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난 안된단말인가..TT^TT

김상진2006.06.19
조회212

하느님이든 부처님이든 알라신이든 온갖잡신과 친해질라고 노력했다..

그 여자만 내곁에 둘수있다면...

역시 세상에서 제일못생기고 새상에서 제일찌질한 난 안된단말인가?!

하늘이시여..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준단말인고~~

내게 주신사랑이란감정 왜!! 주셨냔 말인가~~ 힘듭니다!!

당신을 저주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