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정말 감사드려요. 제친구는 암웨이를 다니는게아니라. 암웨이가 다단계중에 가장 성공한 케이스고 저한테 빨리 이해를 시키려고 암웨이를 물어본거같아요. 그 친군 이름없는 다단계를 다니고있구요. 친구에게 작문의 글을 보냈는데. 아직 연락도 없네요. 친구를 잃고싶진않는데. 자도 지금 방법을 빨리 찾아서 친구를 빼내올려구요. 처음엔 배신감도들고 정말 실망도 많이했는데. 지금은 우선. 정신을 차려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좋은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 ^ ----------------------------------------------------------------------------------- 여러분도 이런경험있으신가요? 몇일전이였어요. 친한친구이긴 하지만. 잘 못만나는 친구였어요. 만나기 열흘전부터 전화가오더군요. 만나자면서요. 그래서 얼굴본지도 좀 오래됬구해서. 알겠다구 만나자구했어요. 근데 이틀에한번. 계속 전화가 오는거예요. 했던말또하고.-_- 토요일 일요일 이렇게 시간을 정했어요.찜질방엘가자더군요. 전 그날 중요한 약속이있었는데. 친구때문에. 약속을 취소해야만했죠. 어쨋든 저희는 만났어요. 근데 제가 눈치가 참 빠른편인데 이친구는 그럴줄몰랐거든요. 한건물을 빙빙도는거예요. 그근처에서 밥을먹으면서 이런저런얘기를 했어요. 평상시엔 물어보지도않는 뭐가하고싶냐는둥. 그러더니 갑자기 저한테 보여주고 싶은게있다는거예요. 친구: 너 혹시 네트워크 마케팅알아 ?암웨이알아? 저:그거 다단계자나. 너 다단계다니니? 친구: 그냥 부업이야.너한테 보여주고싶은게있어 일주일전부터 준비해둔거래요. 도대체 뭘 준비를 했다는건지. 그래서 어디냐고 물렀더니. 바로 이 건물이랍니다. 정말 뒤통수제대로 맞는느낌이였어요. 잠깐이면된다네요. 그래서 만약 내가 이건아니다싶으면 나오겠다고 말했더니 예의를 지키라네요. -_- 알겠다고하고 들어갔어요. 왠걸.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은거죠? 아무튼 말도안되는 소리를 듣고. 다단계 뭐 이런설명이죠. 한 10분 들었나봐요. 표정관리도안되구. 친구때문에 온건데. 이건아니다싶더군요. 그래서 최대한 예의있게 죄송하지만 전 그냥 가본다구했더니 당황해하시면서. 아니 그냥가시면어떡하냐고. 아직 남았다네요. 제가 성질이 욱하는성질인데. 친구이미지도있고해서 참았어요. 그랬더니 친구와 어떤여자 두명과. 절 따라오더군요. 친구는 제 팔목을 잡으면서 한번만 들어보라고. 제 주위 친구들도 이런경험이 많았거든요. 누가 너 잡아먹냐고. 저사람들도 바쁜사람들이라면서. 그사람들을 편들더군요. 제 팔목을 계속잡고 안놔주는거예요. 그 여자두명은 앞에서 게속 설명만 들어보라고. 죄송하다고 말했죠.친구때문에 정말 많이 참았어요. 그 여자들 없었으면 아마 제친구 한대 시원하게 때려줬을꺼예요. 정신차리라면서 막 욕했을꺼예요. 진짜 꾹 참았어요. 그런 다단계가 아니라네요. 참나. 기가막혀서. 그러더니 지가 더화가났는지. 제팔을 확 놓더니.뒤돌아거더군요. 너무 화나구 배신감느끼구. 열받구 아. 정말. 펑펑 울었어요. 길한복판에서. 근데 그때하루만 전화오고 하더니. 그 뒤론 한통도 안오더군요. 문자로는 말안해서 미안하다고 이런얘기 앞으로 꺼내지말자고. 제가 전화를 게속 안받았거든요. 속상해서 술도많이마셨구요. 그날은 계속 울었던거같아요. 믿었거든요. 그 친군 절 친한친구로 생각을안했나봐요. 뻔뻔하게 눈똥그랗게뜨고 오히려 말하더군요. 좋다면서. 돈도많이번다고. 제가 그친구를 진정위한다면. 거기서 빼왔어야했는데. 지금 그게 가장 후회가되요. 아주 거기에 푹 빠진거같드라구요. 제가 그 친구를 위해 할수있는일이 아무것도 없는거 같아서 그게 더욱 미안할따름이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단계다니는 내친구. 어떻게 하면좋아요ㅠ
댓글정말 감사드려요.
제친구는 암웨이를 다니는게아니라. 암웨이가 다단계중에 가장 성공한 케이스고
저한테 빨리 이해를 시키려고 암웨이를 물어본거같아요.
그 친군 이름없는 다단계를 다니고있구요.
친구에게 작문의 글을 보냈는데. 아직 연락도 없네요.
친구를 잃고싶진않는데. 자도 지금 방법을 빨리 찾아서
친구를 빼내올려구요.
처음엔 배신감도들고 정말 실망도 많이했는데. 지금은 우선.
정신을 차려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좋은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 ^
-----------------------------------------------------------------------------------
여러분도 이런경험있으신가요?
몇일전이였어요. 친한친구이긴 하지만. 잘 못만나는 친구였어요.
만나기 열흘전부터 전화가오더군요. 만나자면서요.
그래서 얼굴본지도 좀 오래됬구해서. 알겠다구 만나자구했어요.
근데 이틀에한번. 계속 전화가 오는거예요. 했던말또하고.-_-
토요일 일요일 이렇게 시간을 정했어요.찜질방엘가자더군요.
전 그날 중요한 약속이있었는데. 친구때문에. 약속을 취소해야만했죠.
어쨋든 저희는 만났어요.
근데 제가 눈치가 참 빠른편인데 이친구는 그럴줄몰랐거든요.
한건물을 빙빙도는거예요.
그근처에서 밥을먹으면서 이런저런얘기를 했어요.
평상시엔 물어보지도않는 뭐가하고싶냐는둥.
그러더니 갑자기 저한테 보여주고 싶은게있다는거예요.
친구: 너 혹시 네트워크 마케팅알아 ?암웨이알아?
저:그거 다단계자나. 너 다단계다니니?
친구: 그냥 부업이야.너한테 보여주고싶은게있어
일주일전부터 준비해둔거래요. 도대체 뭘 준비를 했다는건지.
그래서 어디냐고 물렀더니. 바로 이 건물이랍니다.
정말 뒤통수제대로 맞는느낌이였어요.
잠깐이면된다네요. 그래서 만약 내가 이건아니다싶으면 나오겠다고 말했더니
예의를 지키라네요. -_-
알겠다고하고 들어갔어요. 왠걸.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은거죠?
아무튼 말도안되는 소리를 듣고. 다단계 뭐 이런설명이죠.
한 10분 들었나봐요. 표정관리도안되구. 친구때문에 온건데. 이건아니다싶더군요.
그래서 최대한 예의있게 죄송하지만 전 그냥 가본다구했더니
당황해하시면서. 아니 그냥가시면어떡하냐고. 아직 남았다네요.
제가 성질이 욱하는성질인데. 친구이미지도있고해서 참았어요.
그랬더니 친구와 어떤여자 두명과. 절 따라오더군요.
친구는 제 팔목을 잡으면서 한번만 들어보라고. 제 주위 친구들도 이런경험이 많았거든요.
누가 너 잡아먹냐고. 저사람들도 바쁜사람들이라면서. 그사람들을 편들더군요.
제 팔목을 계속잡고 안놔주는거예요. 그 여자두명은 앞에서 게속 설명만 들어보라고.
죄송하다고 말했죠.친구때문에 정말 많이 참았어요.
그 여자들 없었으면 아마 제친구 한대 시원하게 때려줬을꺼예요.
정신차리라면서 막 욕했을꺼예요.
진짜 꾹 참았어요. 그런 다단계가 아니라네요. 참나. 기가막혀서.
그러더니 지가 더화가났는지. 제팔을 확 놓더니.뒤돌아거더군요.
너무 화나구 배신감느끼구. 열받구 아. 정말. 펑펑 울었어요. 길한복판에서.
근데 그때하루만 전화오고 하더니. 그 뒤론 한통도 안오더군요.
문자로는 말안해서 미안하다고 이런얘기 앞으로 꺼내지말자고.
제가 전화를 게속 안받았거든요. 속상해서 술도많이마셨구요.
그날은 계속 울었던거같아요.
믿었거든요. 그 친군 절 친한친구로 생각을안했나봐요.
뻔뻔하게 눈똥그랗게뜨고 오히려 말하더군요. 좋다면서. 돈도많이번다고.
제가 그친구를 진정위한다면. 거기서 빼왔어야했는데. 지금 그게 가장 후회가되요.
아주 거기에 푹 빠진거같드라구요.
제가 그 친구를 위해 할수있는일이 아무것도 없는거 같아서 그게 더욱 미안할따름이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