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그대에게.................

원피스2006.06.21
조회320
언제까지일지 내 가슴이 어떤 모진 언어속에서도 언제까지 그대사랑의

가슴안고 힘겨워 해야할지 알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그대를 사랑이라 이름지어놓고 살아온 날들 헤일수없는 시간들 날들을

그대 사랑하나로 살아왔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고통의 순간들도 사랑이라 아픔의 어려움도 사랑이라 어느곳에서도 누구에게서도

난 그대를 사랑이라 이름지어 놓았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왜 이리 가슴이 아프니

왜 이리 자꾸 눈물이 나고 그대 한절의 글만 보아도 나 아파지는지 아파지는지

미워하려해도 가슴이 아려오는지

언제까지일까

내 가슴이 그대의 가슴을 품고있을 시간이

감당할수없는 그대의 언어는 언제나 내 가슴에 에인바람 일으키고

나 다시 눈을 감아 보지만 흐름은 눈물 뿐인데 너의 가슴은 내 가슴에서 떠날줄 모르고

나도 그 가슴을 내려 놓을줄 모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봄이가면 여름오고 그리고 가을지나 겨울오겠지

그렇게 세월은 흘러 너와 나는 어느 세월속에 아름다운 사연속에 묻혀 버리지나

않을까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나도 나를 모르고 나도 너를 모르고

모든것 모름 뿐이니 어쩜 좋으니

사랑하는 사람아

내가 그대의 건강을 염려하고 그대의 고통을 쓸어안고 그대의 힘겨움을 잡아주고 싶지만

사랑하는 사람아

나의 사랑하는 사람아 세월지나 어느때 만큼 되면 어느때 만큼되면 가슴속에

고여있는 눈물도 마르겠지

세월 지나가면  말이야

그대여 언제나 식사 많이하고 아프지 말고 늘 행복하세요.

그대 바라보는 내 가슴에 흐믓한 미소 번지도록

그대의 행복이 나의 행복되어 내 가슴에 머물수 있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내 그립고 보고픈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원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