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의 이별한지..5달이 되어갑니다 그녀와의 사랑은..2004년..12월..4일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당시 제나이 ..18살... 초등학교 동창인..그녀 ... 어떻게 연락하며 지내다 보니 ..서로에게 호감이 가고.. 2004년..12월..4일.. 그녀와의 첫키스..그리고..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 소극적이며 ..조용했던 저와 .. 활발했던 그녀 .. 집착이 심했던 나와 .. 집착을 싫어했던 그녀 .. 서로에게 맞는 구석은..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 그러다 보니 ..서로에게 ..불만도 많아가고 ..만날때마다 싸우는건 기본이었죠 .. ..니가 잘했냐 내가 잘했냐 .. 그래도..미운정이란거 ..무섭더라구요 .. 지금생각해보면.. 미운정때문에..더욱더 잊혀지지 않는 걸꺼에요 .. 한참..싸우며 사랑이 깊어질쯤... 저에게는..정말.. 고치고 싶은..한가지가 있어요 .. 바로 바람끼죠 .. 혼자 자라와서 외로움도 많이타고 .. 그냥..누군가 옆에 있어주질 않으면 불안해하고.. 병신처럼 힘들어 하는.. 뭐 애정결핍증이라고 하죠 ..? 좀 그런게 심해요 .. 하지만..제가먼저 들이대면서 여자에게 접근하는 그런 짓은 절대 안합니다 .. 단지 누가 저를 좋다고하면 전 다 받아주죠 .. 거절을 못하겠어요 .. ... 그녀와의 사랑도 깊어질쯤.. 절 좋아해주는 여자가 많이 생기더군요 .. 그러면서 저는..그녀 몰래 .. 바람을 피기 시작했죠 .. 1번..2번..3번..4번... 그렇게 그녀가 절 용서하면서 사랑한지..1년이 조금 넘은...해에 .. 그녀가 많이 지친 기색이에요 .. 뭔가.. 제가 싫어졌다고 생각 하는걸까요 .. 저도 그걸 느꼇으니까요 .. 그녀가..하루는.. 연락이 안되더군요.. 다음날..너무 화가나서 헤어지잔말을 해버렸습니다 .. 전..속으로 그녀가 절 잡아줄꺼라 생각했죠 .. 항상 헤어지자고 하면 절 잡아왔으니까요 .. 근데..그날따라 .. 절 잡질 않더군요 .. 기다려봤습니다..하루..이틀..일주일.. 연락이 오질 않네요 .. 저또한 여자한테 자존심 굽히는건 ..정말 싫어해서 ..연락 하지 않았어요 .. ..한달.. 이란 시간이 지나니 .. 점점 힘들어 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전 대학에 입학 할 시기였어요 .. 그쯤..한여자를 알게 되었죠 .. 정말..헤어진 그녀와 느낌이 비슷한.. 너무 힘든데 .. 그애가 옆에서 힘이 되어주니까.. 뭐랄까 .. 또다른.. 느낌이 와 닿더라구요... 서로 ..어떨결에 더욱더 친해졌구 .. 그애가 절 좋다고 하더군요 .. 저또한..너무힘들었구 .. 그녀를 잊기 위해선 이 방법뿐이..없다고 생각했어요 .. 하지만.. 잊혀지질 않더라구요 .. 한달 사귀고 .. 그애 에게 잊지못하는 여자가 있다며 .. 너무 힘들다며 헤어지잔말을 했습니다 .. 그렇게.. 헤어짐이 있고 .. 그녀 때문에 더욱더 힘들어 했죠 .. 그러던중.. 하루는..잠을 자려는데 그녀가 더욱더 생각 나더라구요.. 뭐 전에도 제번호로 문자를 몇번 했었지만 답장이 오질 않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다른번호를 찍어서 문자를 해봤어요 .. 그리곤..잠에 들었죠 ..다음날 핸드폰을 열어보니 ..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나봐요 .. 자기..xx남자친구라고..연락해달라고 .. 너무 새벽시간대라 ..연락은 못하고 .. 정중하게 미안하다며 문자를 보냈죠 .. 남자친구 생긴줄 몰랐다고 .. 이제 연락할일없을꺼라고 .. 아침부터 뒤숭숭하게 ..참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 서운하기도 하고.. 가슴이 아파오기도 하고 .. 그러면서 ..아침 수업이 있었기에..학교를 가는데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요.... 잘지내냐느니.. 학교생활은 어떠냐느니.. 묻더군요.. 잘지낸다..그냥 학교는..그냥 다닐만하다고.. 그녀가 그러더군요 ..남자친구 생긴줄 몰랐냐고 .. 짐작은 했지만.. 정말 생긴줄은 몰랐다고 ..말했더니 .. 그녀가 하는소리가..니가먼저 ..여자친구 사겼자나....... 가슴이 막히더군요 .. 그녀가 헤어지고 제 싸이에 와서 .. 다 봤었나봅니다 .. 그러며..그녀는..다시한번..가슴에 못을 박더군요 .. 여자가 니 장남감이냐 ..? 나 지금 무지 행복해 그니까 이제 연락하지마 잘지내라 .... 그녀와의 마지막 전화 통화 였습니다 .. 가슴이 무너지더군요 .. 그날 하루는..뭔가 다 미워지고 싫어지더라구요 .. 정말.....그날부턴..지금까지..계속 힘드네요..집에 있기만 하면 그녀 생각만..납니다 .. 사랑이 이렇게 아픈줄은 정말 몰랐어요 .. 정말..다시 연락하고 싶은 맘은 너무 많지만..그녀가 행복하다는데..제가다시 그 행복에 흠집을 줄까봐 연락하기도 겁도나고 .. 그냥..하루하루 ..혼자 속앓이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 첫사랑이란거 ..처음엔 믿지 않았는데..그녀가 첫사랑인가봐요 .. 잊으려해도 잊혀지지 않는것 .. 보고싶습니다 정말..
2004.12.4 돌아가고싶다 ...
그녀와의 이별한지..5달이 되어갑니다
그녀와의 사랑은..2004년..12월..4일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당시 제나이 ..18살...
초등학교 동창인..그녀 ... 어떻게 연락하며 지내다 보니 ..서로에게 호감이 가고..
2004년..12월..4일.. 그녀와의 첫키스..그리고..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
소극적이며 ..조용했던 저와 ..
활발했던 그녀 ..
집착이 심했던 나와 .. 집착을 싫어했던 그녀 ..
서로에게 맞는 구석은..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
그러다 보니 ..서로에게 ..불만도 많아가고 ..만날때마다 싸우는건 기본이었죠 ..
..니가 잘했냐 내가 잘했냐 ..
그래도..미운정이란거 ..무섭더라구요 ..
지금생각해보면.. 미운정때문에..더욱더 잊혀지지 않는 걸꺼에요 ..
한참..싸우며 사랑이 깊어질쯤... 저에게는..정말.. 고치고 싶은..한가지가 있어요 ..
바로 바람끼죠 .. 혼자 자라와서 외로움도 많이타고 .. 그냥..누군가 옆에 있어주질 않으면
불안해하고.. 병신처럼 힘들어 하는.. 뭐 애정결핍증이라고 하죠 ..? 좀 그런게 심해요 ..
하지만..제가먼저 들이대면서 여자에게 접근하는 그런 짓은 절대 안합니다 ..
단지 누가 저를 좋다고하면 전 다 받아주죠 .. 거절을 못하겠어요 ..
... 그녀와의 사랑도 깊어질쯤.. 절 좋아해주는 여자가 많이 생기더군요 ..
그러면서 저는..그녀 몰래 .. 바람을 피기 시작했죠 .. 1번..2번..3번..4번...
그렇게 그녀가 절 용서하면서 사랑한지..1년이 조금 넘은...해에 ..
그녀가 많이 지친 기색이에요 ..
뭔가.. 제가 싫어졌다고 생각 하는걸까요 .. 저도 그걸 느꼇으니까요 ..
그녀가..하루는.. 연락이 안되더군요..
다음날..너무 화가나서 헤어지잔말을 해버렸습니다 ..
전..속으로 그녀가 절 잡아줄꺼라 생각했죠 .. 항상 헤어지자고 하면 절 잡아왔으니까요 ..
근데..그날따라 .. 절 잡질 않더군요 ..
기다려봤습니다..하루..이틀..일주일.. 연락이 오질 않네요 ..
저또한 여자한테 자존심 굽히는건 ..정말 싫어해서 ..연락 하지 않았어요 ..
..한달.. 이란 시간이 지나니 .. 점점 힘들어 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전 대학에 입학 할 시기였어요 .. 그쯤..한여자를 알게 되었죠 .. 정말..헤어진 그녀와
느낌이 비슷한.. 너무 힘든데 .. 그애가 옆에서 힘이 되어주니까.. 뭐랄까 .. 또다른.. 느낌이 와 닿더라구요...
서로 ..어떨결에 더욱더 친해졌구 .. 그애가 절 좋다고 하더군요 .. 저또한..너무힘들었구 ..
그녀를 잊기 위해선 이 방법뿐이..없다고 생각했어요 .. 하지만.. 잊혀지질 않더라구요 ..
한달 사귀고 .. 그애 에게 잊지못하는 여자가 있다며 .. 너무 힘들다며 헤어지잔말을 했습니다 ..
그렇게.. 헤어짐이 있고 .. 그녀 때문에 더욱더 힘들어 했죠 ..
그러던중.. 하루는..잠을 자려는데 그녀가 더욱더 생각 나더라구요.. 뭐 전에도 제번호로 문자를 몇번
했었지만 답장이 오질 않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다른번호를 찍어서 문자를 해봤어요 ..
그리곤..잠에 들었죠 ..다음날 핸드폰을 열어보니 ..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나봐요 ..
자기..xx남자친구라고..연락해달라고 ..
너무 새벽시간대라 ..연락은 못하고 .. 정중하게 미안하다며 문자를 보냈죠 ..
남자친구 생긴줄 몰랐다고 .. 이제 연락할일없을꺼라고 ..
아침부터 뒤숭숭하게 ..참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 서운하기도 하고.. 가슴이 아파오기도 하고 ..
그러면서 ..아침 수업이 있었기에..학교를 가는데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요....
잘지내냐느니.. 학교생활은 어떠냐느니.. 묻더군요.. 잘지낸다..그냥 학교는..그냥 다닐만하다고..
그녀가 그러더군요 ..남자친구 생긴줄 몰랐냐고 ..
짐작은 했지만.. 정말 생긴줄은 몰랐다고 ..말했더니 ..
그녀가 하는소리가..니가먼저 ..여자친구 사겼자나....... 가슴이 막히더군요 ..
그녀가 헤어지고 제 싸이에 와서 .. 다 봤었나봅니다 ..
그러며..그녀는..다시한번..가슴에 못을 박더군요 .. 여자가 니 장남감이냐 ..?
나 지금 무지 행복해 그니까 이제 연락하지마 잘지내라 ....
그녀와의 마지막 전화 통화 였습니다 ..
가슴이 무너지더군요 .. 그날 하루는..뭔가 다 미워지고 싫어지더라구요 ..
정말.....그날부턴..지금까지..계속 힘드네요..집에 있기만 하면 그녀 생각만..납니다 ..
사랑이 이렇게 아픈줄은 정말 몰랐어요 ..
정말..다시 연락하고 싶은 맘은 너무 많지만..그녀가 행복하다는데..제가다시 그 행복에 흠집을 줄까봐
연락하기도 겁도나고 .. 그냥..하루하루 ..혼자 속앓이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
첫사랑이란거 ..처음엔 믿지 않았는데..그녀가 첫사랑인가봐요 .. 잊으려해도 잊혀지지 않는것 ..
보고싶습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