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년? 금천구 독산동 정훈단지에 살았던 동네 친구들을 찾아요.

말미2006.06.20
조회1,587

옛일이 생각나네요... ;

~1996년 경 지금나이22살(+-3살정도) 

정훈단지에 사셨던분이면 더더욱~ 길더라도 꼬오옥~읽어주세요

혹시

 말미유치원 다니셨던 분 없나요??

(예전에 어쩌다 근처 갈일이 생겨서 가봤는데 지금은 없어졌더라구요,,)

특히 광수? 이아이를찾습니다~ 얼굴은 까무잡잡하고 아주아주 조금한 아이였어요!

맨날 옆에 붙어다닌걸로 기억해요,, 호호,,;;

 

초등학교는 독산초등학교 에서 1~3학년까지 다니다가 사람이 너무 많은관계로?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네요 ;;)3학년때  문교초등학교란곳이 새로지어져 그쪽으로 이동했는데..

그런데 바로 이쪽으로 이사오는 바람에 친구들이랑 몇개월은 연락하다 연락이 끈겼네요..

 

 그리고 동네에서 같이 놀던 친구들 찾아요.. 

정훈단지 근처에 살았어요,슈퍼있고 오르막길이 유난히도 많았던 주택이 촘촘이 들어선..

무슨슈퍼가있고 오르막길이 쭉있고 두번째인가 세번째 골목에 살았던거 같네요.

 

씽씽카 타고 얼음땡도하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땅따먹기.다방구? 쥐포구워먹기..눈싸움하기

아참 겨울에는 동네가 오르막길이라 박스나 포대자루타고 씽씽달렸던 기억~담벼락에서 뛰어내리기 신호등  한발뛰기? 술래잡기 숨밖꼭질?햄버거 등등 ~봉숭아물들이기도 같이했던거같은데..

아참 놀이터에서 불놀이하다 할아버지한테 혼난기억도! 어떤집이 재건축을하는지 집이다 헐어진 곳이 있었는데 거기서도 불장난한거같네요 ㅡㅡ..;;자갈돌 따듯하게댑혀서 ..비비기도 하고 흠;;

여름엔 물놀이 ..집근처에 놀이터가 있었는데 거기를지나 무슨 산? 작은 능선을 넘어 가면

칠면조 오리 닭 이런 작은 공원이었던가.. 누구 따라 갔다가 놀고 왔던걸로 기억해요..거리는 좀 멀었던거 같고요..그리고 담넘어 살던 언니들?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동갑이었던가.. 자매였어요~

무슨 강아지 를 키웠던.. 반지하 에살고요 그집앞 마당에는 포도는아니고 산딸기처럼 생긴것이보라색으로된 나무? 그런게 펴있었는데 따먹었던기억도 나고요.. 그집언니 벽에 낙서하고 (무슨게임이었던거 같은데..분필료 벽에다 써서하는..)놀다가 볼에 새똥맞았어요!! 볼에 새똥맞아보신분~?

호스로 수도 연결해서 담벼락하나두고 물싸움도 했어요 물총싸움도하구요~아참 저희집은 큰 대추나무 가있던 집입니다!~담넘어 사는 그언니 네집에 키우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한날은 그강아지가

없어져서 동네방네 같이 찾아다녔었어요..결국은 못찾았던걸로..기억나요

기억에 남는집은 동네에 2층집인가 3층집 정원이 있는 그곳에 살았던 친구 찾아요!!

쥐포구워 먹던 생각이 나네요 .그집에는 아기가 있었어요~ 3살정도 ?

 

대충 이정도가 있네요.. 훗.

 

뭐 찾기는 힘들겠지만.. 이런 어린시절이 있었네요~하하하~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