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마치고 집에왓다.. 노포동서 집에 가는버스 탓다.. 사람은 그리 만치는 안앗다.. 조금 서잇다가안잣다.. 앞에 장사를마치고돌아오는길인거 같은 할머니가.. 파마 머리를하고.. 몸빼바지를 입고 계시는 할머니가 꾸벅꾸벅주무시고 계셧다.. 난그뒤에 안잣다.. 근데 어디선가 계속 텅텅 거리는 소리.. 뭐지.. 가만 듣고 잇다가.. 앞에 할머니가 꾸벅꾸벅 주무시다가 좌석 기대는곳에 잇는 손잡이에 머리를 붙이치는 소리엿다..ㅋㅋ 한두번도 아니고.. 그래서 내가 안되겟다 싶어서.. 손잡이에 내가 손을 올렷다.. 으잉? 왜 안붙이치시지..? 안자서 앞에 손잡이를 잡고.. 잇는걸뒤에 잇는사람이 보면 뭐라고 생각할까..?ㅡㅡ;; 그래서 잠시 땟다.. 그때엿다.. 다시 꾸벅꾸벅 할머니가 조시기 시작햇다..;; 그떄 손잡이를 잡앗다.!! 할머니가 내손위에 머리를 대신체 주무시기 시작햇다.. 그렇게.. 20분가량.. 할머니가 버스가 커브 틀때.. 깨셧다.. 그리고는 다급한듯.. 내리셧다.. 할머니가 내가 손을 받쳐준걸 모르셧지만.. 그래도 서운하진 안앗다.. 할머니가 조금이나마 편하하게 주무신것에 나는 만족햇다.. ^^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는데..
학교 마치고 집에왓다..
노포동서 집에 가는버스 탓다..
사람은 그리 만치는 안앗다..
조금 서잇다가안잣다..
앞에 장사를마치고돌아오는길인거 같은 할머니가..
파마 머리를하고.. 몸빼바지를 입고 계시는 할머니가 꾸벅꾸벅주무시고 계셧다..
난그뒤에 안잣다..
근데 어디선가 계속 텅텅 거리는 소리.. 뭐지..
가만 듣고 잇다가.. 앞에 할머니가 꾸벅꾸벅 주무시다가 좌석 기대는곳에 잇는 손잡이에
머리를 붙이치는 소리엿다..ㅋㅋ
한두번도 아니고.. 그래서 내가 안되겟다 싶어서..
손잡이에 내가 손을 올렷다..
으잉? 왜 안붙이치시지..?
안자서 앞에 손잡이를 잡고.. 잇는걸뒤에 잇는사람이 보면 뭐라고 생각할까..?ㅡㅡ;;
그래서 잠시 땟다..
그때엿다.. 다시 꾸벅꾸벅 할머니가 조시기 시작햇다..;;
그떄 손잡이를 잡앗다.!!
할머니가 내손위에 머리를 대신체 주무시기 시작햇다..
그렇게.. 20분가량.. 할머니가 버스가 커브 틀때.. 깨셧다..
그리고는 다급한듯.. 내리셧다..
할머니가 내가 손을 받쳐준걸 모르셧지만..
그래도 서운하진 안앗다..
할머니가 조금이나마 편하하게 주무신것에 나는 만족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