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이제 결혼한지 1달하고 열흘이 다되어갑니다.. 아직 ㅠㅠ.. 결혼했다는거 실감도 안나고 그냥그냥 하루하루 출퇴근에 공부에 정신없이 사는 터라.. 그렇게 보내고 있는데;; 어제 스터디에서 막 나와서 남편하고 통화하던중.. 남편 : "누나들한테 전화 한번도 안했어" 나 : "응" 남편 : "안할꺼야??" 나 : "할꺼야" 남편 : "나중에 무슨 말 나오면 어떻게 하려고해" <== 이때 살짝 신경질적인말투 나 : "한다니까." 남편 : " 궁시렁궁시렁" 나 : "나중에 통화해 " 공부하고 나오던 중이라 같이 있던 사람들이 있어서..ㅡㅡ;; 정말 버럭!! 은 못했구.. 살짝 기분 나쁘더라구요 안한다고 했던것도 아니고.. 한다고 그랬는데..ㅡㅡ;; 확 안해버릴까..ㅡㅡ^ 문제는 제가 시댁식구들하고 안친해서인지.. 특별히 할말도 없는데 의무감으로 통화를 한다면..ㅡㅡ.. 그 기분 나겠습니까? 대화내용도~~ "형님~~ 잘지내시죠??.. 어떻게 지내세요.. " <-- 이런 기본적인 인사만 하고나면.. 사실 할말도 없는데..ㅡ.ㅠ 함부로 말 잘못했다가는... 정말 무슨말 나오겠네요 전화도 안했다구 궁시렁.. 궁시렁 해서.. 남편이 머라구 할 정도면.. 그렇게 궁금하면 먼저 전화 한번 주시던가.. 시어머니한테는 전화 드립니다.. 물론 자주는 못드려요;; 한두주에 걸쳐서 한번씩.. 시어머니랑도 통화할때 흐르는 적막이.. 참 민망 한데;; 그래도 어머니니까 합니다.. 문제는 남편이 오형제중 막내거든요;;ㅡㅡ;; 형님들께 다 전화 드려야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ㅡㅡ.. 전화 할것도 머 일있어야지 전화를 하지.. 그냥 전화하면 실없는 사람 아닐까싶네요;;ㅠㅠ.. 어여 친해지던지 해야지~~
안부전화 하기 뻘쭘한데..
ㅡㅡ.. 이제 결혼한지 1달하고 열흘이 다되어갑니다..
아직 ㅠㅠ.. 결혼했다는거 실감도 안나고 그냥그냥 하루하루 출퇴근에 공부에 정신없이 사는 터라..
그렇게 보내고 있는데;; 어제 스터디에서 막 나와서 남편하고 통화하던중..
남편 : "누나들한테 전화 한번도 안했어"
나 : "응"
남편 : "안할꺼야??"
나 : "할꺼야"
남편 : "나중에 무슨 말 나오면 어떻게 하려고해" <== 이때 살짝 신경질적인말투
나 : "한다니까."
남편 : " 궁시렁궁시렁"
나 : "나중에 통화해 "
공부하고 나오던 중이라 같이 있던 사람들이 있어서..ㅡㅡ;; 정말 버럭!! 은 못했구..
살짝 기분 나쁘더라구요
안한다고 했던것도 아니고.. 한다고 그랬는데..ㅡㅡ;; 확 안해버릴까..ㅡㅡ^
문제는 제가 시댁식구들하고 안친해서인지.. 특별히 할말도 없는데
의무감으로 통화를 한다면..ㅡㅡ.. 그 기분 나겠습니까?
대화내용도~~
"형님~~ 잘지내시죠??.. 어떻게 지내세요.. " <-- 이런 기본적인 인사만 하고나면..
사실 할말도 없는데..ㅡ.ㅠ
함부로 말 잘못했다가는... 정말 무슨말 나오겠네요
전화도 안했다구 궁시렁.. 궁시렁 해서.. 남편이 머라구 할 정도면..
그렇게 궁금하면 먼저 전화 한번 주시던가..
시어머니한테는 전화 드립니다.. 물론 자주는 못드려요;; 한두주에 걸쳐서 한번씩..
시어머니랑도 통화할때 흐르는 적막이.. 참 민망 한데;;
그래도 어머니니까 합니다..
문제는 남편이 오형제중 막내거든요;;ㅡㅡ;; 형님들께 다 전화 드려야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ㅡㅡ.. 전화 할것도 머 일있어야지 전화를 하지..
그냥 전화하면 실없는 사람 아닐까싶네요;;ㅠㅠ.. 어여 친해지던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