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될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지우지못했네요. 리플 감사드립니다.. 맞춤법......신경않쓰고 막 써내려가다 보니..그랬나보네요. 얼굴에 대한 언급들... ..죄송합니다.. 못생겨서 메일로 충고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제가 우유부단(유유부단틀린말입니다.)하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금산에서 근무하시냐고 물어보신분 아닙니다. 충청북도 xx시에 근무합니다. 한번더 충고 감사합니다. ======================================================================================= 저는 23살 청년입니다. 직업은 공무원입니다.저의 고민을 여기에 수많은 생각끝에 글을 올립니다 10대때 사귀고 이런 거 빼곤 완전 연예경험이 없습니다. 물론 경험(?)도 없습니다. 친구들이 좋은데(?) 가자고해도 저는 고지식한건지 어리버리한건지는 몰라도 제가 사랑하는 여자한테 깨끗하고 과거를 당당하게 부끄럼 한점없이 내세울수 있어야된다.. 이런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저게 남자냐 이런식으로 리플다시는분 언제부터 순결이 욕될것이 되었습니까?라고 반문하고 싶네요. 아무튼 그런 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행복한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조 제 직업상 일이 일찍마치고 토요일은 쉬기 때문에 두리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제가 발령받은데가 아는 사람도없는 곳이라서 유일하게 아는사람도 직장동료들 밖에 없었으니깐요.. 그러나....한날 직장동료(형)이 잠시 소주한잔먹으면서 이야기좀하자고 하더군요 형이 어렵게 끄낸 이야기 충격적이었습니다 (그형은 살고 있는 동네토박이입니다) 과거에 수많은남자가 걸쳐지나갔더군요. 그리고 파다한 않 좋은 소문들.....일정한 직업도 없고(그전에 동사무소 알바)저하고 사귄지 얼마않되서 그만두었습니다. 힘듭니다.... 제사랑에 확신을 가졌던 저로썬.... 그렇다고 주변사람들 말까지 무시하면서까지..자신없습니다. 친구들은 만난지 얼마 안 될때 정리하라고 하는데, 그것도 제가 용납이 안되고 이 시간까지 잠도 못이루고 뒤척이고 있습니다. 제가 천주교신자라서 그런지..낙태.......했다는 소문듣고는 도저히 정이 제자신을 어떻게해야할찌............제가 나중에 저만 또 상처투성이가 되는거 아닌지.. 계속 그이야기를 들으니깐 쪼잔해지는 저의모습도 싫습니다. 돈이야기하면 안되겠지만, 사귄지 얼마않되서 빚이 조금있어서 2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공무원월급으론 큰돈입니다. 저는 가진돈이없어서 무작정 강남에 아버지병원까지 찾아가서(여긴 지방이라 운전하고 2~3시간걸립니다.그리고 아버지도 세미나가셔서 2시간기다렸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새벽이더군요. ) 빌려서 준 돈인데.....빚이 있는거 거짓말...인거 같더군요.. 옷도 친구들이랑 새로 사러다니고... 휴대폰도 새걸로 장만하고 그녀가 나를 진정 사랑하고 있는건가요? =================================================================================== 내용 추가 하겠습니다... 리플 감사합니다. 그리고 23살에 군대는 ?대학은 ?하시는 분있는데 저 서울안으로 대학갈실력안되서 아버지께서 저보고 수도권 야간대 다니면서 낮에는 공무원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괜찮은거 같아서 그렇게 하다가 야간대 다니다가 더 깊게 할려고 야간대도 휴학하고 공무원준비만했습니다. 어렵게 됐습니다 나름대로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군대는 면제 됐습니다. 학창시절때 십자인대파열로 면제가 됐습니다. 남자는 군대를 가야되 이런 말씀하시는분들 맞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선 저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제고민을 적었습니다. 그 세밀한부분말고 제 고민에 대해서 리플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업무중이라서 일단 의문이 가는부분에 답변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여자과거 덮어줘야하나요?
톡이 될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지우지못했네요.
리플 감사드립니다..
맞춤법......신경않쓰고 막 써내려가다 보니..그랬나보네요.
얼굴에 대한 언급들... ..죄송합니다.. 못생겨서
메일로 충고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제가 우유부단(유유부단틀린말입니다.)하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금산에서 근무하시냐고 물어보신분 아닙니다.
충청북도 xx시에 근무합니다.
한번더 충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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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3살 청년입니다.
직업은 공무원입니다.저의 고민을 여기에 수많은 생각끝에 글을 올립니다
10대때 사귀고 이런 거 빼곤 완전 연예경험이 없습니다.
물론 경험(?)도 없습니다.
친구들이 좋은데(?) 가자고해도 저는 고지식한건지 어리버리한건지는 몰라도 제가 사랑하는 여자한테 깨끗하고 과거를 당당하게 부끄럼 한점없이 내세울수 있어야된다..
이런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저게 남자냐 이런식으로 리플다시는분 언제부터 순결이 욕될것이 되었습니까?라고 반문하고 싶네요.
아무튼 그런 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행복한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조 제 직업상 일이 일찍마치고 토요일은 쉬기 때문에
두리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제가 발령받은데가 아는 사람도없는 곳이라서 유일하게 아는사람도 직장동료들 밖에 없었으니깐요..
그러나....한날 직장동료(형)이 잠시 소주한잔먹으면서 이야기좀하자고 하더군요
형이 어렵게 끄낸 이야기 충격적이었습니다
(그형은 살고 있는 동네토박이입니다)
과거에 수많은남자가 걸쳐지나갔더군요.
그리고 파다한 않 좋은 소문들.....일정한 직업도 없고(그전에 동사무소 알바)저하고 사귄지 얼마않되서 그만두었습니다.
힘듭니다.... 제사랑에 확신을 가졌던 저로썬....
그렇다고 주변사람들 말까지 무시하면서까지..자신없습니다.
친구들은 만난지 얼마 안 될때 정리하라고 하는데, 그것도 제가 용납이 안되고
이 시간까지 잠도 못이루고 뒤척이고 있습니다.
제가 천주교신자라서 그런지..낙태.......했다는 소문듣고는 도저히 정이
제자신을 어떻게해야할찌............제가 나중에 저만 또 상처투성이가 되는거 아닌지..
계속 그이야기를 들으니깐 쪼잔해지는 저의모습도 싫습니다.
돈이야기하면 안되겠지만, 사귄지 얼마않되서 빚이 조금있어서 2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공무원월급으론 큰돈입니다. 저는 가진돈이없어서 무작정 강남에 아버지병원까지 찾아가서(여긴 지방이라 운전하고 2~3시간걸립니다.그리고 아버지도 세미나가셔서 2시간기다렸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새벽이더군요. ) 빌려서 준 돈인데.....빚이 있는거 거짓말...인거 같더군요..
옷도 친구들이랑 새로 사러다니고... 휴대폰도 새걸로 장만하고
그녀가 나를 진정 사랑하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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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추가 하겠습니다... 리플 감사합니다.
그리고 23살에 군대는 ?대학은 ?하시는 분있는데
저 서울안으로 대학갈실력안되서 아버지께서 저보고 수도권 야간대 다니면서 낮에는 공무원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괜찮은거 같아서 그렇게 하다가 야간대 다니다가 더 깊게 할려고 야간대도 휴학하고
공무원준비만했습니다.
어렵게 됐습니다 나름대로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군대는 면제 됐습니다. 학창시절때 십자인대파열로 면제가 됐습니다.
남자는 군대를 가야되 이런 말씀하시는분들 맞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선 저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제고민을 적었습니다. 그 세밀한부분말고 제 고민에 대해서 리플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업무중이라서 일단 의문이 가는부분에 답변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