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문신!!

홀리데이2006.06.21
조회817

이런 얘기 여친한테 무러보면 속 좁은 남자 같을거 같아

글을 올립니다. 님들의 속 시원한 리플 기다립니당...

 

여친을 만난지 약 4개월이 지났습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라 생각을 하면서 서로의 살아온 환경과

과거사..대충 이런얘기들 하잖습니까?^^

그러던 어느날 저의 눈에 특별한 것이 들어 왔습니다.

여친이 허리를 구부리는데 등쪽 허리라인 쪽에 타투(문신)가 그려져 있는 것입니다. 너무 당황한 나는 여친에게 조심스럽게 물어 보았습니다.

허리에 그려저 있는것이 무엇이냐고,,,?

여친 왈.."그냥 어릴적에 친구들하고 스킨아트한다고 그린거야..."

.................................아,,,그..그..래..??????????????????

 

여기서 부터 저의 모든 상상력이 발휘되기 시작 했습니다...

여친이 말하는 과거사들 기타 여러가지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정상 적으로 들리지도 않고 또한 이상 야릇한 상상들이 상황을 정리해가고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살아 왔는지....?

진짜 미칠지경으로 내 마음에 갈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친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더 웃길거 같고...

제가 보수적인건지...? 아님 내가 너무 집착을 해서 그런건지...?

여친과 저의 앞으로를 위해서 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당,,,,

 

 

 

 

 

 

 

 

 

 

 

 

 

근데 여친이 나에게 들려준 얘기들이 저도 모르게 여친의 과거 일들에 대해

또다른 상상과 집착을 가지게 됩니다. 거기에 덧붙여 나름데로 상황 설정을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