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인가 전생전 처음으로 쇼핑몰에서 물건을 샀습니다 규모도크고 광고도 있길래 들어가보았는데 물건이많긴많더군요 처음 구매하는거라 떨리기도하고 기대도되서 이것저것많이 샀습니다 식품이랑 이것저것샀지요 3일뒤물건이왔습니다.그때까지만 해도 아무문제가없었지요 근데 저녁식사하는데 문제가생겼습니다 거기서구입한젓갈을 반찬으로내놓았는데 남편이랑 아이들이 맛이너무없다며 다들불평을하더군요 설마하는마음에 먹어봤습니다.정말 후회가 들더라구요 남편하는말 마트가기싫으니까 쇼핑몰에서 맛도없는걸샀다며 절몰아대더군요 앞으론절대 먹는음식은 쇼핑몰에서 사지말아야되겠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러고한달쯤지났는데 어느날 시집간 딸애가 정말 괞찬은 쇼핑몰이 있다며 거기들어가보라했습니다 쇼핑몰은 믿음이안가서 안한다고했는데 딸애가 자기가 책임질테니까 이용해보라고해서 혹시나하는마음에 들어가보았습니다 규모는 작은편이었지만 가격은 많이 싸더군요 전라도지역특산물을위주로판매하는데,생활용품도팔더라고요 생활용품이야 가격을대충알다보니 그곳이 조금싸긴하더군요 그런데 건어물,젓갈같은 식품은 반심반의 할수밖에없었습니다 그곳에서 샴푸랑 비누,치약같은걸 몇개사고 ,속는셈치고한번사보자하는마음에 내키지는않았지만 자반고등어랑 명란젓,쥐포를 샀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질도조아보이고 가격도많이 싼편이었거든요 주문을 해놓고도 마음이놓이질않아 그회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행히 080무료전라더라구요^^ 담당자가 전화를받아 제가하는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해주더군요 일단은 마음이놓였습니다 담당자는3-4일이내에도착할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알고 다음날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오후쯤에 택배가도착했어요 혹시나 했는데 우리아이씨쇼핑에서온 물건이더라구요.(이름말해도되나?) 셀레는마음에 박스를 뜯어보았습니다 전 식품이 젤 맘에 걸렸거든요 먼저 젓갈맛을보았지요 그순간제걱정은 쓸데없는 생각이었다는걸 알았습니다 전라도라서그런지 정말 어릴적 할머니집에서 먹었던 그맛이었습니다 고향의 맛이 이런거구나 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 함께온 쥐포랑자반고등어도 그날저녁 식구들이 모두 시식을 했는데 식구들 모두 너무 맜있다고 야단이었습니다 어디서 샀냐고하길래 전 으쓱하며 인터넷쇼핑몰에서 샀다고 했지요 남편도 식구들도 제가 다시보인다고 하더군요 저번에 제가저지른실수를 만회할수 있어서 너무나 기뻣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가보세요 저만알고있기 아까운거같아서 이렇게 손수글을 띄운답니다 후회안하실거에요 저도이제그곳만애용할려고요 거기처럼싸고 맛있는데 찾기힘들거에요 님들도좋은데알면알려주세요
난생처음쇼핑몰에서물건을샀는데요....
한달전쯤인가 전생전 처음으로 쇼핑몰에서 물건을 샀습니다
규모도크고 광고도 있길래 들어가보았는데 물건이많긴많더군요
처음 구매하는거라 떨리기도하고 기대도되서 이것저것많이 샀습니다
식품이랑 이것저것샀지요
3일뒤물건이왔습니다.그때까지만 해도 아무문제가없었지요
근데 저녁식사하는데 문제가생겼습니다
거기서구입한젓갈을 반찬으로내놓았는데 남편이랑 아이들이 맛이너무없다며 다들불평을하더군요
설마하는마음에 먹어봤습니다.정말 후회가 들더라구요
남편하는말 마트가기싫으니까 쇼핑몰에서 맛도없는걸샀다며 절몰아대더군요
앞으론절대 먹는음식은 쇼핑몰에서 사지말아야되겠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러고한달쯤지났는데 어느날 시집간 딸애가 정말 괞찬은 쇼핑몰이 있다며 거기들어가보라했습니다
쇼핑몰은 믿음이안가서 안한다고했는데 딸애가 자기가 책임질테니까 이용해보라고해서
혹시나하는마음에 들어가보았습니다
규모는 작은편이었지만 가격은 많이 싸더군요
전라도지역특산물을위주로판매하는데,생활용품도팔더라고요
생활용품이야 가격을대충알다보니 그곳이 조금싸긴하더군요
그런데 건어물,젓갈같은 식품은 반심반의 할수밖에없었습니다
그곳에서 샴푸랑 비누,치약같은걸 몇개사고 ,속는셈치고한번사보자하는마음에 내키지는않았지만
자반고등어랑 명란젓,쥐포를 샀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질도조아보이고 가격도많이 싼편이었거든요
주문을 해놓고도 마음이놓이질않아 그회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행히 080무료전라더라구요^^
담당자가 전화를받아 제가하는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해주더군요
일단은 마음이놓였습니다
담당자는3-4일이내에도착할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알고 다음날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오후쯤에 택배가도착했어요
혹시나 했는데 우리아이씨쇼핑에서온 물건이더라구요.(이름말해도되나?)
셀레는마음에 박스를 뜯어보았습니다
전 식품이 젤 맘에 걸렸거든요
먼저 젓갈맛을보았지요
그순간제걱정은 쓸데없는 생각이었다는걸 알았습니다
전라도라서그런지 정말 어릴적 할머니집에서 먹었던 그맛이었습니다
고향의 맛이 이런거구나 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
함께온 쥐포랑자반고등어도 그날저녁 식구들이 모두 시식을 했는데
식구들 모두 너무 맜있다고 야단이었습니다
어디서 샀냐고하길래 전 으쓱하며 인터넷쇼핑몰에서 샀다고 했지요
남편도 식구들도 제가 다시보인다고 하더군요
저번에 제가저지른실수를 만회할수 있어서 너무나 기뻣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가보세요
저만알고있기 아까운거같아서 이렇게 손수글을 띄운답니다
후회안하실거에요
저도이제그곳만애용할려고요
거기처럼싸고 맛있는데 찾기힘들거에요
님들도좋은데알면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