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공감톡만 보다 이렇게 올릴려니 참 이상하네여 지금 사귄지 두달이 조금 넘은 커플입니다. 음..남자친구가 지금 공익을다니는데여 공익이 끝나면 알바를 하러 가거든여 그리고 제가 하는일이 평일에 쉬지 못하는 일이라 따로 데이트를 할 시간도 없구요.. 그래서 항상 제가 남친 알바하는곳을 가서 얼굴보다 오는일이 데이트라면 데이트 였거든여 처음 사귄지 2주째까지 남친이 알바 끝날때 까지 기둘려서 얼굴보고 예기하다 새벽에 헤어지고 그러다 2주가 지나면서부터 정말 사소한일로 싸우기 시작했는데 문제의 발달은 제가 두번째 크게 싸웠을때 한번 남친의 뺨을 때린적이 있거든여 솔직히 변명은 아니지만..남친은 싸우거나 화가나면 제가 하는말들을 믿는것부터해서 들를려고 조차 하지 않아여.. 정떨어진다고 그러면서 씩씩거리다 아무 말도 않하고..그러다 전 또 답답해서 울지 말아야지하다가도 울고 그때 남친 화가 좀 풀리고 말했어여 아무리 화가 나도 얘기는 다 들어봐야하지 않냐고.. 그때 이후로 거의 일주일에 2번씩은 싸우게 된거 같아여.. 그리고 난후 제가 실수아닌 실수를 하게 됐는데..너무 크네여 18일날 친구가 제가 있는곳으로 온다고해서 제가 일끝나고 만나서 술이나 하자하길래 남친한테 말했더니 나온다고..나와서는 계속 이런자리 불편하다고 그리고 게속 피곤하다는거예여..그래도 친구 있으니까 내색않하고 술먹으러 가서 같이 술먹은지 1시간이 조금 지나서 까지 괜찮았는데.. 게속 않하던 행동을 하길래..오늘 왜 그러냐고 왜 이렇게 오바하냐는 말에 남친 기분이 나빴는지 말도 없이 축구만 보드라고여 그러다 너무 답답해서 잠깐 나와보라고 하고 계단에서 얘기하는데 제가 오바한다고해서 평소처럼 행동하는데 왜그러냐고 왜 사람 짜증나게 말꼬리 잡고 늘어지냐고 하더군여.. 큰소리까지 내다가 아무렇지 않게 친구앞에서 대할수 있냐니까 그럴수 있따해서 드러갔다 배가 너무 아파서 일어나서 가는데 화났다고 티내는지 뒤쪽에서 오드라고여 저 집드러가는거 보고 바로 가더니..제가 전화해서 잠깐 다시 만났는데 자기 지금 피곤해서 제가 하는말 하나도 않들린다고 내일 얘기하자해서 헤어지고 집에 왔는데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에 화가 난거라 왠지 바로 얘기해야할꺼 같은말음에 전화헀더니 정말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면서 나 지금 존x 짜증나니까 내일 얘기하자고.. 그렇게 화내지말고 지금 얘기하자한까.. 씨x 왜 사람 자꾸 짜증나게 하냐면서 전화를 끊더라고여 다시 전화 했더니 또 똑같이 욕하면서 소리 지르더라고여 정말 전 싸울때 기분이 나쁘다고해도 욕하는거 싫어하는데 저도 참다 화가 너무 나서 남친집가는데까지 다시 찾아갔져.. 정말 저도 집요한 점이 있지만..그날은 정말 참을수 없을 만큼 화가 났서 가서 얼굴을 보니까 얼굴이 너 지금 보는거 너무 짜증난다는 그런 얼굴인거예여 진짜 그 얼굴 본 순간 제가 또 그만 손을 날렸져.. 그리고서 사람이 왜 진실로 다가가면 그걸 왜 모르냐꼬 진실대게 받아들일줄도 알라고 하고 집에 간후 19일날 저녁에 만나서 얘기해야할꺼 같아서 전화했더니 왜 또 때릴꺼냐고..그러다 아니라고 나중에 제가 어떻게 변할지 몰라서 무섭다는 거예여 시귀면서 제가 어떻게 변할지 몰라서 무섭다는데 그럼 차라리 헤어지자고 말이라도 하면 속이라도 편할텐데..정말 답답하네여 그래서 나랑 헤어지고 싶지하고 물으니까 이건 헤어지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제가 그렇게까지 한 행동에 대해서 이해할수가 없다고.. 그러고 전화를 끊었는데 이제 어떻해야 할까여 악플은 사절입니다...그럼 긴길 읽어 주셔서 감사해여^^
어떻게 해야할까요..
항상 공감톡만 보다 이렇게 올릴려니 참 이상하네여
지금 사귄지 두달이 조금 넘은 커플입니다.
음..남자친구가 지금 공익을다니는데여 공익이 끝나면 알바를 하러 가거든여
그리고 제가 하는일이 평일에 쉬지 못하는 일이라 따로 데이트를 할 시간도 없구요..
그래서 항상 제가 남친 알바하는곳을 가서 얼굴보다 오는일이 데이트라면 데이트 였거든여
처음 사귄지 2주째까지 남친이 알바 끝날때 까지 기둘려서 얼굴보고 예기하다 새벽에 헤어지고
그러다 2주가 지나면서부터 정말 사소한일로 싸우기 시작했는데
문제의 발달은 제가 두번째 크게 싸웠을때 한번 남친의 뺨을 때린적이 있거든여
솔직히 변명은 아니지만..남친은 싸우거나 화가나면
제가 하는말들을 믿는것부터해서 들를려고 조차 하지 않아여..
정떨어진다고 그러면서 씩씩거리다
아무 말도 않하고..그러다 전 또 답답해서 울지 말아야지하다가도 울고
그때 남친 화가 좀 풀리고 말했어여
아무리 화가 나도 얘기는 다 들어봐야하지 않냐고..
그때 이후로 거의 일주일에 2번씩은 싸우게 된거 같아여..
그리고 난후 제가 실수아닌 실수를 하게 됐는데..너무 크네여
18일날 친구가 제가 있는곳으로 온다고해서
제가 일끝나고 만나서 술이나 하자하길래
남친한테 말했더니 나온다고..나와서는 계속 이런자리 불편하다고
그리고 게속 피곤하다는거예여..그래도 친구 있으니까 내색않하고
술먹으러 가서 같이 술먹은지 1시간이 조금 지나서 까지 괜찮았는데..
게속 않하던 행동을 하길래..오늘 왜 그러냐고
왜 이렇게 오바하냐는 말에 남친 기분이 나빴는지 말도 없이 축구만 보드라고여
그러다 너무 답답해서 잠깐 나와보라고 하고 계단에서 얘기하는데
제가 오바한다고해서 평소처럼 행동하는데 왜그러냐고
왜 사람 짜증나게 말꼬리 잡고 늘어지냐고 하더군여..
큰소리까지 내다가 아무렇지 않게 친구앞에서 대할수 있냐니까 그럴수 있따해서
드러갔다 배가 너무 아파서 일어나서 가는데
화났다고 티내는지 뒤쪽에서 오드라고여
저 집드러가는거 보고 바로 가더니..제가 전화해서 잠깐 다시 만났는데
자기 지금 피곤해서 제가 하는말 하나도 않들린다고 내일 얘기하자해서
헤어지고 집에 왔는데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에 화가 난거라 왠지 바로 얘기해야할꺼 같은말음에
전화헀더니 정말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면서
나 지금 존x 짜증나니까 내일 얘기하자고..
그렇게 화내지말고 지금 얘기하자한까..
씨x 왜 사람 자꾸 짜증나게 하냐면서 전화를 끊더라고여
다시 전화 했더니 또 똑같이 욕하면서 소리 지르더라고여
정말 전 싸울때 기분이 나쁘다고해도 욕하는거 싫어하는데
저도 참다 화가 너무 나서 남친집가는데까지 다시 찾아갔져..
정말 저도 집요한 점이 있지만..그날은 정말 참을수 없을 만큼 화가 났서 가서
얼굴을 보니까 얼굴이 너 지금 보는거 너무 짜증난다는 그런 얼굴인거예여
진짜 그 얼굴 본 순간 제가 또 그만 손을 날렸져..
그리고서 사람이 왜 진실로 다가가면 그걸 왜 모르냐꼬
진실대게 받아들일줄도 알라고 하고
집에 간후
19일날 저녁에 만나서 얘기해야할꺼 같아서 전화했더니
왜 또 때릴꺼냐고..그러다
아니라고 나중에 제가 어떻게 변할지 몰라서 무섭다는 거예여
시귀면서 제가 어떻게 변할지 몰라서 무섭다는데
그럼 차라리 헤어지자고 말이라도 하면 속이라도 편할텐데..정말 답답하네여
그래서 나랑 헤어지고 싶지하고 물으니까 이건 헤어지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제가 그렇게까지 한 행동에 대해서 이해할수가 없다고..
그러고 전화를 끊었는데 이제 어떻해야 할까여
악플은 사절입니다...그럼 긴길 읽어 주셔서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