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우울하게

-.-2006.06.21
조회54

아침부터 우울하게 열쇠 두고 와서 출근했다가

 

다시 가지러 갔다가 지각 하지를 않나..

 

매일 오는 매치니콥후 마신다고 뚜껑 뜯다가 그 약한 껍질에

 

입술이 찢어지지를 않나 -.-;;

 

오늘 현갑이 부터 시작해서 미칭개이들 질주를 하지를 않나.

 

악잭도 살짝살짝 비꼬아 주지를 않나 유후 -.-

 

비도 안오고 쥰내 처절하게 덥기만 하고..

 

눈치보며 선풍기를 틀었것만. 오늘 머리 틀어올리고 왔는데

 

다 삐질삐질 빠져나가고 개거지 꼴 -. ㅠ 

 

리좌신을 믿는 리좌교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신도는 소수정예 요원입니다.

 

달랑 5분 뿐이지만 앞으로 차차 나아지겠지요.

 

믿숩니다. 광신도 여러분 회비는 2처넝 이빈다.

 

사랑하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