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여자친구 비하당할꺼 온갖 잡스로운 욕 먹을것 뻔한데.. 이런글을 게시한 제잘못도 있군요.. 전 심각하게 고민했고.. .이렇게 여자친구에게 저질스런 욕과.. 비하적인 표현이 나올줄은 몰랐어요... 물론 20살에 결혼까지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귈수 있을 때까지는 정말 잘해주고 싶어서.. 관계로써만 아닌.. 다른것을 통해 사랑을 표현해주고 싶었던거에요.. 제가 좀 생각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오늘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제발 극적인 표현은 삼가해주세요.. ============================================================================ 사실 남들 시선에서는 정말 제가 부러울수도 있고.. 미친놈 .. 복도 많은 놈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 저는 너무 심각합니다.. 여자친구와 사귄지 2달이 되가는데요... 동갑입니다.. 20살.. 서로 대학생이구요.. 처음 사귈때부터 남달랐어요.. 저는 소심한 A형이고 그친구는 O형이거든요.. 사귀기로 한 첫날에 한강을 걸었어요.. 저도 생애 처음 여자친구 사귀어 보는거라 긴장하기도하고.. 되게 호기심도 많았고.. 한강같이 걸어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첫날 가게되었어요.. 근데.. 그게 중요한게아니라.. 대부분 남자들이 먼저 스킨쉽요구하거나 깜작으로 하곤 그러자나요.. 저는 얘기하면서 무작정 걷다가 서로 말거리 별러 없으니깐.. 그냥 걸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저에게 키스를 하더군요.. 물론 좋기도했지만.. 깜짝놀랐어요.. 항상 상상속의 여자들만 생각해오다가 이런여자친구가 있나.. 하는 생각도 하는김에요.. 그러다가 몇일 지난후 여자친구 집앞에 대려다 주게 되었어요... 사실 성격도 그런지라 길거리에서 어깨동무하고 손잡고 걷는게 저는 무진장 --;; 어색해서 그런거 안하거든요.. 여자친구가 벤치에서 얘기좀 하다가 들어간다다군요.. 그런데 .. 이날이 사귄지 10일정도 되가는 날이었거든요... 벤치에서 앉아서 얘기하다가 서로 눈맞으니깐 또 어쩌다 키스를 하게되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제손을 잡더니 가슴을 만져 달라는듯한 유도를 하더군요.. 어찌나 당황해서.. 마음은 막 만지고 싶었지만.. 변태로 몰릴까봐.. 이런거 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결국 제가 거부해서 여자친구는 약간 기분이 다운된표정으로 집에들어갔구요.. 또 몇일후 저의 집에 처음 오는 날이었어요.. 워낙 집에서 저는 제가 해먹는걸 좋아해서.. 그날 제가 부대찌개 만들어줘서 밥먹고 tV보다가.. 집에 단둘이 있었거든요 .. 저도 뭐 남자니깐 그런생각은했죠.. 그러다가 갑자기 기분 타서... 침대위로 가자고 했죠 .. 원래 코스가 그런거 있자나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관계까지 가게되었어요.. 여자친구도 처음이었다고 하고.. 저도 처음이었으니깐.. 근데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 완전 여자친구 맛들이더니 매일 요구해요.. 그방법이 비어있는 저의집을 맨날 가자는 거죠.. 집에 가라니깐 절대 안가구 나싫어하냐고 이러면서 --;; 자주 관계 갖다보니.. 이여자가 미쳤나 라는 생각도 들고.. 또 .. 쉽게 서로 생각할까봐 .. 저는 좀더 생각하고 서로에 대해 잘안다음 서서히 하자 .. 시간많다이렇게 했더니 맨날 집에 놀러와서 요구를해요 .. 저도 처음엔 남자다보니 요구에 응해 몇번하기했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맨날 집에찾아와서 .. 요구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콘돔도 약국에서 사는건 쑥스러워서 지하철에서 사는데..--;; 남사시러워서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여자친구가 너무 관계를 요구합니다...
생각해보니 여자친구 비하당할꺼 온갖 잡스로운 욕 먹을것 뻔한데..
이런글을 게시한 제잘못도 있군요..
전 심각하게 고민했고.. .이렇게 여자친구에게 저질스런 욕과..
비하적인 표현이 나올줄은 몰랐어요...
물론 20살에 결혼까지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귈수 있을 때까지는 정말 잘해주고 싶어서..
관계로써만 아닌.. 다른것을 통해 사랑을 표현해주고 싶었던거에요..
제가 좀 생각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오늘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제발 극적인 표현은 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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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들 시선에서는 정말 제가 부러울수도 있고..
미친놈 .. 복도 많은 놈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
저는 너무 심각합니다..
여자친구와 사귄지 2달이 되가는데요...
동갑입니다.. 20살.. 서로 대학생이구요..
처음 사귈때부터 남달랐어요..
저는 소심한 A형이고 그친구는 O형이거든요..
사귀기로 한 첫날에 한강을 걸었어요..
저도 생애 처음 여자친구 사귀어 보는거라 긴장하기도하고..
되게 호기심도 많았고.. 한강같이 걸어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첫날 가게되었어요..
근데.. 그게 중요한게아니라.. 대부분 남자들이 먼저 스킨쉽요구하거나
깜작으로 하곤 그러자나요..
저는 얘기하면서 무작정 걷다가 서로 말거리 별러 없으니깐..
그냥 걸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저에게 키스를 하더군요..
물론 좋기도했지만.. 깜짝놀랐어요.. 항상 상상속의 여자들만 생각해오다가
이런여자친구가 있나.. 하는 생각도 하는김에요..
그러다가 몇일 지난후 여자친구 집앞에 대려다 주게 되었어요...
사실 성격도 그런지라 길거리에서 어깨동무하고 손잡고 걷는게
저는 무진장 --;; 어색해서 그런거 안하거든요..
여자친구가 벤치에서 얘기좀 하다가 들어간다다군요..
그런데 .. 이날이 사귄지 10일정도 되가는 날이었거든요...
벤치에서 앉아서 얘기하다가 서로 눈맞으니깐 또 어쩌다 키스를 하게되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제손을 잡더니 가슴을 만져 달라는듯한 유도를 하더군요..
어찌나 당황해서.. 마음은 막 만지고 싶었지만.. 변태로 몰릴까봐..
이런거 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결국 제가 거부해서 여자친구는 약간 기분이 다운된표정으로 집에들어갔구요..
또 몇일후 저의 집에 처음 오는 날이었어요..
워낙 집에서 저는 제가 해먹는걸 좋아해서..
그날 제가 부대찌개 만들어줘서 밥먹고 tV보다가..
집에 단둘이 있었거든요 .. 저도 뭐 남자니깐 그런생각은했죠..
그러다가 갑자기 기분 타서... 침대위로 가자고 했죠 ..
원래 코스가 그런거 있자나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관계까지 가게되었어요.. 여자친구도 처음이었다고 하고..
저도 처음이었으니깐.. 근데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
완전 여자친구 맛들이더니 매일 요구해요..
그방법이 비어있는 저의집을 맨날 가자는 거죠..
집에 가라니깐 절대 안가구 나싫어하냐고 이러면서 --;;
자주 관계 갖다보니.. 이여자가 미쳤나 라는 생각도 들고..
또 .. 쉽게 서로 생각할까봐 .. 저는 좀더 생각하고
서로에 대해 잘안다음 서서히 하자 .. 시간많다이렇게
했더니 맨날 집에 놀러와서 요구를해요 ..
저도 처음엔 남자다보니 요구에 응해 몇번하기했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맨날 집에찾아와서 .. 요구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콘돔도 약국에서 사는건 쑥스러워서 지하철에서 사는데..--;;
남사시러워서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