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속히 말하는 건달....조폭이라고들 하죠? 처음엔 호기심에....티비 영화에서 정말 멋찌게들..나오잖아요 그런 호기심을 갖고 만났었어요... 근데..정말이지...따뜻하고 의롭고 착한 사람이었어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애인처럼 품어주다가도.. 동생처럼 이뻐해주고...세상을 다 안겨주던 사람이었습니다.. 티비 영화속 건달들은 한여자만 알고..한여자만 지켜주곤하잖아요? 정말이지 실감이 가더라구요.... 건달..이 솔직히 뭐하는 건진..저두 잘 몰라요...항상 바쁘단거뿐이.. 늘 일은 늦게 끝나고 무슨 볼일들은 그렇게나 많은지... 혹시 딴여자 있는건 아닌가 해서...며칠 따라다녀봤는데.. -ㅁ ㅡ;; 장난이 아니였어요... 왜케 뛰어댕기는지.... 그래서 이해했어요.....1년 넘게 만나면서 저는 보살처럼... 그를 기다렸죠....그가 술자리가 길어질때나...친구들 자리나.. 그럴땐 항상 저를 불러주고..함께하곤 했으니깐요.... 너무 바뻐서 하루 종일 연락이 안될때두 있었어요.. 그르려니 했는데.. 여자들 그럴때 있잖아요..괜히 내꺼 아닌거 같고.... 심술나고...그럴때.........그래서 욱 ~ 하는 바람에 헤어지자고했어요 그는 중요한 일때문에 지금 바쁘다고...오빠 인생이 걸린 일이라고 미안하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했어요.... 저는 오빠 인생은 나 아니였냐고? 떼쓰고 보채기만 했어요... 그러자 그는 말없이 전화를 끊고는 연락이 없었어요.. 그렇게 헤어진줄 알았죠.... 그리고 보름후...다시 연락이 왔어요....만나자고 반가운 맘에 만났어요..멀리서 친한 친구가 와서 함께 자리를 했어요 저를 많이 이뻐해주던 친구라서 제가 보고싶다해서... 어쩔수 없이 부른거 같았어요...헤어진거 모르구요.. 자리가 끝나고 그날 함께 했었는데...말 안해두 아시죠? 아침에 일찍 좀 깨워달란 말에 알람을 맞춰놓코 잠을 청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씻고 알람이 울리던걸요... 그래서 오빠 핸드폰 확인을 누르고..핸드폰을 봤어요.. 잠겨있었지만..뛰어봤자 벼룩이죠... 근데..-ㅁ ㅡ; 제 번호는 저장조차 되어있질 않고.. 알수없는 암호의 이름으로 "오빠 약 은 챙겨 드셨어요? 어쩌구 저쩌구~~" 핸드폰 전화 건 내역이랑 받은 내역들 보니깐.. 하루 6~7번은 통화를 했고...ㅅ ㅣ 발..-ㅁ ㅡ+ 그거 보는 순간 심장이 벌렁 거리고... 돈이 떨렸어요..그래서 뛰쳐나가는데... 오빠가 깨서 왜그르냐고...그러더구요.. 그래서 핸드폰 다 봤다구...그러니깐...알았다고...가보라하던걸요.. 시발..-ㅁ ㅡ;; 장난하는것두 아니구..갑자기 제 목이 더럽게 여겨졌어요 미련이 남아선지....미쳐서 겁없이..사과하라고 문자를 보냈어요.. 그러자 이야기 좀하자고 저녁에 보자던걸..그냥 생까버렸어요.. 그러자 다음날 문자가 왔어요.. 사실 결혼할 여자 있었다고...자기가 건달이라서... 여자집에서 반대를 했다고....우리 같이 자고 지냈던 집 역시 그여자랑 함께 살려고 마련한 집이었다고.... 나한테 구차히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서...얘기 안한거라고.. 니기미 이가 장난 하는거 아닙니까? 전에 남자친구도 술집가서 술집년이랑 눈 맞아서 가버렸는데.. 내가 정말 많이 힘들어할때 내 손잡아준 사람이었는데.. 자기가 나 처음 만났을때 그랬어요... 그런 삼류 양아치도 안되는 놈 보단 자기 한번 믿어보라고 끝까지 지켜준다고....ㅅ ㅣ 발....건달이건 양아치건 다 똑같네요...-ㅁ ㅡ;;; 더 웃긴건 그 남자가 만나는 여자는 11살 아래라는 겁니다... 나랑은 9살 차이 났는데..ㅡㅡ; 니기미...근데..오늘 비열한 거리를 보고 왔는데... 그 사람 왜이렇게 보고싶은 걸까요?? 어제두 문자 왔었는데.......씹어버렸는데......... 나 어떻하죠?
세상에 이런 배신이 어디있어요?
제 남자친구는 속히 말하는 건달....조폭이라고들 하죠?
처음엔 호기심에....티비 영화에서 정말 멋찌게들..나오잖아요
그런 호기심을 갖고 만났었어요...
근데..정말이지...따뜻하고 의롭고 착한 사람이었어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애인처럼 품어주다가도..
동생처럼 이뻐해주고...세상을 다 안겨주던 사람이었습니다..
티비 영화속 건달들은 한여자만 알고..한여자만 지켜주곤하잖아요?
정말이지 실감이 가더라구요....
건달..이 솔직히 뭐하는 건진..저두 잘 몰라요...항상 바쁘단거뿐이..
늘 일은 늦게 끝나고 무슨 볼일들은 그렇게나 많은지...
혹시 딴여자 있는건 아닌가 해서...며칠 따라다녀봤는데..
-ㅁ ㅡ;; 장난이 아니였어요... 왜케 뛰어댕기는지....
그래서 이해했어요.....1년 넘게 만나면서 저는 보살처럼...
그를 기다렸죠....그가 술자리가 길어질때나...친구들 자리나..
그럴땐 항상 저를 불러주고..함께하곤 했으니깐요....
너무 바뻐서 하루 종일 연락이 안될때두 있었어요..
그르려니 했는데..
여자들 그럴때 있잖아요..괜히 내꺼 아닌거 같고....
심술나고...그럴때.........그래서 욱 ~ 하는 바람에 헤어지자고했어요
그는 중요한 일때문에 지금 바쁘다고...오빠 인생이 걸린 일이라고
미안하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했어요....
저는 오빠 인생은 나 아니였냐고? 떼쓰고 보채기만 했어요...
그러자 그는 말없이 전화를 끊고는 연락이 없었어요..
그렇게 헤어진줄 알았죠....
그리고 보름후...다시 연락이 왔어요....만나자고
반가운 맘에 만났어요..멀리서 친한 친구가 와서 함께 자리를 했어요
저를 많이 이뻐해주던 친구라서 제가 보고싶다해서...
어쩔수 없이 부른거 같았어요...헤어진거 모르구요..
자리가 끝나고 그날 함께 했었는데...말 안해두 아시죠?
아침에 일찍 좀 깨워달란 말에 알람을 맞춰놓코 잠을 청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씻고 알람이 울리던걸요...
그래서 오빠 핸드폰 확인을 누르고..핸드폰을 봤어요..
잠겨있었지만..뛰어봤자 벼룩이죠...
근데..-ㅁ ㅡ; 제 번호는 저장조차 되어있질 않고..
알수없는 암호의 이름으로 "오빠 약 은 챙겨 드셨어요? 어쩌구 저쩌구~~"
핸드폰 전화 건 내역이랑 받은 내역들 보니깐..
하루 6~7번은 통화를 했고...ㅅ ㅣ 발..-ㅁ ㅡ+
그거 보는 순간 심장이 벌렁 거리고...
돈이 떨렸어요..그래서 뛰쳐나가는데...
오빠가 깨서 왜그르냐고...그러더구요..
그래서 핸드폰 다 봤다구...그러니깐...알았다고...가보라하던걸요..
시발..-ㅁ ㅡ;; 장난하는것두 아니구..갑자기 제 목이 더럽게 여겨졌어요
미련이 남아선지....미쳐서 겁없이..사과하라고 문자를 보냈어요..
그러자 이야기 좀하자고 저녁에 보자던걸..그냥 생까버렸어요..
그러자 다음날 문자가 왔어요..
사실 결혼할 여자 있었다고...자기가 건달이라서...
여자집에서 반대를 했다고....우리 같이 자고 지냈던 집 역시
그여자랑 함께 살려고 마련한 집이었다고....
나한테 구차히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서...얘기 안한거라고..
니기미 이가 장난 하는거 아닙니까?
전에 남자친구도 술집가서 술집년이랑 눈 맞아서 가버렸는데..
내가 정말 많이 힘들어할때 내 손잡아준 사람이었는데..
자기가 나 처음 만났을때 그랬어요...
그런 삼류 양아치도 안되는 놈 보단 자기 한번 믿어보라고
끝까지 지켜준다고....ㅅ ㅣ 발....건달이건 양아치건
다 똑같네요...-ㅁ ㅡ;;;
더 웃긴건 그 남자가 만나는 여자는 11살 아래라는 겁니다...
나랑은 9살 차이 났는데..ㅡㅡ;
니기미...근데..오늘 비열한 거리를 보고 왔는데...
그 사람 왜이렇게 보고싶은 걸까요??
어제두 문자 왔었는데.......씹어버렸는데.........
나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