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앞에서 무릎꿇은 나....

2006.06.19
조회143

방가하오....

식사들은  하셨쏘...

방금 슴달대감  모친의 하이개그를 보구 왔쏘..

슴달대감 , 어머니 넘  멋지신 분이오..(슴달대감이 어머님 개그를 못 물려받은것같아 쪼금 아쉽쏘만)

토욜  정모는  잘  달리셨쏘.. (특히 말대감이 잘 달리셨나 궁금하오)

본좌  토욜 소개팅  하였쏘..  ^^

그녀 나를 보더니 몇 살이셔요? 묻길래  85  소 라고 말 해 주었쏘..

그녀는 까르르 웃으며  전  88 올림픽 띠 예요..( 이때부터  본좌는 약간의 수상한 분위기를 감지했쏘)

그러기를  한  참  얘기 하던 중

 

그녀 :  혈액형 이  뭐예요??

본좌 :   모든 사람이 다 사랑하는  혈액형 이어요....

그녀 :   정말 안 가르쳐 주실거예요????

본좌 :   유 의 혈액형 터  가르쳐  주실래요???

 

그녀 :     미  인  형     이 예 요 

 

                      미   인    형      이  예  요

 

          미        인        형           이     예      요.....

 

 

 이것은  시작에  불과  하였쏘...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