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미안하다며 자신이 욕심을 부린거라면서 과욕이었다고 합디다.. 그래서 끓어오르는 분을 삮이며 그럼 그렇게 하라고... 나 싫으니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혈을 하고...얼마전에 멀쩡하던 태반이 내려와있답니다)
그러니 울 남편이 연락해도 연락하지 말라고 한답디다...ㅡㅡ^
그런데 얼마 후 (그 여자랑 친한 언니가 임신을 해 저와 종종 통화를 합니다. ) 그 언니를 통해 들리는 소리..... 자신은 잘못한게 없답니다. 가끔 안부전화하고 (가끔이 이틀에 한번씩이며, 안부가 둘만이 서로에게 털어놓을 수 있는 비밀도 포함되나봅니다.ㅡㅡ:) 결혼전에 그랬던 것처럼 그냥 그렇게 연락하는 게 뭐 잘못된 일이냐고 합니다. 그렇게 말합니다. 주위사람들에게... 그리고 제가 과민반응에 신경질이 많은 사람으로 몰아갑니다.
또 하나 그 언니한테 저랑 통화안하면 안되냐고 그랬답니다.
왜 저랑 통화해야하냐고.....저 싫으니 하지 말라고....
헛~!!!!!
그럼 내가 싫다는데
내 남편이랑 통화하는 그 여잔 도대체 뭔지
어찌 그리 뻔뻔한지.....
쓰바......ㅡㅡ^ 정말 욕나왔습니다. 몸만 괜찮으면 쫒아올라가서 확 업어버리고 싶습니다.
언제 내려오라고 전해달라 했습니다. 삼자대면 하자고... 다들 모인자리에서 그 입으로 뭐라 할지 보고 싶습니다.
정말 짜증나는 X!!!(남편의 여자친구...그 후)
.. 전에 남편의 여자친구로 글올렸던....
저도 어느정도 신경끄는 걸로 그리고 남편도 자제하는 걸로
잠정적 합의.....
남편이 헤어지기 싫답니다....지 꿈은 가정에 여기에 있답니다....미쳐....
그 여자와 통화했습니다.
저한테 미안하다며
자신이 욕심을 부린거라면서 과욕이었다고 합디다..
그래서 끓어오르는 분을 삮이며
그럼 그렇게 하라고...
나 싫으니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혈을 하고...얼마전에 멀쩡하던 태반이 내려와있답니다)
그러니 울 남편이 연락해도 연락하지 말라고 한답디다...ㅡㅡ^
그런데 얼마 후
(그 여자랑 친한 언니가 임신을 해 저와 종종 통화를 합니다. )
그 언니를 통해 들리는 소리.....
자신은 잘못한게 없답니다.
가끔 안부전화하고
(가끔이 이틀에 한번씩이며, 안부가
둘만이 서로에게 털어놓을 수 있는 비밀도 포함되나봅니다.ㅡㅡ:)
결혼전에 그랬던 것처럼
그냥 그렇게 연락하는 게 뭐 잘못된 일이냐고 합니다.
그렇게 말합니다. 주위사람들에게...
그리고 제가 과민반응에 신경질이 많은 사람으로 몰아갑니다.
또 하나 그 언니한테 저랑 통화안하면 안되냐고 그랬답니다.
왜 저랑 통화해야하냐고.....저 싫으니 하지 말라고....
헛~!!!!!
그럼 내가 싫다는데
내 남편이랑 통화하는 그 여잔 도대체 뭔지
어찌 그리 뻔뻔한지.....
쓰바......ㅡㅡ^
정말 욕나왔습니다.
몸만 괜찮으면 쫒아올라가서 확 업어버리고 싶습니다.
언제 내려오라고 전해달라 했습니다.
삼자대면 하자고...
다들 모인자리에서 그 입으로 뭐라 할지 보고 싶습니다.
그 언니 그러면 네가 불리해 다들 똘똘 뭉쳐있을텐데....
아흐~~~~~~
열받아봤자 나만 손해지.....
가라앉히자 하는데도...배만 뭉칩니다....
더 기가 막힌 건
남편이랑 또 통화를 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남편한테 그랬나 봅니다.
그 언니는 나랑 더 통화하고(임신중)
다른 오빤 그렇게 결혼할 여자 생기니
자신이랑 연락도 안한다고 외롭다고...
울 신랑 잠꼬대로 그럽디다.
나혼자만 보고 살아라.....ㅡㅡ^
뭔 소린지 몰랐는데 그 언니 말 듣고 보니 이해가 갑디다..
그 언니 그럽니다....
니 남편은 그 여자한테 쇄뇌당한 거라고...
지는 의리라 생각하며 가는데 그 여잔 그걸 이용하는 거라고....
정말 짜증납니다....
소리 한 번 안지르고 좋게 좋게 이야기했더니
말이 안통합니다....
가서 데리고 내려와 한번 요절을 낼까요....
너무너무 짜증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내가 왜 가장 행복해야하고 아기만 생각해야하는 이때에
그 년 땜에 머리 싸메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여자 사고가 정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