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가 선제골을 넣고 비에라 선수가 코넉킥에 대한 헤딩숏으로 말들이 많지... 지금 엠비씨에서 재방송헌게 그 장면을 보면 알것지만 난,헤딩숏 골인되고 연속해서 5회 정도 느린화면으로 정면과 옆면서 촬영 헌걸 봤는디 비에라 선수가 헤딩숏 했을때 운재 오른발은 골라인서 60~70센티가량 들가 있었고 왼발은 골라인서 잠시 나왔다 들갓다허면서 골라인 위에서 발이 떴는디 이 부분서 축협측은 운재가 골라인 밖에서 쳐 낸다고 헌갑드만... 글고본게 한 발은 골대 안에 들가 있었슨게 이건 100% 골인인디 아! 축협측은 골라인 밖에 운재 발 두 개가 있었다 본갑구만... 허나, 새벽에 몇 회에 걸쳐 이 장면을 보고 9시경에 있었던 재방송헌디 이 장면을 다시 볼라고 잠와도 다시 보고 잤으니가골인 맞드라고...당시 중계허던 차범근 조차도 억눌린 말투란걸 느낄 수 있었으니가...자신이 봤을때도 골인인디 심판이 골로 인정 안헌게 이상허다 싶은거지 만약, 이 헤딩숏이 골인으로 인정 되고 2대 0으로 경기가 진행 되었다면 프랑스의 우세한 경기 운영으로 봤을때는 3대1정도로 졌다는 소리가 나오지... 당시 상황을 보면 운재가 볼을 선방 해갓고 손으로 쳐 냈어야 헌디 골대 안에서 하긴, 프랑스 조차도 할 말은 없지... 심판들 오심이 오죽허간디? 브라질 허고 경기 심판을 본 멕시코 심판 같은 경우는 심판이 반칙을 선언했는디 이를 조금이라도 반항허는 말이나 제스처을 보이면 바로 엘로카드을 주드만...이렇게 원리원칙에 강해갓고 멕시코 심판이 월드컵에서 두 명이나 지정 됫다고 하드라고... 허나, 프랑스전에 나온 심판은 나무 늘보 같이 늘여 터졌다사람이 좋다는 소리도 되구만... 한국 팀엔 복인지운재 복인지 내가 왜 이런 소리을 허냐?면... 지성이가 골인 넣고 일 대 일 비긴 상황에서 앙리?가 운재랑 일 대 일 상황 였는디 운재가 튀어 나와갓고 볼을 잡은디 볼 잡고 놓쳐서 다시 잡는 장면이 나올 거구만... 솔직히 느린 화면으로 그 장면 다시 보면 운재 얼굴 본 사람들은 알거구만... 처음에 공 잡았다 공 놓친게 멋적은 표정과 50대 뚱댕이 아짐이 볼을 향해 뛰어오는 모습 볼을 쫓차가는 모습 제발 담 월드컵엔 스스로 빠지길... 어쩌거나, 그렇게 티어나건 볼을 운재가 다시 잡았는디 운재 옆에 60센티 가량에 한국 선수가 서 있었는디 지단이 볼을 향해 달려 오다 운재와 부딪힐가봐서 그 선수 허벅지을 무릎으로 찍은 장면으로 지단이 엘로카드을 받았지... 허나, 저렇게 말허는건 지단 관점이고 내가 보는 관점은... 어떻게든 한국팀에 이겨야 허는 프랑스가 일 대 일로 지고 있고 후반전 시간은 끝나간게 원래는 볼 있는 부분으로 달려 갓지만 운재가 골 잡은게 꼬라지 나갓고 일부러 허벅지을 무릎으로 찍어 븐거지... 지단이 뛰어 오던 탄력으로 스탑을 못허면 볼을 잡고 웅크리고 있는 운재을 뛰어 넘거나 운재허고 옆에 선수허고 60센티 가량 떨어져 있었은게 충분히 그 선수을 피할 수 있었다는 소리구만... 지단이 달려 오는 속도라면 충분히 운재을 뛰어 넘었고... 만약, 멕시코 심판 같았으면 그건 엘로카드로 끝날 문제가 아니란 거지... 나 같으면 축국 룰에 있는지 모르지만 월드컵 선수서 제외 시켜 버렸을 거구만... 퇴장이 아니라 아예, 제외지... 글고, 내가 한국팀에 대해 쪼가라도 안좋은 소리 즉, 바른 소리을 허면 미친 개들 같이 달라드는 개티즌들이 있는데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고. 니들의 주관적이고 편파적인 생각과 틀리다고 내 자신이 생각허는 필력을 써도 개 지랄 떨면 쓰것냐? 하긴, 내가 가는 사이트도 나 처럼 객관적인 입장서 글을 올린 양반이 한 명 있는디 아예, 다구리을 당허드만...물론, 여근 포털사이트라 악플들이 심허지 않지만은 분명히 다구리지... 어쩌거나, 니들은 한국팀이 이겼은게 그만허고 난 내 생각을 올렸은게 그만이다. 굳히 악플을 달 필요가 없다는 소리다. 알긋냐? 니들이 리플단거 안보고 있은게 악플을 달라면 실컨 달든지
오심으로 이긴 프랑스전
앙리가 선제골을 넣고 비에라 선수가 코넉킥에 대한 헤딩숏으로 말들이 많지...
지금 엠비씨에서 재방송헌게 그 장면을 보면 알것지만 난,헤딩숏 골인되고 연속해서 5회 정도
느린화면으로 정면과 옆면서 촬영 헌걸 봤는디 비에라 선수가 헤딩숏 했을때 운재 오른발은
골라인서 60~70센티가량 들가 있었고 왼발은 골라인서 잠시 나왔다 들갓다허면서 골라인 위에서
발이 떴는디 이 부분서 축협측은 운재가 골라인 밖에서 쳐 낸다고 헌갑드만...
글고본게 한 발은 골대 안에 들가 있었슨게 이건 100% 골인인디
아! 축협측은 골라인 밖에 운재 발 두 개가 있었다 본갑구만...
허나, 새벽에 몇 회에 걸쳐 이 장면을 보고 9시경에 있었던 재방송헌디 이 장면을 다시 볼라고
잠와도 다시 보고 잤으니가
골인 맞드라고...당시 중계허던 차범근 조차도 억눌린 말투란걸
느낄 수 있었으니가...자신이 봤을때도 골인인디 심판이 골로 인정 안헌게 이상허다 싶은거지
만약, 이 헤딩숏이 골인으로 인정 되고 2대 0으로 경기가 진행 되었다면 프랑스의 우세한 경기
운영으로 봤을때는 3대1정도로 졌다는 소리가 나오지...
당시 상황을 보면 운재가 볼을 선방 해갓고 손으로 쳐 냈어야 헌디 골대 안에서
하긴, 프랑스 조차도 할 말은 없지...
심판들 오심이 오죽허간디?
브라질 허고 경기 심판을 본 멕시코 심판 같은 경우는 심판이 반칙을 선언했는디 이를 조금이라도
반항허는 말이나 제스처을 보이면 바로 엘로카드을 주드만...이렇게 원리원칙에 강해갓고 멕시코
심판이 월드컵에서 두 명이나 지정 됫다고 하드라고...
허나, 프랑스전에 나온 심판은 나무 늘보 같이 늘여 터졌다
사람이 좋다는 소리도 되구만...
한국 팀엔 복인지
운재 복인지
내가 왜 이런 소리을 허냐?면...
지성이가 골인 넣고 일 대 일 비긴 상황에서 앙리?가 운재랑 일 대 일 상황 였는디 운재가
튀어 나와갓고 볼을 잡은디 볼 잡고 놓쳐서 다시 잡는 장면이 나올 거구만...
솔직히 느린 화면으로 그 장면 다시 보면 운재 얼굴 본 사람들은 알거구만...
처음에 공 잡았다 공 놓친게 멋적은 표정과 50대 뚱댕이 아짐이 볼을 향해 뛰어오는 모습
볼을 쫓차가는 모습
제발 담 월드컵엔 스스로 빠지길...
어쩌거나, 그렇게 티어나건 볼을 운재가 다시 잡았는디 운재 옆에 60센티 가량에 한국 선수가
서 있었는디 지단이 볼을 향해 달려 오다 운재와 부딪힐가봐서 그 선수 허벅지을 무릎으로
찍은 장면으로 지단이 엘로카드을 받았지...
허나, 저렇게 말허는건 지단 관점이고 내가 보는 관점은...
어떻게든 한국팀에 이겨야 허는 프랑스가 일 대 일로 지고 있고 후반전 시간은 끝나간게
원래는 볼 있는 부분으로 달려 갓지만 운재가 골 잡은게 꼬라지 나갓고 일부러 허벅지을
무릎으로 찍어 븐거지...
지단이 뛰어 오던 탄력으로 스탑을 못허면 볼을 잡고 웅크리고 있는 운재을 뛰어 넘거나 운재허고
옆에 선수허고 60센티 가량 떨어져 있었은게 충분히 그 선수을 피할 수 있었다는 소리구만...
지단이 달려 오는 속도라면 충분히 운재을 뛰어 넘었고...
만약, 멕시코 심판 같았으면 그건 엘로카드로 끝날 문제가 아니란 거지...
나 같으면 축국 룰에 있는지 모르지만 월드컵 선수서 제외 시켜 버렸을 거구만...
퇴장이 아니라 아예, 제외지...
글고, 내가 한국팀에 대해 쪼가라도 안좋은 소리 즉, 바른 소리을 허면 미친 개들 같이 달라드는
개티즌들이 있는데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고. 니들의 주관적이고 편파적인 생각과 틀리다고
내 자신이 생각허는 필력을 써도 개 지랄 떨면 쓰것냐?
하긴, 내가 가는 사이트도 나 처럼 객관적인 입장서 글을 올린 양반이 한 명 있는디 아예, 다구리을
당허드만...물론, 여근 포털사이트라 악플들이 심허지 않지만은 분명히 다구리지...
어쩌거나, 니들은 한국팀이 이겼은게 그만허고 난 내 생각을 올렸은게 그만이다.
굳히 악플을 달 필요가 없다는 소리다.
알긋냐?
니들이 리플단거 안보고 있은게 악플을 달라면 실컨 달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