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이천수 선수에 대해 “카메라만 쫓아 다닌다”는 독설을 퍼부었다는 내용이 인터넷에 일파만파로 일자, 김구라씨는 “그런 얘기를 방송에서 언급한 적이 없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고 한다.
김구라씨는 무명 개그맨 생활을 하다가, 2000년대 초반 딴지일보의 웹토이 방송인 ‘시사대담’을 통해 황봉알씨와 인터넷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이 당시 방송을 들었던 많은 네티즌은 그의 입에서 특정 연예인을 거론하며 ‘가슴” 운운 했거나 남녀의 성기를 노골적으로 표현하거나, 성교를 의미하는 “떡친다”는 표현을 대 놓고 써왔다는 것도 기억하고 있다.
이렇게…
'시상식 때문에 말이 많았다. 효리 가슴은 수술한 가슴이냐 아니냐. 말이 많다. 네티즌들이 데뷔전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니 많이 다르다. 효리가 나는 자연산이다, 여렸을때부터 커서 고민한적이 있다, 어렸을때부터 컸지만 드러내보지 않았을 뿐이다. 이런 다더라.
남자 시청자들 핑클 데뷔적부터 얼굴 한 두 번은 바뀌었지만, 효리는 언제나 가슴을 봤거든. 어느날 갑자기 가슴이 커졌네. 이거는 문제가 있다. 가슴에다가 복대를 했나? 갑자기 가슴이 두 배가 됐다. 이거를 나는 옛날부터 컸다, 이러면 문제가 있다. 나는 베이킹 파우더를 먹어서 부풀었다 이러던가. 떡을 마니 치고 이러다 보면 커진다.
복 받은 거다 유방에 살찌는 거면. 재수없는 년은 얼굴에 살이 붙어. 그게 신지 같은 돼지거든. 아우 신발 얼굴이 무슨 성기같은 돼지가 됐더라고. 진짜 무슨 성기돼지가 됐어. 짜증나더라고. 이젠 신지가 아니라 성기돼지라고.
효리가 나는 쳐먹으면 가슴으로 살이 가, 인터뷰를 나는 살이 찌면 젖으로 간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다소곳하게 가야지. 나는 원래부터 가슴 컸다 이거는 말이 안되지. 효리 핑클적에는 민소매 쫄티 입은 적이 없거든. 그 당시에도 그렇게 컸으면 핑클 1집 2집 한 백만장은 나갔지. 가슴 보고. 근데 지금 이렇게 커진 거 보니까 수술 한 거지.
그때는 주현이만 있었어. 효리가 독집 음반 낸다. 효리가 노래가 돼? 유리보단 낫지만. 그년들 하고 경쟁해야 되니까. 얼굴? 이제는 뭔가 가슴으로 어필해야지...수술 한 거지.
의보 띠어보면 바로나와. 진단기록서 보면 바로 나와. 만져보면 바로 답나와,. 그걸 누가 만져? 강호동이 만져봐. 압력을 줘서 터지면은 가짜야 안터지면 진짜지. 누구처럼? 그러면 그거면 에어벡 터지듯이 터지면 문제 있는거지.
효리하고 잘 나가는 남자 연예인이 효리를 눕혀봐. 쳐지면 자연산이고 스면 만든거야. 만져보면 틀려. 이 실리콘이 소금물 아니야. 젖꼭지를 빨면 약간 짠맛이 나.
감기에 걸려서 약을 먹었는데 떡 치다가 빨아보니 쓴 게 약이 나오더라… (후략)'
또한 황봉알과의 이런 식의 대화가 대세를 이룬다.
'김구라 왈 ‘요새 사이비냄비 하리수가 인기인데, 황봉알씨는 박경림과 하리수 중에 자야 한다면 어느 냄비를 선택하겠냐?’
황봉알 왈 ‘(중략) 진짜 냄비 박경림과 술을 성기나리 먹고 기절시켜 돈을 생탈깐 다음, 그 돈으로 하리수를 만나서 술을 사준다. 하리수를 기절시켜 가슴을 보고, 인공보지는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살펴보고 벌려보고 내 손으로 딸딸이를 친다’ (후략)'
결국 지난 2월 인터넷 방송 시절 이효리에 대한 노골적 멘트가 인터넷에 돌자, 가수 이효리에게 3년 전 자신이 인터넷 방송에서 했던 거친 언어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라디오 및 지상파 방송에서 재기에 성공한 그는 ‘김구라의 가요광장’을 맡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독설을 퍼부었던 예전의 그의 끼는 간혹 라디오방송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는 것이 그를 보는 청취자의 대체적인 견해이다.
이천수 관련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 하더라도 지난 15일에 "베이비복스 시절 막내로 들어왔던 윤은혜가 당시에는 부엌데기 같은 이미지로 주목받지 못했고,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며 윤은혜를 부엌데기로 발언, 일부 청취자와 네티즌으로부터 비난을 들어야 했다.
이에 대해, ‘후련한 독설’이라는 네티즌의 의견도 있지만, ‘자극적이고 관심 끌려는 행동’이라는 의견이 다수 지지를 받고 있다.
포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글을 하나 발췌해 보자.
'똑같은 고추라도 시원하게 매운 고추와 텁텁하게 맵기만 매운 고추가 있듯, 육두문자라도 시원한 걸담이 있는 반면, 그보다 덜 상스러운 말이지만 비열한 잡담이 있는데, 김구라의 입담은 후자 쪽에 가깝지.
예를 들자면 '두꺼비가 언니~하겠네'하는 말과 '니 년은 사창가에서도 안받아줄 년이다'라는 말은 차원이 다른 욕설이라. 사람이 사람한테 상처주는 말은 5년전이든 50년전이든 말한 이가 죽고 없어져도 들은 이가 살아있으면 계속 남는다오.
말이란 건 독백이 아닌 이상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이끌어 내는 주요한 도구라는 점에서 굉장히 신성한(?) 면이 있는데, 아무리 욕을 들을만한 사람이라도 김구라처럼 절대 그런 식으로 남기는 법이 아니죠. 말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할껍니다. 붓으로 먹고 사는 미술가는 붓을 아낄 줄 알아야 하는 법인데, 말로 살아가기로 한듯 보이는 저 이가 어찌 저리 말을 험악하게 다루는지.
김구라나 거짓기사를 쓴 그 기자나 그 양반이 그 양반이라는데, 더러운 연예계를 시원한 독설을 통해 마구 까발리는 김구라가 대단하다면, 더러운 김구라의 독설을 단 한편의 거짓부렁이 기사로 이렇게나 마구 까댈 수 있도록 유도해 낸 그 기자는 얼마나 대단할지. ? decird'
또한 dkfrhtlvdj1님은 다음과 같은 글로 네티즌의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
'김구라가 속시원히 말잘한다는 사람 봐라. 김구라를 옹호하는 인간들은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김구라가 정말로 속시원히 말을 잘하는 사람이냐? 김구라는 그냥 인터넷상의 떠들석한 네티즌의 이슈와 관심거리를 과장되고 자극적인 말을 사용해서 관심을 끌려고 한 사람일 뿐이다.
김구라가 무슨 훌륭하고 날카로운 시사 평론가냐? 아니면 손석희씨 같은 멋진 언변가라도 되냐? 김구라 자기 나름의 바른 의식이나 견해가 포함된 말이 제대로 있었냐? 그냥 각종 인터넷 게시판들에서 이미 다 오고간 말들에다가 자기의 '욕'을 조합한 것 뿐이었다.
김구라가 시사대담 운운하면서 정치나 시사를 말한 건 이미 인터넷에 다 있는 말이었고 네티즌끼리 게시판에 다 오고 간 내용들이였다. 그냥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있는 떠들썩한 이슈 내용을 '퍼와서' 자기 특유의 과장된 욕과 자극적인 말로 관심을 끈 것 뿐이다. 그냥 좀더 과격한 말로 중얼거려준것 뿐이다.
욕을 남발하는 게 엽기적이고 재밌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긴 했겠지. 김구라는 제대로된 의식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가 한 짓은 공중파 방송에 진입 못하던 무명개그맨의 관심 끌기 행동이였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영양가는 없고 단지 '욕'이라는 조미료를 뿌린 불량식품 장사꾼이였다. 사람들의 관심거리에 편승해 자기를 알리려는 무명개그맨의 활동이였다.
그렇게 의식있고 대단한 인간이라면 '난 메이저 방송은 거들떠보지 않겠다' 고 하면서 인터넷매체에서만 계속 같은 짓을 하면서 살면 될것일터인데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란 걸 안다.
좀 자기가 알려지는것에 성공하니까 공중파 방송으로 슬금슬금 비집고 들어와서는 꼬랑지를 내리고 자기가 과거에 했던말을 번복하면서 진땀을 흘리는 행동들이 이어졌던건 뭔가? - dkfrhtlvdj1'
이밖에도, 여자 연예인의 신체부위를 맘껏 비난해 놓고, 전국민이 환호하는 축구선수에 대해서는 바로 아니라고 벌벌 기는 김구라의 모습이 매우 비겁하다는 의견도 제기되었다
김구라의 과거, 그리고 네티즌의 분노
<펌:부채질 http://www.pulug.com/Issue/View_01.html?IDX=134&L_page=1&boardtype=news&boardcode=1 >
<김구라의 과거, 그리고 네티즌의 분노>
방송인 김구라가 이천수 선수에 대해 “카메라만 쫓아 다닌다”는 독설을 퍼부었다는 내용이 인터넷에 일파만파로 일자, 김구라씨는 “그런 얘기를 방송에서 언급한 적이 없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시상식 때문에 말이 많았다. 효리 가슴은 수술한 가슴이냐 아니냐. 말이 많다. 네티즌들이 데뷔전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니 많이 다르다. 효리가 나는 자연산이다, 여렸을때부터 커서 고민한적이 있다, 어렸을때부터 컸지만 드러내보지 않았을 뿐이다. 이런 다더라.
남자 시청자들 핑클 데뷔적부터 얼굴 한 두 번은 바뀌었지만, 효리는 언제나 가슴을 봤거든. 어느날 갑자기 가슴이 커졌네. 이거는 문제가 있다. 가슴에다가 복대를 했나? 갑자기 가슴이 두 배가 됐다. 이거를 나는 옛날부터 컸다, 이러면 문제가 있다. 나는 베이킹 파우더를 먹어서 부풀었다 이러던가. 떡을 마니 치고 이러다 보면 커진다.
복 받은 거다 유방에 살찌는 거면. 재수없는 년은 얼굴에 살이 붙어. 그게 신지 같은 돼지거든. 아우 신발 얼굴이 무슨 성기같은 돼지가 됐더라고.
진짜 무슨 성기돼지가 됐어. 짜증나더라고. 이젠 신지가 아니라 성기돼지라고.
복받은 년들은 어느 순간에 살이 찌면 가슴에 살이올라. 재수없는 년들은 말르면 빠통부터 살이 빠져. 이게 재수없는 경우다.
효리가 나는 쳐먹으면 가슴으로 살이 가, 인터뷰를 나는 살이 찌면 젖으로 간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다소곳하게 가야지. 나는 원래부터 가슴 컸다 이거는 말이 안되지.
효리 핑클적에는 민소매 쫄티 입은 적이 없거든. 그 당시에도 그렇게 컸으면 핑클 1집 2집 한 백만장은 나갔지. 가슴 보고. 근데 지금 이렇게 커진 거 보니까 수술 한 거지.
그때는 주현이만 있었어. 효리가 독집 음반 낸다. 효리가 노래가 돼? 유리보단 낫지만. 그년들 하고 경쟁해야 되니까. 얼굴? 이제는 뭔가 가슴으로 어필해야지...수술 한 거지.
의보 띠어보면 바로나와. 진단기록서 보면 바로 나와.
만져보면 바로 답나와,. 그걸 누가 만져? 강호동이 만져봐. 압력을 줘서 터지면은 가짜야 안터지면 진짜지. 누구처럼? 그러면 그거면 에어벡 터지듯이 터지면 문제 있는거지.
효리하고 잘 나가는 남자 연예인이 효리를 눕혀봐. 쳐지면 자연산이고 스면 만든거야.
만져보면 틀려. 이 실리콘이 소금물 아니야. 젖꼭지를 빨면 약간 짠맛이 나.
감기에 걸려서 약을 먹었는데 떡 치다가 빨아보니 쓴 게 약이 나오더라… (후략)'
'김구라 왈 ‘요새 사이비냄비 하리수가 인기인데, 황봉알씨는 박경림과 하리수 중에 자야 한다면 어느 냄비를 선택하겠냐?’
황봉알 왈 ‘(중략) 진짜 냄비 박경림과 술을 성기나리 먹고 기절시켜 돈을 생탈깐 다음, 그 돈으로 하리수를 만나서 술을 사준다. 하리수를 기절시켜 가슴을 보고, 인공보지는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살펴보고 벌려보고 내 손으로 딸딸이를 친다’ (후략)'
결국 지난 2월 인터넷 방송 시절 이효리에 대한 노골적 멘트가 인터넷에 돌자, 가수 이효리에게 3년 전 자신이 인터넷 방송에서 했던 거친 언어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라디오 및 지상파 방송에서 재기에 성공한 그는 ‘김구라의 가요광장’을 맡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독설을 퍼부었던 예전의 그의 끼는 간혹 라디오방송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는 것이 그를 보는 청취자의 대체적인 견해이다.
이천수 관련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 하더라도 지난 15일에 "베이비복스 시절 막내로 들어왔던 윤은혜가 당시에는 부엌데기 같은 이미지로 주목받지 못했고,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며 윤은혜를 부엌데기로 발언, 일부 청취자와 네티즌으로부터 비난을 들어야 했다.
이에 대해, ‘후련한 독설’이라는 네티즌의 의견도 있지만, ‘자극적이고 관심 끌려는 행동’이라는 의견이 다수 지지를 받고 있다.
포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글을 하나 발췌해 보자.
'똑같은 고추라도 시원하게 매운 고추와 텁텁하게 맵기만 매운 고추가 있듯, 육두문자라도 시원한 걸담이 있는 반면, 그보다 덜 상스러운 말이지만 비열한 잡담이 있는데, 김구라의 입담은 후자 쪽에 가깝지.
예를 들자면 '두꺼비가 언니~하겠네'하는 말과 '니 년은 사창가에서도 안받아줄 년이다'라는 말은 차원이 다른 욕설이라. 사람이 사람한테 상처주는 말은 5년전이든 50년전이든 말한 이가 죽고 없어져도 들은 이가 살아있으면 계속 남는다오.
말이란 건 독백이 아닌 이상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이끌어 내는 주요한 도구라는 점에서 굉장히 신성한(?) 면이 있는데, 아무리 욕을 들을만한 사람이라도 김구라처럼 절대 그런 식으로 남기는 법이 아니죠. 말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할껍니다. 붓으로 먹고 사는 미술가는 붓을 아낄 줄 알아야 하는 법인데, 말로 살아가기로 한듯 보이는 저 이가 어찌 저리 말을 험악하게 다루는지.
김구라나 거짓기사를 쓴 그 기자나 그 양반이 그 양반이라는데, 더러운 연예계를 시원한 독설을 통해 마구 까발리는 김구라가 대단하다면, 더러운 김구라의 독설을 단 한편의 거짓부렁이 기사로 이렇게나 마구 까댈 수 있도록 유도해 낸 그 기자는 얼마나 대단할지. ? decird'
'김구라가 속시원히 말잘한다는 사람 봐라. 김구라를 옹호하는 인간들은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김구라가 정말로 속시원히 말을 잘하는 사람이냐? 김구라는 그냥 인터넷상의 떠들석한 네티즌의 이슈와 관심거리를 과장되고 자극적인 말을 사용해서 관심을 끌려고 한 사람일 뿐이다.
김구라가 무슨 훌륭하고 날카로운 시사 평론가냐? 아니면 손석희씨 같은 멋진 언변가라도 되냐? 김구라 자기 나름의 바른 의식이나 견해가 포함된 말이 제대로 있었냐? 그냥 각종 인터넷 게시판들에서 이미 다 오고간 말들에다가 자기의 '욕'을 조합한 것 뿐이었다.
김구라가 시사대담 운운하면서 정치나 시사를 말한 건 이미 인터넷에 다 있는 말이었고 네티즌끼리 게시판에 다 오고 간 내용들이였다. 그냥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있는 떠들썩한 이슈 내용을 '퍼와서' 자기 특유의 과장된 욕과 자극적인 말로 관심을 끈 것 뿐이다. 그냥 좀더 과격한 말로 중얼거려준것 뿐이다.
욕을 남발하는 게 엽기적이고 재밌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긴 했겠지. 김구라는 제대로된 의식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가 한 짓은 공중파 방송에 진입 못하던 무명개그맨의 관심 끌기 행동이였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영양가는 없고 단지 '욕'이라는 조미료를 뿌린 불량식품 장사꾼이였다. 사람들의 관심거리에 편승해 자기를 알리려는 무명개그맨의 활동이였다.
그렇게 의식있고 대단한 인간이라면 '난 메이저 방송은 거들떠보지 않겠다' 고 하면서 인터넷매체에서만 계속 같은 짓을 하면서 살면 될것일터인데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란 걸 안다.
좀 자기가 알려지는것에 성공하니까 공중파 방송으로 슬금슬금 비집고 들어와서는 꼬랑지를 내리고 자기가 과거에 했던말을 번복하면서 진땀을 흘리는 행동들이 이어졌던건 뭔가? - dkfrhtlvdj1'
이밖에도, 여자 연예인의 신체부위를 맘껏 비난해 놓고, 전국민이 환호하는 축구선수에 대해서는 바로 아니라고 벌벌 기는 김구라의 모습이 매우 비겁하다는 의견도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