릴적 밝히기싫은 과거이지만 그리고 공부가적성에맞지 않은지,실엽계학교에 입학하여,처음으로 반에서5등안에 들어가면적도있습니다.그러나 그부류들의친구들과 어울려다니서 그런지
한단계씩내려가기시작하여결국에는 졸업할때에는 반에서중간정도로 마치고대입시험에서도 떨어지고가까스스로 전문대시험에합격하여 무난히2년을 마쳤습니다.2년동안 남들이 하는미팅도 딱 한번정도하였습니다.거짓말이아닙니다.우리집에서 남자치고키도적고,체격도좋지않으며,그렇다고 가정형편도 나쁘지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여자앞에가면 말을잘못해요.지금은 아니지만,여러분들중에는전공을 살려일을하고있는 분들
계십니까.저는 상업학이지만,처음에는주택관리사,병아리감별사등하였으나,초년병실수인지모르지만실패로 돌아갔으며,군생활마치고인테리어학원을수료후충남지역 건축사무소에서약1년을근무하였으나,공대,공고나온동료들에게밀려 나오게되었습니다.물론 본인의노력이 부족했죠.그후 아버님이병원에한달간입원후서울에 같이
올라가서 사업정리할동안옆에서 도와드리고하고서울에서 기거하였습니다.그러나 촌놈이서울에 올라오니
지방에 내려가고싶지않더라구요.그곳에서 제빵기술을배워,호텔에서근무하게되었습니다.지금도 직업은요리사입니다.서울에서의생활은 남들은주말이면,여자친구&애인과즐거운시간을보내지만,저는 근무를마치고백화점에서장을본후식사,빠래,청소,설거지,보일러주입등(겨울)하였기에,여자들과만남은드물었죠.어머님은 가끔올라오시기에그러나 제가친구들과사람들과어울리는것을좋아하다보니,유흥업소에많이갔죠.그래서그런지 학교친구들을만나면,예전에제가 아니라고말하죠.지금약11년째 살고있지만 아직까지 돈을모으기는커녕빛만있으니,제가 너무관리에무심하였고,이사회를 말랑말랑하게본것같아요.늦으때가빠를때라고하죠.그러나 이래저래 힘이나지않습니다.친구에게속고,보증잘못서피해보고,부모님에게 떳떳한모습을보이지못해 이렇게 부모님공양하는것 같아요.저도 열심히살아볼려고 했습니다.제 성격이활발하지만,가만히있는 체질이아니기에뭐라도 할려고덤벼들었죠.그러나 한편으로는 귀가앏아 잘솔깃하는것은있습니다.약10년전 카드를잘못써100만원가량을 막지못해
부모님에게 호되게꾸지름을듣고 지방으로낙향하게되었습니다.이유는 친구보증을 서주었다가낭패를 보았죠.
그후 20대후반에 20대그룹에들어가는기업계열사에 입사하게되었습니다.속으로는 열심히해서 지금까지나쁜과거를 보상받자고마음먹고했으나,그해 I.M.F영향으로1년10개월근무를 마치고일본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어학연수겸시장동향조사하러약1년간 체류하였습니다일본이라는 나라가우리보다는 좋긴좋더라구요.실제로 그러하구요.1999년말에귀국후 마땅히 할일이없어,아버님사업을도와드리며,있다가옛동료가장사를 시작한다고하기에 같이동참했습니다.그러나 어른들이말씀하시길 동업,보증은절대하지말라고하는것처럼 동업은할것이 못되는것같더군요.부모님이 결혼에성화이셔서,선도몇번 보았지만,상대방은좋은데,본인이싫은경우가있으며오히려
본인은좋은데상대방이싫은경우가 있잖아요.그래서 선보다는주위의소개를택하여,친구와이프심지어는여자소개해주는조건으로일을 한적도있으니,지금와서 생각하면허무맹랑한어이가없는이야기죠.그만큼 너무세상을 모른건지,순진한건지 부모님이 결혼만하면집,가게등을해준다는옵션을달아 제가 너무의지한것같아요.
그래서 위에서말한10살어린친구와살고있는와이프에게 애원을해서만나게 해달라고부탁을했죠.그 자체가
큰실수였죠.정말로 한 인물하는미모였으니 정신을못차리고그후6개월동안 꽃뱀에게물리는것처럼 완전히
처참히당했죠.친구부부하고소개받은여자하고동생,저총5명이매번 만날때나왔으니,친구가 너는말발이없으니
우리가 지원한다는소리에갔죠.그러나 그것이함정이죠.나중에는 그여성이저에게 관심이없다고하더군요.
참으로 어이가없어돈도돈이지만,그동안시간그리고 친구와갈등(싸움)약 한달간화병이생겨 술*담배를예전보다
더 하였고그후 아버님이쓰러지셔서,연세도계시고해서사업을정리하여야하는데,할 사람이없죠.결국에는 제일을
포기하고정리작업에들어갔죠.그러나 사람들이 그렇잖아요.아쉬우면찾고아니면나몰라하는식으로 침으로 힘들었습니다.페업신고,페차,미수금,대금지불,건물임대등제가 하기에는복잡하고벅차죠.이럴때 애인이있으면
얼마나좋을까하는생각도들고,그 당시꽃뱀에게물린금액을 충당할수가없어카드발급과은행대출을시작하게
되었습니다.그후 병간호차약5개월쉬었으며,재작년부터 독립해서살고있지만 살고있던집(빌딩)이팔려 다른곳으로 이사해야되는데,그해가 바로전세대란이일어난시기라서 힘들어 당분간고시원에서기거하면서,집을 알아보았지만,저희 부모님은마음이바뀌는전 그순간에허락(돈)을 받을수있으며그 기간을지나면무효가됩니다.그리고
작년에는 저희어머님께서 아프신적이없으셨는데암이라는 중병을얻으셔 제에게는 치명타같은말이었습니다.
다행히 초기라서수술후재발하지않으면 괜찮다고하시기에또 제일을포기하고병원에서 수발을들며공양을한결과
한달보름만에퇴원하게되었습니다.그곳에서 환자보호자를알게되어 여성을소개받았지만,쉽사리 잘되지않더라구요.누군가그러더군요.노처녀가처녀시절부터보았던기준이세월이지나도그대로라고하더군요.그 말이맞더군요.
친구들은 너는 무슨일이있으면꼭 너가있어야되냐.너는 할만큼하지않았느냐.너보다 형편이나은형에게맡기지
왜 말을못하냐.지금 너도곧 사면초가될지경인데.솔직히 저도잘한것은없지만답답합니다.어릴적부터 집에서
입지력,신임,또는 온실속의화초처럼자랐는지그래서 알게모르게빛도 엄청납니다.요즈음신문보면 자식이부보유산받기를 기다리는경우가허다군요.저희집은 저를제외하고 이미분배가끝났습니다.그래도 나중에는제몫까지
뺐길줄모른다고하더군요.친구들이 저는친구의말은믿는것이아니라,실제로 상황이변하고있는것 같더라구요.
왜 배운사람들이(인텔리한사람)더한다고하죠.솔직히 자기하는일에만알지 다른분야에일을 알수가없잖아요.
아무리 하잖은일이라도그일에대해 시시비비가릴것못되죠.이세상 셀러리맨들중자기가 하는일에 만족하는사람들이어디있겠습니까.물론 극소수가있겠죠.제가 나이먹고 이러고있으니,여기저기에서말들을하는데,그러면
그들이와서 직접하라고 해보라고말하고싶군요.그들은(형제)저도 생각합니다.어릴적만형제지서로 제갈길가면
남이라고생각합니다.단지혈연,가족이라는신분으로,자기가족생각하지다른것생각하겠요.그리고 만일 부모님이
돌아가신다면 더그렇지않을까요.그래서 어느정도회복도되시고약10개월째이시기에집안일할파출부부르면되고
저도 할만큼했고,늦었지만결혼에대해 미련을버리고저의길을 찾아갈까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조언바랍니다.요즈음 입맛도없고,피곤해서입술도부었고,발바닥(꿈치)에무리가가 침을맞고있습니다.한의원에서는 신경성과신장등이안좋아서 그런것 같습니다.아무쪼록 저는부모님에게 못할짓을많이 한것같아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지금새벽1시30분 이만마치도록하겠습니다..아직 하고싶은말은 있지만,다음에 또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