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끝에 글을 올립니다. 일은 벌어젔지만 글이라도 올려야 속이 후련할 것 같아서요 이래서 많은 분들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가 봅니다. 여직원 글을 볼지 안 볼지 모르겠지만 남직원 옥상에 불러 놓고 주먹으로 한대 첬습니다. (왜? 한대 첬는지는 읽다 보시면 알겁니다.) 그리고 폭행 죄로 고소 하라고 얘기 했습니다. 아무말 없더군요~ 개자식~~~ 저 결혼 안한 노총각입니다. 나이 서른 여섯에 번듯한 직장은 아니지만 IT 업체 10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인정 받으며 나름데로 회사생활 하고 있습니다. 저 열심히 일만하면서 앞만 보고 살아왔습니다. 부모님께서 선 보라고 하시는 거 소개팅 다 뿌리치고 오직 한 사람만 보았습니다. 욕을 하시던 안 하시던 저 여직원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아꼈던 직원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충격 받으셨겠죠? 지금까지 여직원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한 적은 없지만 정말 옆에서 지켜 보면서 잘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일이 있을꺼라고 상상도 못 했습니다. 평소에 믿었던 직원과 가깝다고 생각 했지만 그런 사이 일쭐이야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더구나 사내 남직원과 모텔까지... 정말,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왜? 세상이 이 모양입니까... 그것도 유부남과 함께 말입니다. 뭐가 아쉬어서.. 대체 왜????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화가 치밀고 열이 받습니다. 주말 내내 상상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업무도 안 되고 ... 댓글중에 누가 그러시더군요. 과장이 업무시간에 게시판에 글을 쓰냐고? 저 게시판 잘 안 봅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위로라도 받고 싶은 심정에 저번 주 금요일 부터 게시판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일을 어쩌면 좋습니까? 잊어야겠죠? 그래야 겠죠?
여직원과 남직원 모텔에서 들어가는 걸 보았습니다.라고 올렸던 과장입니다.
고민 끝에 글을 올립니다.
일은 벌어젔지만 글이라도 올려야 속이 후련할 것 같아서요
이래서 많은 분들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가 봅니다.
여직원 글을 볼지 안 볼지 모르겠지만
남직원 옥상에 불러 놓고 주먹으로 한대 첬습니다.
(왜? 한대 첬는지는 읽다 보시면 알겁니다.)
그리고 폭행 죄로 고소 하라고 얘기 했습니다.
아무말 없더군요~
개자식~~~
저 결혼 안한 노총각입니다.
나이 서른 여섯에 번듯한 직장은 아니지만 IT 업체 10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인정 받으며 나름데로 회사생활 하고 있습니다.
저 열심히 일만하면서 앞만 보고 살아왔습니다.
부모님께서 선 보라고 하시는 거 소개팅 다 뿌리치고
오직 한 사람만 보았습니다.
욕을 하시던 안 하시던 저 여직원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아꼈던 직원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충격 받으셨겠죠?
지금까지 여직원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한 적은 없지만
정말 옆에서 지켜 보면서 잘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일이 있을꺼라고 상상도 못 했습니다.
평소에 믿었던 직원과 가깝다고 생각 했지만 그런 사이 일쭐이야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더구나 사내 남직원과 모텔까지...
정말,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왜? 세상이 이 모양입니까...
그것도 유부남과 함께 말입니다.
뭐가 아쉬어서..
대체 왜????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화가 치밀고 열이 받습니다.
주말 내내 상상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업무도 안 되고 ...
댓글중에 누가 그러시더군요.
과장이 업무시간에 게시판에 글을 쓰냐고?
저 게시판 잘 안 봅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위로라도 받고 싶은 심정에
저번 주 금요일 부터 게시판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일을 어쩌면 좋습니까?
잊어야겠죠?
그래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