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추의 궁금중 or 여성의 오르가즘 완전 해부

나나걸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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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꼬추가 크고 작나에 따라서 여자들이 느끼는

오르가즘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한국 남성 평균 꼬추 싸이즈는 발기시에 평균 11.4센치이며

서양 남성 평균 꼬추 싸이즈 15.4센치 

동양 남성 평균 꼬추 싸이즈 12.3센치에비해

한국 남성들은 작은편입니다.

하지만 프랑스의 모학자에 의하면 발기시 6.2센치 이상의 꼬추면은

성관계시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체위에는 지장이 있습니다.

즉 꼬추가 작으면 성관계는 이상없으나 원하는 체위를 못할뿐입니다.

일본의 모학자에 의하면 꼬추가 작으면 정상위 밖에 못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반대로 꼬추가 크면 뽀르노에서 나오는 정상위 후배위 여성상의 옆상위 풍차돌리기등등

할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작은것보단 큰게 낫겟지만 작아도 지장은 없다는 말입니다.

 

여성의 오르가즘은 질 안속에 숨어 있는 클리스토리를 자극 받나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클리스토리는 여성마다 질 안에 있는 위치가 조금씩 다릅니다.

러시아의 모 학자가 자필한 책을 보면 여성의 클리스토리 즉 " 지팟"이라 하는데

이건 외견상으로 보기가 힘듭니다. 여성들 조차 (저또한 마찬가지이며 ) 클리스토리가

어디에 숨어 잇는지를 잘모르는 경우가 66프로랍니다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으면 챙피해하지말고 남자와의 충분한 대화를 나누며

클리스토리를 찾아서 오랄이나 또는 손 또는 꼬추로 자극을 받으면

어떠한 여성도 오르가즘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떠한 여성들은 흥분시 애액이 많이 나온다고 창피해 하시는데

이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애액이 나와야 남자의 꼬추가 질입구에

들어가기가 수월합니다. 즉 남자의 몸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는거죠

 

만약 애액이 안나오면 남자의 꼬추가 질입구에 들어가기가 힘들며

또한 여성들은 아픔을 느끼는겁니다.

 

즉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관계시는 흥분을 느끼면 애액이 나오고 질입구가 벌어져 쾌감을 느끼는데

강간을 당하면 쾌감은 커녕 애액이 안나와 아픔만 느끼는거랑 똑같은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