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경기가 열리는 날은 아니었지만 찜질방에 온 사람들도 한참 월드컵의 열기에 빠져서 새벽까지 TV를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잠이 들었는데 요즘 제 일이 야간작업인지라 생활 패턴이 바껴서 늦은 밤까지도 잠이 오질 않더군요. 게다가 주위는 떠들지...어떤 아저씨는 만취상태에서 혀가 다 꼬여서 노래흥정을 하시지.
친구들은 다 자고 있는데 저 혼자 잠이 안오니까 한증막 소금방등 얼음방 찜질방 여러곳을 이리저리 왔다갔다하고 화장실도 갔다가 그러니 더 잠이 안오는 것 같아서 그냥 가만히 누워있어보자 하면서
자리에 누웠습니다. 잠이 올때까지 혼자 놀자 싶어 폰을 갖고 놀았습니다. 게임도 하고 하면서...
그러다 새벽 5시쯤 다되어가서야 TV도 꺼지고 찜질방도 완젼 불들이 다 꺼지고 사람들도 조용해지더군요.
혹시나 잃어버리진 않을까 노심초자 하면서 핸드폰 줄에 달려있는 손가락 걸이에 손가락을 꼭 걸고 계속 누워있었는데 제가 가만히 누워서 못자는 성격이라 체형도 이리저리 바꾸다보니 바지에 넣는것도 불편하구 계속 손에 들고 있으니까 불편해서 머리맡에 두웠죠..친구도 머리맡에 두웠길래 친구는 2년이 지난 폰이고 저는 한달도 채안된 최신식이란 걸 머리맡에 둘때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CCTV도 있다는데 그렇게 뺏어갈 간큰 사람이 있을까 하면서 자버렸죠..
친구들보다 훨씬 늦게 자고 한 8시쯤 깨서 보니 세상에 제폰만 사라지고 없는 거였어요...
친구폰으로 전화하니까 전원이 꺼져 있다더니 컬러링이 들리는 걸 보니 다시 켜져 있는데도 받지도 않고 문자도 씹고... 그 컬러링도 그전날 밤에 단 겁니다.
CCTV 확인만을 기다렸건만 정작 밤이라서 별로 잡히지도 않고 그 장소는 CCTV에는 잡히지도 않는 사각지대라고 하고...
그럼 뭐할려고 그걸 달았는지,,,,순전히 찜질방주인들만의 이익을 위한 거구나 싶더군요.
탈의실에도 두지 못하고 장금장치도 걸어놓으면 불편하단 제 짧은 생각도 엄청 잘못되었다는 것도 알지만...
도대체 훔쳐가는 사람들은 양심의 일말의 가책이라도 있는 겁니까? 잃어버린 폰도 정말 착한 사람을 만나면 제주인품으로 돌아온다지만 왼떡이냐 싶어 가져버리는 사람들도 많다는데 작정하고 훔쳐간 폰은 절대로 주지 않는댑니다. 그리고 싼값에 해외로 팔린다네요. 제폰도 그 꼴나는 건가요?
이런이상 원래는 개개인의 비밀정보도 있는 거고 폰번호 잘 폭로하지 않는데
폰번호라도 알리면 여러분들이 제게 도움이라도 될까요?
010-7922-7445
번호야 다시 바꾸면 되는 거지만...폰 할부금도 이제 시작해서 2년동안입니다...
폰 잃어버린 것도 억울한데 그 돈 제가 다 물려줘야되는거 정말 비현실적입니다...
제가 비록 좋은 폰을 갖고 싶어하며 엄마에게 말씀드리곤 했지만 제가 산 것도 아니고 어느날 집에가보니 제꺼라며 폰을 엄마가 준 거였습니다. 할부금도 그때 말해주셨구요...
선불제라 친구찾기로 가입해서 위치추적하면 되는 데 그것도 힘들댑니다...
나중에 후불로 다시 등록은 할수 있다던데 그돈역시도 제가 손해봐야할 몫입니다.
선불 다쓰고 기계값만 계속 2달치 나가면 된다지만 남은 선불요금을 다쓰고 후불제를 등록해서라도 위치추적이 된다면 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안될때 안되더라도 한번 찾아보고 싶습니다...
정말이지 거액의 돈을 사기 당한 건 아니라도 이게 이렇게 답답하고 화나는 기분인줄 몰랐습니다.
회사도 조퇴해가며 지점까지 왔는데 선불이 왜 후불제만큼 다양한 혜택을 못 누리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점에 직원들도 해결도 해줄수 없고 안됐다는 표정이었습니다.
단순히 폰 잃어버린거예만 속상한 것이 아니라 아무렇지도 않게 어차피 훔치더라도
본래 주인이 발신수신정지를 시켜버리면 무용지물이란거 알면서도 돌려주지 않는 파렴치범 면상이 너무 궁금합니다. 이대로 포기하기엔 화가나 미치겠습니다. 도난 당하신 분들 이런 기분이었나요?며칠지나면 잊혀진다고 하지만 절대 이 찝찝함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폰하나로 경찰서에 신고까지 한다는 게 우습게 들리나요?
용기내어 걸었것만 다른 금품과는 달리 폰은 접수해도 찾아주기 어렵다고하네요. 그 차이가 뭔지...
진짜 무슨 맘을 먹고 들고 갔는지 모르겠지만 이 글을 읽고나서 협박문자라도 여러분들이 위에있는 빨간 번호로 폭탄메일만큼 보내주신다면 좀 지쳐서라도 돌려줄까봐 이럽니다.
비록 긴 글이지만 누구나 재수없이 한번쯤은 겪을만한 일이려니 하면서 폰을 찾고싶으 진심어린 제
핸드폰 분실하신 분들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며칠전에 찜질방에서 자고 일어나니 핸드폰이 사라졌습니다.
이번주 18일 새벽이었을거예요.
우리나라 경기가 열리는 날은 아니었지만 찜질방에 온 사람들도 한참 월드컵의 열기에 빠져서 새벽까지 TV를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잠이 들었는데 요즘 제 일이 야간작업인지라 생활 패턴이 바껴서 늦은 밤까지도 잠이 오질 않더군요. 게다가 주위는 떠들지...어떤 아저씨는 만취상태에서 혀가 다 꼬여서 노래흥정을 하시지.
친구들은 다 자고 있는데 저 혼자 잠이 안오니까 한증막 소금방등 얼음방 찜질방 여러곳을 이리저리 왔다갔다하고 화장실도 갔다가 그러니 더 잠이 안오는 것 같아서 그냥 가만히 누워있어보자 하면서
자리에 누웠습니다. 잠이 올때까지 혼자 놀자 싶어 폰을 갖고 놀았습니다. 게임도 하고 하면서...
그러다 새벽 5시쯤 다되어가서야 TV도 꺼지고 찜질방도 완젼 불들이 다 꺼지고 사람들도 조용해지더군요.
혹시나 잃어버리진 않을까 노심초자 하면서 핸드폰 줄에 달려있는 손가락 걸이에 손가락을 꼭 걸고 계속 누워있었는데 제가 가만히 누워서 못자는 성격이라 체형도 이리저리 바꾸다보니 바지에 넣는것도 불편하구 계속 손에 들고 있으니까 불편해서 머리맡에 두웠죠..친구도 머리맡에 두웠길래 친구는 2년이 지난 폰이고 저는 한달도 채안된 최신식이란 걸 머리맡에 둘때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CCTV도 있다는데 그렇게 뺏어갈 간큰 사람이 있을까 하면서 자버렸죠..
친구들보다 훨씬 늦게 자고 한 8시쯤 깨서 보니 세상에 제폰만 사라지고 없는 거였어요...
친구폰으로 전화하니까 전원이 꺼져 있다더니 컬러링이 들리는 걸 보니 다시 켜져 있는데도 받지도 않고 문자도 씹고... 그 컬러링도 그전날 밤에 단 겁니다.
CCTV 확인만을 기다렸건만 정작 밤이라서 별로 잡히지도 않고 그 장소는 CCTV에는 잡히지도 않는 사각지대라고 하고...
그럼 뭐할려고 그걸 달았는지,,,,순전히 찜질방주인들만의 이익을 위한 거구나 싶더군요.
탈의실에도 두지 못하고 장금장치도 걸어놓으면 불편하단 제 짧은 생각도 엄청 잘못되었다는 것도 알지만...
도대체 훔쳐가는 사람들은 양심의 일말의 가책이라도 있는 겁니까? 잃어버린 폰도 정말 착한 사람을 만나면 제주인품으로 돌아온다지만 왼떡이냐 싶어 가져버리는 사람들도 많다는데 작정하고 훔쳐간 폰은 절대로 주지 않는댑니다. 그리고 싼값에 해외로 팔린다네요. 제폰도 그 꼴나는 건가요?
이런이상 원래는 개개인의 비밀정보도 있는 거고 폰번호 잘 폭로하지 않는데
폰번호라도 알리면 여러분들이 제게 도움이라도 될까요?
010-7922-7445
번호야 다시 바꾸면 되는 거지만...폰 할부금도 이제 시작해서 2년동안입니다...
폰 잃어버린 것도 억울한데 그 돈 제가 다 물려줘야되는거 정말 비현실적입니다...
제가 비록 좋은 폰을 갖고 싶어하며 엄마에게 말씀드리곤 했지만 제가 산 것도 아니고 어느날 집에가보니 제꺼라며 폰을 엄마가 준 거였습니다. 할부금도 그때 말해주셨구요...
선불제라 친구찾기로 가입해서 위치추적하면 되는 데 그것도 힘들댑니다...
나중에 후불로 다시 등록은 할수 있다던데 그돈역시도 제가 손해봐야할 몫입니다.
선불 다쓰고 기계값만 계속 2달치 나가면 된다지만 남은 선불요금을 다쓰고 후불제를 등록해서라도 위치추적이 된다면 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안될때 안되더라도 한번 찾아보고 싶습니다...
정말이지 거액의 돈을 사기 당한 건 아니라도 이게 이렇게 답답하고 화나는 기분인줄 몰랐습니다.
회사도 조퇴해가며 지점까지 왔는데 선불이 왜 후불제만큼 다양한 혜택을 못 누리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점에 직원들도 해결도 해줄수 없고 안됐다는 표정이었습니다.
단순히 폰 잃어버린거예만 속상한 것이 아니라 아무렇지도 않게 어차피 훔치더라도
본래 주인이 발신수신정지를 시켜버리면 무용지물이란거 알면서도 돌려주지 않는 파렴치범 면상이 너무 궁금합니다. 이대로 포기하기엔 화가나 미치겠습니다. 도난 당하신 분들 이런 기분이었나요?며칠지나면 잊혀진다고 하지만 절대 이 찝찝함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폰하나로 경찰서에 신고까지 한다는 게 우습게 들리나요?
용기내어 걸었것만 다른 금품과는 달리 폰은 접수해도 찾아주기 어렵다고하네요. 그 차이가 뭔지...
진짜 무슨 맘을 먹고 들고 갔는지 모르겠지만 이 글을 읽고나서 협박문자라도 여러분들이 위에있는 빨간 번호로 폭탄메일만큼 보내주신다면 좀 지쳐서라도 돌려줄까봐 이럽니다.
비록 긴 글이지만 누구나 재수없이 한번쯤은 겪을만한 일이려니 하면서 폰을 찾고싶으 진심어린 제
맘을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