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믿건 안믿건...그건 선택의 자유이다... 아무튼... 종교가 필요해서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그저 순수하게 그 '신'이란 존재한테 기도하고, 고로 반성하고, 고로 자기 자신을 더 발전시키고자 그 무언가를 믿고, 종교를 필요로 하는것이라 본다. 그것이 초기 '종교'의 궁극적인 생성이유라 본다. 그것이 어느 종교이든, 시작은 이렇다: 무식하고 정신적으로 미약한 인간들에게 가르침을 주고자 어떤 사람이 자신의 세상에 대한 이해를 전파하고 가르친다. 그리고 그 사람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그 가르침을 이어나가고자 만들어낸 도구가 바로 종교라고 본다. 물론 그 종교라는것이 필요 없는... 자기 스스로 세상을 깨우치는 사람도 많다. 굳이 세상을 깨우치지 않더라도 종교 없이도 스스로를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 하다. 이런 사람들에게 종교는 단지 시간낭비요 다른사람들의 것이다. 자신들에게는 상관 없고 필요없는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그렇다고 나쁜짓하는것은 아니다. 이런 사람들도 대부분 다 영리하고 무지하게 착하다. 표현을 안할수는 있어도 속은 착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아예 발전시킬 마음이 없는 사람들도 종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이 범죄를 짓고 다닌다고 보면 된다. 지금까지가 필자의 개인적인 소견이다. 물론 이렇게 생각 할 필요는 없다...다 자기만의 생각이 있을테니... 필자도 형식적으로 가족들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교회를 나가지만, 나는 나 자신에게서 진리를 찾아 떳떳하게 살아가고 있다. 미안하지만 늦게나마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기로 하겠다. 여기까지 읽어줬다면 매우 감사드리겠다. 요즘 종교들은...대표적으로 기독교는, 초기의 그 순수함은 다 개 똥꾸멍으로 가고, 이제는 단지 '가르침을 따르는 시늉' 을 하기 위해 존재하는거같다. 가르침 따르고자 믿는 사람들 극소수이다. 이게 무슨 뜻이냐하면, 그 다른 신도들은 자신들의 의사 없이 다 세뇌당해 좀비같은 신앙을 하고 있다는것이다. 내가 특별히 개독을 싫어하는것은 세뇌당하는 사람들이 다른 종교들에 비해 많다는것이다. 교회 목사,장로들에게 세뇌스킬 점수를 주고 싶을 나름이다. 우리나라 개독은 단순한 세뇌조직으로 보인다. 아무런 논리, 근거도 없이 마치 영혼이 없는 좀비처럼 누가 시킨듯 "예수천국 불신지옥" 미친듯이 떠들고 다닌다. 만약에 그들에게 설득당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사람취급 안하고 "불쌍한 영혼", "지옥갈놈" 등의 다양한 수식어를 붙인다. 너희가 그 사람을 아는가? 사람의 인격도 모르면서 단지 예수를 안믿는다는 이유로 그렇게 몰상식하게 몰아붙이고 비난한다는게 인간이 할 짓인가... 그리고 역사고 조상이고 예수 하나땜에 다 무시하는 행동...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 본다... 너희들의 예수도 너희가 하는짓 만약에 본다면 한숨만 쉴거다... "내가 그렇게 가르쳤더냐"라고... 우리나라의 단합의식이 강해서 그런지 나에게 기독교는 그냥 하나의 친목단체, 아니 단체도 아닌, 조직으로 보인다. 조직은 마이너스적인 인간관계다. 결코 좋은 관계가 아니다. 자신들을 비판하면, '비난'이 아닌 논리적인 '비판'을 하면 "우리 기독교를 욕하지 마세요" 라고 연발 외쳐댄다. 그리고 만약에 그들중 한명이 범죄를 짓는다면 바로 그사람은 조직에서 강퇴당하고 왕따가 된다. "걔는 그냥 우리 기독교에 있던 놈일 뿐이에요, 그냥 일부에요" 이것이 그들의 변명이다. 개독인들...왜 그렇게 사는가... 자기가 왜 '하나님'을 믿는지는 아는가... 맹신이다... 맹신하면 좋은가..? 무의미하다. 그들은 그냥 그 조직에 속한다는 쓸데없는 이유로 주어진 임무(전도,예수찬양,등등)를 자랑스럽게 수행한다. 개독인들은...'맹신'한다는것을 자랑스러워한다.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믿을수 있다는거, 멋있지 않습니까?" 이게 믿는 이유다. 참으로 멍청하다. 개독인들의, 장로들과 목사들의 세뇌교육의 결정체다. 정말 '불쌍한 영혼'들은 자신들이 아닐지... 개독인들은 다시한번 심사숙고하기 바란다. 길어서 조낸 죄송하다. 그리고 자기가 믿고자 하는 의사가 있다면 이쁘게좀 믿어라... 제발 지하철에서 전도하지 마라...귀아프다
우리나라 개독의 문제
종교를 믿건 안믿건...그건 선택의 자유이다...
아무튼...
종교가 필요해서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그저 순수하게 그 '신'이란 존재한테
기도하고, 고로 반성하고, 고로 자기 자신을 더
발전시키고자 그 무언가를 믿고, 종교를 필요로 하는것이라 본다.
그것이 초기 '종교'의 궁극적인 생성이유라 본다.
그것이 어느 종교이든, 시작은 이렇다:
무식하고 정신적으로 미약한 인간들에게 가르침을 주고자
어떤 사람이 자신의 세상에 대한 이해를 전파하고 가르친다.
그리고 그 사람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그 가르침을 이어나가고자 만들어낸 도구가
바로 종교라고 본다.
물론 그 종교라는것이 필요 없는...
자기 스스로 세상을 깨우치는 사람도 많다.
굳이 세상을 깨우치지 않더라도
종교 없이도 스스로를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 하다.
이런 사람들에게 종교는 단지
시간낭비요 다른사람들의 것이다.
자신들에게는 상관 없고 필요없는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그렇다고
나쁜짓하는것은 아니다.
이런 사람들도 대부분 다 영리하고
무지하게 착하다.
표현을 안할수는 있어도 속은 착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아예 발전시킬 마음이 없는 사람들도
종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이 범죄를 짓고 다닌다고 보면 된다.
지금까지가 필자의 개인적인 소견이다.
물론 이렇게 생각 할 필요는 없다...다 자기만의 생각이 있을테니...
필자도 형식적으로 가족들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교회를 나가지만,
나는 나 자신에게서 진리를 찾아
떳떳하게 살아가고 있다.
미안하지만 늦게나마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기로 하겠다.
여기까지 읽어줬다면 매우 감사드리겠다.
요즘 종교들은...대표적으로 기독교는,
초기의 그 순수함은 다 개 똥꾸멍으로 가고,
이제는 단지 '가르침을 따르는 시늉'
을 하기 위해 존재하는거같다.
가르침 따르고자 믿는 사람들 극소수이다.
이게 무슨 뜻이냐하면,
그 다른 신도들은 자신들의 의사 없이
다 세뇌당해 좀비같은 신앙을 하고 있다는것이다.
내가 특별히 개독을 싫어하는것은
세뇌당하는 사람들이 다른 종교들에 비해
많다는것이다.
교회 목사,장로들에게 세뇌스킬 점수를 주고 싶을 나름이다.
우리나라 개독은
단순한 세뇌조직으로 보인다.
아무런 논리, 근거도 없이
마치 영혼이 없는 좀비처럼
누가 시킨듯
"예수천국 불신지옥"
미친듯이 떠들고 다닌다.
만약에 그들에게 설득당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사람취급 안하고
"불쌍한 영혼", "지옥갈놈" 등의 다양한 수식어를 붙인다.
너희가 그 사람을 아는가?
사람의 인격도 모르면서
단지 예수를 안믿는다는 이유로
그렇게 몰상식하게 몰아붙이고 비난한다는게
인간이 할 짓인가...
그리고
역사고 조상이고 예수 하나땜에
다 무시하는 행동...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 본다...
너희들의 예수도 너희가 하는짓 만약에 본다면
한숨만 쉴거다...
"내가 그렇게 가르쳤더냐"라고...
우리나라의 단합의식이 강해서 그런지
나에게 기독교는 그냥 하나의
친목단체, 아니 단체도 아닌, 조직으로 보인다.
조직은 마이너스적인 인간관계다. 결코 좋은 관계가 아니다.
자신들을 비판하면, '비난'이 아닌 논리적인 '비판'을 하면
"우리 기독교를 욕하지 마세요"
라고 연발 외쳐댄다.
그리고 만약에 그들중 한명이
범죄를 짓는다면
바로 그사람은 조직에서 강퇴당하고
왕따가 된다.
"걔는 그냥 우리 기독교에 있던 놈일 뿐이에요, 그냥 일부에요"
이것이 그들의 변명이다.
개독인들...왜 그렇게 사는가...
자기가 왜 '하나님'을 믿는지는 아는가...
맹신이다...
맹신하면 좋은가..?
무의미하다.
그들은 그냥 그 조직에 속한다는
쓸데없는 이유로 주어진 임무(전도,예수찬양,등등)를
자랑스럽게 수행한다.
개독인들은...'맹신'한다는것을 자랑스러워한다.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믿을수 있다는거, 멋있지 않습니까?"
이게 믿는 이유다.
참으로 멍청하다.
개독인들의, 장로들과 목사들의 세뇌교육의 결정체다.
정말 '불쌍한 영혼'들은 자신들이 아닐지...
개독인들은 다시한번 심사숙고하기 바란다.
길어서 조낸 죄송하다.
그리고 자기가 믿고자 하는 의사가 있다면
이쁘게좀 믿어라...
제발 지하철에서 전도하지 마라...귀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