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 일 이티방송만 보느라고 뉴스를 안 보았더니 분위기 상당히 나빠졌네.. 앞으로 뉴스는 꼭꼭 보면서 분위기 파악 좀 해야겠다.. "한국에선 전공을 바꾸기가 참 힘들다.."란 글에서 고 3 때 나혼자 야간 자율학습을 안하고, 집에와서 클래식 감상하면서 조용히 놀았다라고 썻던 대목 때문인지 사람들이 나를 이상한 시각으로 보는것 같다.. 특히 k대 자연대생, 그리고 전라도 사람들에겐 참 건수잡기 좋은 멘트였겠지.. 앞으로 내가 무슨 글을 쓰든 모두 미친 놈의 글로 몰아 붙이면 될테니까.. 공부만 할려면 머리가 지끈 거리고 아파서 공부안하고 쉬었던 거다..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이 군대를 어떻게 갖다오고 외국을 어떻게 나가서 학생비자를 받겠는가.. 학생비자는 신체검사에서 혈압만 높아도 학업에 부적합 하다고 비자를 안 내줄 정도로 엄격한데... 그런 머리가 지끈거리는 현상은 학력고사를 마치고 즉시 사라졌다.. 학력고사를 마치고 시험지 정답 오답을 맞춰보면서, 이상하다 머리가 하나도 지끈거리지 않네.. 생각을 했다. 단순한 강박관념이었던 거지.. 너무 오버해석 하지말기 바란다.. 대포동 2호 미사일을 놓고 남한, 북한, 미국간의 갈등이 있는것 같다.. 미국입장에선 북한을 악의 축으로 거론 할 정도로, 북한이 눈의 가시였겠지.. 그러니까 당연히 북한의 대포동2호 미사일 문제를 크게 확대하고 싶겠지.. 반면에 북한과 미국의 싸움에 새우등 터질까봐 걱정하는, 한국의 입장에서는 별거 아닌걸로 축소하고 싶겠지.. 북한이 쏠려고 하는것이 인공위성은 아니고 미사일이 분명한것 같다.. 순수한 과학적 목적으로 인공위성을 쏠려고 했다면, 국제사회의 오해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오해를 푸는 성명도 내지않고, 인공위성발사를 준비할 짱구가 아니잖아.. 대학원때 그 돌머리 과대표 녀석도 아니고 말이야.. 미국본토를 향한 미사일 발사도 아니고, 단지 실험발사를 하겠다는건데. 미국이 강경입장을 밝히는 걸 보면, 분명 미국은 평생 임산부 김정일을 혐오하는것 같다.. 그래서 다이어트가 필요한건데.. 바보같은 김정일 .. 김정일 국방장관은 자꾸 할듯 말듯 애만 태우게 만들지 말고.. 다시 말해서 시험발사만 하지말고, 실제 조준발사를 하란말이다.. 대포동 2호로 미국 본토 깊숙하고, 은밀한 곳을 사정없이 가격해서, 미국민이 수치심을 느끼고 흐느끼도록 만들어 주길 권유한다.. 글쎄 미사일 끝부분에 조그만거 말고, 굵직하고 커다란 핵탄두 끼워가지고, 미국이 정신 못차리게 만들어 주란 말이다.. 왜 자신이 없나보지? 번데기 같으니라고.. 물론 뒷감당은 김정일 국방장관 혼자 해야겠지.. 날씨도 더운데 한국 국민들 서늘하게 피서좀 시켜줬으면 좋겠다.. 덤으로 남는 미사일 있으면 k대 자연대도 같이 요격해 주었으면 한다.. 특히 2번 째 지도교수 실험실로.. 그 분은 젠틀맨이 아니고, 완벽한 2중 인격자 이였던것 같다.. 대학원 다닐때, 물론 내가 다른 실험실로 가기위해 일부러 대자보 같다 붙인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무식한 양야치 같은 방식으로 실험실을 옮기게 될줄은 몰랐지.. 또 조교의 마스터베이션도 내가 실험실을 옮기게 도와준 것 일수도 있지만, 눈으로 한 약속을 안 지키고 배신 했다는게 상처였다.. 조교실은 2층, 나의 실험실은 3층 이어서, 1주일에 한번 마주치기도 힘든 상황이었기에, 배신의 음모를 꾸미고 있는지 눈치 첼수도 없는 상황이였지.. 하긴 그 대자보 같다 붙였더니, 모든 자연대생들 전부 꽁지빠진 오리 모양으로 내 앞에서 종종걸음 치더군.. 마치 치부를 드러내보인 사람들 처럼.. 그러길레 왜 잘난척 하냔 말이지.. 특히 항상 거만하게 나를 내려다보던 조교의 저능아처럼 바보같이 일그러진 표정은 과간이더군.. 난 아버지에게도,고등학교 때도, 대학교 때도, 단 한번도 남하고 싸워본적이 없어서 그 빰 한대 맞은게 나에게는 크게 기억에 남는다.. 아! 87년도에 대 2 때 데모 안한다고, 한번 걷어체인 적은 있다.. 대학원 때. 그런 실업자 선배들만 양성하는 대학에, 공부하러 갔다가 개밥그릇 소리나 듣고.. 이학계통으로 안 나가겠다고 말하고 나서도.. 우리학과 졸업장 받으려고 학교 다닌다는 87학번 대학원생의 비아냥에, 난 타 대학으로 실험실 옮기기를 결심하고, 결과적으로 옮기긴 했지만.. 그 방법이 너무 짐승 같았다는 거다.. --- 학문을 순수한 호기심으로 하는것이 아니고, 먹고살기 위해 목숨걸고 하는 사람도 있다는것을 몰랐던 거지.. 그런 사람들 시각으로 보면 나는 개밥그릇일 뿐이겠지.. ----
대포동아 다시한번..
요 몇 일 이티방송만 보느라고 뉴스를 안 보았더니 분위기 상당히 나빠졌네..
앞으로 뉴스는 꼭꼭 보면서 분위기 파악 좀 해야겠다..
"한국에선 전공을 바꾸기가 참 힘들다.."란 글에서 고 3 때 나혼자 야간 자율학습을
안하고, 집에와서 클래식 감상하면서 조용히 놀았다라고 썻던 대목 때문인지
사람들이 나를 이상한 시각으로 보는것 같다..
특히 k대 자연대생, 그리고 전라도 사람들에겐 참 건수잡기 좋은 멘트였겠지..
앞으로 내가 무슨 글을 쓰든 모두 미친 놈의 글로 몰아 붙이면 될테니까..
공부만 할려면 머리가 지끈 거리고 아파서 공부안하고 쉬었던 거다..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이 군대를 어떻게 갖다오고 외국을 어떻게 나가서
학생비자를 받겠는가.. 학생비자는 신체검사에서 혈압만 높아도 학업에 부적합
하다고 비자를 안 내줄 정도로 엄격한데...
그런 머리가 지끈거리는 현상은 학력고사를 마치고 즉시 사라졌다..
학력고사를 마치고 시험지 정답 오답을 맞춰보면서, 이상하다 머리가 하나도
지끈거리지 않네.. 생각을 했다. 단순한 강박관념이었던 거지..
너무 오버해석 하지말기 바란다..
대포동 2호 미사일을 놓고 남한, 북한, 미국간의 갈등이 있는것 같다..
미국입장에선 북한을 악의 축으로 거론 할 정도로, 북한이 눈의 가시였겠지..
그러니까 당연히 북한의 대포동2호 미사일 문제를 크게 확대하고 싶겠지..
반면에 북한과 미국의 싸움에 새우등 터질까봐 걱정하는, 한국의 입장에서는 별거
아닌걸로 축소하고 싶겠지..
북한이 쏠려고 하는것이 인공위성은 아니고 미사일이 분명한것 같다..
순수한 과학적 목적으로 인공위성을 쏠려고 했다면, 국제사회의 오해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오해를 푸는 성명도 내지않고, 인공위성발사를 준비할 짱구가 아니잖아..
대학원때 그 돌머리 과대표 녀석도 아니고 말이야..
미국본토를 향한 미사일 발사도 아니고, 단지 실험발사를 하겠다는건데. 미국이
강경입장을 밝히는 걸 보면, 분명 미국은 평생 임산부 김정일을 혐오하는것 같다..
그래서 다이어트가 필요한건데.. 바보같은 김정일 ..
김정일 국방장관은 자꾸 할듯 말듯 애만 태우게 만들지 말고..
다시 말해서 시험발사만 하지말고, 실제 조준발사를 하란말이다..
대포동 2호로 미국 본토 깊숙하고, 은밀한 곳을 사정없이 가격해서,
미국민이 수치심을 느끼고 흐느끼도록 만들어 주길 권유한다..
글쎄 미사일 끝부분에 조그만거 말고, 굵직하고 커다란 핵탄두 끼워가지고,
미국이 정신 못차리게 만들어 주란 말이다.. 왜 자신이 없나보지?
번데기 같으니라고.. 물론 뒷감당은 김정일 국방장관 혼자 해야겠지..
날씨도 더운데 한국 국민들 서늘하게 피서좀 시켜줬으면 좋겠다..
덤으로 남는 미사일 있으면 k대 자연대도 같이 요격해 주었으면 한다..
특히 2번 째 지도교수 실험실로..
그 분은 젠틀맨이 아니고, 완벽한 2중 인격자 이였던것 같다..
대학원 다닐때, 물론 내가 다른 실험실로 가기위해 일부러 대자보 같다 붙인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무식한 양야치 같은 방식으로 실험실을 옮기게 될줄은 몰랐지..
또 조교의 마스터베이션도 내가 실험실을 옮기게 도와준 것 일수도 있지만,
눈으로 한 약속을 안 지키고 배신 했다는게 상처였다..
조교실은 2층, 나의 실험실은 3층 이어서, 1주일에 한번 마주치기도 힘든
상황이었기에, 배신의 음모를 꾸미고 있는지 눈치 첼수도 없는 상황이였지..
하긴 그 대자보 같다 붙였더니, 모든 자연대생들 전부 꽁지빠진 오리 모양으로
내 앞에서 종종걸음 치더군.. 마치 치부를 드러내보인 사람들 처럼..
그러길레 왜 잘난척 하냔 말이지.. 특히 항상 거만하게 나를 내려다보던 조교의
저능아처럼 바보같이 일그러진 표정은 과간이더군..
난 아버지에게도,고등학교 때도, 대학교 때도, 단 한번도 남하고 싸워본적이 없어서
그 빰 한대 맞은게 나에게는 크게 기억에 남는다..
아! 87년도에 대 2 때 데모 안한다고, 한번 걷어체인 적은 있다..
대학원 때. 그런 실업자 선배들만 양성하는 대학에, 공부하러 갔다가 개밥그릇
소리나 듣고.. 이학계통으로 안 나가겠다고 말하고 나서도..
우리학과 졸업장 받으려고 학교 다닌다는 87학번 대학원생의 비아냥에,
난 타 대학으로 실험실 옮기기를 결심하고, 결과적으로 옮기긴 했지만..
그 방법이 너무 짐승 같았다는 거다..
--- 학문을 순수한 호기심으로 하는것이 아니고, 먹고살기 위해
목숨걸고 하는 사람도 있다는것을 몰랐던 거지..
그런 사람들 시각으로 보면 나는 개밥그릇일 뿐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