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극복방법

ㅜㅠㅜㅜ2006.06.21
조회960

 

사귄지 200일쯤 된 커플입니다

오빠로 인해서 사랑이란 감정을 알앗고

정말 오빠만 사랑할수 있다고 한 그아이

권태기가 온거같습니다

원래 장거리 커플이엇는지라 자주 못만낫는데

제가 서울로 이사오게 되는 바람에

거의 맨날 만나게 되고 난 이후부터

좀 이상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전엔 만나기만 하면 너무 좋아하며

같이 있어도 실감이 안난다며

운전할때도 손 꼭 붙잡고 있던 애인데

갑자기 달라지더군요

짜증내는게 심해지고 절 무시하는가 하면

제가 말걸면 대꾸도 안할때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헤어지자고 말은 햇습니다

근데 그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만나서

그 쌓엿던 감정을 하나 하나 풀어갓습니다

그렇게 잘 지내다가 또 찾아오네요

계속 저한테 너무 모질게 굴길래

저도 화가나서 똑같이 무뚝뚝하게 대하고

연락와도 안받고 그랫습니다

그리구 동료들이랑 같이 만날 일이있었는데

그때 걍 제가 무시 해버렸습니다

막 저랑 얘기하고 싶어하는데 전 일부로 애태울려고

그랫는데 상심햇나보더군요..

그리고 몇일전 얘기를 햇는데

왜 계속 그렇게 무뚝뚝하냐고 물어보니

하는말이 오빠한테 너무 진저리가 난대요

제가 너무 장난이 심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 가지고 트집잡더군요

그리고 단점만 계속 보인다고 합니다

철이 없다느니,.. 제 여자친구 저보다 4살어립니다 ㅡㅡ

막 스무살입니다

다른 남자 생긴거 절대 아니라고 확신할수 잇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권태기가 온거같은데요..

근데 권태기란것을 겪어보지 못해서 이런것이 권태기

인지도 모르겟고 맞다면 어떤방법으로 극복해야할까요??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