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될줄이야..몰랐습니다. 저 바보같다고 태클거는분 많은데..그냥..웃어 넘겨 보아요..*^^* 기분좋게... 대한민국~~태클걸지마시고..그냥..재미나게 읽어주세요..저두 후회많이 하고 있어요..*^^* 하늘같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오늘하루 그냥..좋은하루 되셧으면..좋겠습니다. ------------------------------------------------------------------------------ 때는 불과 며칠전. 그새벽!!프랑스전이 열리던날!!친구들과 밤잠을 설쳐가며 압구정 근처에 아는 사람이 술집을 하고 있어서그쪽에서 프랑스전을 보게 됐습죠!! 친구들과...우리는 혼신을 다해서 응원의 세계에 빠져 들엇죠( ノ` 皿´)ノ대~~한~~민~~국~~~모두들 하나된 마음으로..드디어 동점골!!그때의 환호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졸도위기까지 갔던 저와제친구들..너무기뻐 어쩔줄을 몰랏죠.그리고 축구가 끝난후..바로 출근을 하려고..제차를 주차해놓은곳으로 갔죠!!사람들 난리가 아니더군요!! 훗!!지금도 그때만 생각해도 소름이 돋고 한마리의닭이 되어 거리를 마구 날아다니던-_-;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좌심방 우심실에 고이 간직되어 있어요. 쓸데없는 얘기가 길었습니다.지송.. 암튼 그렇게 제차쪽으로 가고 있는데 어느 섹시녀 한분이 제차 본네트쪽에서 누워서 쓰러지고 계시더군요..훗!!하늘이 내려주신 선녀가 분명하다는 확신을 가지고...그녀쪽으로 혼신을 다해 조낸 뛰어가서 그녀를 부축햇죠. 미니:'낭자~~지금 이곳에서 이러시면 안되오~~왜그러시오~~' 섹시녀:'앙??너 누구야??' 버럭 소리를 지르시며 날아오는 샤방한 귓방망이~~~(∏へ∏ ) 그순간 그 섹시녀의 일행쯤으로 되는 일행들이 남자6명과 여자3명이렇게 오시더군요.사정을 보아하니 축구를 보며 술을 많이 드셔서 잠깐 바람을 쐬러 나오신 그 섹시녀분...제차 본네트에 잠깐 누워 계셧던거에요.. 휴..그 샤방한 귓방망이를 맞고..울고 있던 저를 보며 저와제 친구들은 어이없고 황당해 하고 있는데..o(⊙⊙)o 그 섹시녀 일행분들 저를 치한 취급 하더군요!!훗!!얼마나 매콤 샤방한 취급입니까!! 그쪽 술을 얼마나 먹었던지 말이 안통하더군요!!섹시녀 일행분들 다짜고짜 제 멱살을 잡고 머라머라 하는데..( ノ` 皿´)ノ 정말 혼신을 다한 가일(스트리트 파이터)큰손치기로 면상을 후려 갈겨 주고 싶엇지만~~ 기분좋은날 참아야겠죠??까딱 잘못하면 제친구들과 k-1 분위기까지 갈 위기~~ 저를 비롯한 제친구들 물론싸움같은건 할생각도 없엇지만..그쪽 너무 막무가내더군요.. 그렇게 우리는 상황이 그게 아니엇다.오해하지말아라..말을해도섹시녀는 제차옆에 드러 누운채 일어날 생각도 안하고...그 일당들...막무가내.. 훗!!샤방한 미소를 날리며 계속 참고 또 참고 또또 참고 있는데..(제가 캔디인줄 알았어요) 주위분위기가 너무 시끄럽고 여기저기서 대한민국~~폭주 터트리고..너무 시끄러운 분위기 속에 그 섹시녀분 언제 일어났는지..제차 본네트위에서 대한민국을 외치며 방방뛰고 계시더군요...(∏へ∏ ) 혹시 잘 못 보앗나 싶어서 다시봐도..제차에서 방방 뛰고 계시더군요.. 이게 무슨 대게가 킹크랩 먹는 일이냐구요.. 그걸 아무도 안말리고.. 전 혼신을 다해 그녀쪽으로 달려갓죠..┏(ㆀㅡ.ㅡ)┛ 그리곤 이러시며 안돼요..하면서 그녀를 잡고 내리는데...3연타로 날아오는 귓방망이! 훗!!자꾸 제 표정이 샤방해지면서 저기~~왼쪽엄지발톱쪽에 숨겨놓앗던 분노가 조금씩 꿈틀꿈틀 되고 있엇죠.. 그렇게 그녀를 내리고 제차본네트 완전 찌그러지고 찍히고..휴..시박!! 그순간 제 분노게이지를 폭팔시킨 그 섹시녀의 일당들의 외침 ...'괜찬아~~괜찬아~~괜찬아~~' 훗!정말 헤드샷난리고 전방에 수류탄을 혼신을 다해 난리고 싶던걸 간신히 참앗죠!! 여기저기서 저희를 보고 모여든 인파~~~붉은악마들~~그사람들 다같이 절보며 외쳣죠!!...괜찬아..괜찬아..괜찬아.. ┏━━━━━┓ ┏┛ミ(`Д′)ノ ┗┓┗⊙━━━━━⊙┛~~~~~333 훗!!속으로는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엇지만..분위기가 정말 괜찬은 분위기 쪽으로 흘러가는데.... 그 일당들...눈에 안보이더군요.. 하나둘씩 그 인파속에 묻혀 스타의 옵저버 처럼 사라져 버리더군요.(``_)(`_`)(_``) 두리번~ 제눈에 띠면 정말 혼신을 다한 길로튼 초크로 목뼈를 부러뜨려 버릴지도 몰라요!! 그날 출근하면서 조낸 울었습니다.훌쩍.. (づ_-) 훌쩍.. (-_ど) 훗!......전 스위스전때..새우잡으러 갑니다. 같이 잡으러 갈라우??..(ㅡ_-)す~ 후~~
제차위에 올라간 초섹시녀!!
톡이 될줄이야..몰랐습니다.
저 바보같다고 태클거는분 많은데..그냥..웃어 넘겨 보아요..*^^* 기분좋게...
대한민국~~태클걸지마시고..그냥..재미나게 읽어주세요..저두 후회많이 하고 있어요..*^^*
하늘같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오늘하루 그냥..좋은하루 되셧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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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불과 며칠전. 그새벽!!프랑스전이 열리던날!!
친구들과 밤잠을 설쳐가며 압구정 근처에 아는 사람이 술집을 하고 있어서
그쪽에서 프랑스전을 보게 됐습죠!!
친구들과...우리는 혼신을 다해서 응원의 세계에 빠져 들엇죠( ノ` 皿´)ノ
대~~한~~민~~국~~~모두들 하나된 마음으로..
드디어 동점골!!그때의 환호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졸도위기까지 갔던 저와제친구들..너무기뻐 어쩔줄을 몰랏죠.
그리고 축구가 끝난후..바로 출근을 하려고..제차를 주차해놓은곳으로 갔죠!!
사람들 난리가 아니더군요!!
훗!!지금도 그때만 생각해도 소름이 돋고 한마리의
닭이 되어 거리를 마구 날아다니던-_-;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좌심방 우심실에
고이 간직되어 있어요.
쓸데없는 얘기가 길었습니다.지송..
암튼 그렇게 제차쪽으로 가고 있는데 어느 섹시녀 한분이 제차 본네트쪽에서
누워서 쓰러지고 계시더군요..훗!!하늘이 내려주신 선녀가 분명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녀쪽으로 혼신을 다해 조낸 뛰어가서 그녀를 부축햇죠.
미니:'낭자~~지금 이곳에서 이러시면 안되오~~왜그러시오~~'
섹시녀:'앙??너 누구야??'
버럭 소리를 지르시며 날아오는 샤방한 귓방망이~~~(∏へ∏ )
그순간 그 섹시녀의 일행쯤으로 되는 일행들이 남자6명과 여자3명
이렇게 오시더군요.사정을 보아하니 축구를 보며 술을 많이 드셔서
잠깐 바람을 쐬러 나오신 그 섹시녀분...제차 본네트에 잠깐 누워 계셧던거에요..
휴..그 샤방한 귓방망이를 맞고..울고 있던 저를 보며 저와제 친구들은 어이없고
황당해 하고 있는데..o(⊙⊙)o
그 섹시녀 일행분들 저를 치한 취급 하더군요!!훗!!얼마나 매콤 샤방한 취급입니까!!
그쪽 술을 얼마나 먹었던지 말이 안통하더군요!!
섹시녀 일행분들 다짜고짜 제 멱살을 잡고 머라머라 하는데..( ノ` 皿´)ノ
정말 혼신을 다한 가일(스트리트 파이터)큰손치기로 면상을 후려 갈겨 주고 싶엇지만~~
기분좋은날 참아야겠죠??까딱 잘못하면 제친구들과 k-1 분위기까지 갈 위기~~
저를 비롯한 제친구들 물론싸움같은건 할생각도 없엇지만..그쪽 너무 막무가내더군요..
그렇게 우리는 상황이 그게 아니엇다.오해하지말아라..말을해도
섹시녀는 제차옆에 드러 누운채 일어날 생각도 안하고...그 일당들...막무가내..
훗!!샤방한 미소를 날리며 계속 참고 또 참고 또또 참고 있는데..(제가 캔디인줄 알았어요)
주위분위기가 너무 시끄럽고 여기저기서 대한민국~~폭주 터트리고..너무 시끄러운
분위기 속에 그 섹시녀분 언제 일어났는지..제차 본네트위에서 대한민국을 외치며
방방뛰고 계시더군요...(∏へ∏ )
혹시 잘 못 보앗나 싶어서 다시봐도..제차에서 방방 뛰고 계시더군요..
이게 무슨 대게가 킹크랩 먹는 일이냐구요..
그걸 아무도 안말리고..
전 혼신을 다해 그녀쪽으로 달려갓죠..┏(ㆀㅡ.ㅡ)┛
그리곤 이러시며 안돼요..하면서 그녀를 잡고 내리는데...3연타로 날아오는 귓방망이!
훗!!자꾸 제 표정이 샤방해지면서
저기~~왼쪽엄지발톱쪽에 숨겨놓앗던 분노가 조금씩 꿈틀꿈틀 되고 있엇죠..
그렇게 그녀를 내리고 제차본네트 완전 찌그러지고 찍히고..휴..시박!!
그순간 제 분노게이지를 폭팔시킨 그 섹시녀의 일당들의 외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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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찬아~~괜찬아~~괜찬아~~'
훗!정말 헤드샷난리고 전방에 수류탄을 혼신을 다해 난리고 싶던걸 간신히 참앗죠!!
여기저기서 저희를 보고 모여든 인파~~~붉은악마들~~그사람들 다같이 절보며 외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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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찬아..괜찬아..괜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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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속으로는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엇지만..분위기가 정말 괜찬은
분위기 쪽으로 흘러가는데....
그 일당들...눈에 안보이더군요..
하나둘씩 그 인파속에 묻혀 스타의 옵저버 처럼
사라져 버리더군요.(``_)(`_`)(_``) 두리번~
제눈에 띠면 정말 혼신을 다한 길로튼 초크로 목뼈를 부러뜨려 버릴지도 몰라요!!
그날 출근하면서 조낸 울었습니다.훌쩍.. (づ_-) 훌쩍.. (-_ど)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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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위스전때..새우잡으러 갑니다.
같이 잡으러 갈라우??..(ㅡ_-)す~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