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쬐는 태양을 피하며 열씨미 일한 나! 집으로 떠나라 ㅡㅡ; 집에서 샤워하고 나니 '띠리링 띠리링' 친구 - 나 차였다 ㅠㅠ; 나 - 오냐 오늘밤 너에게 쐬주목욕을 시켜주마... 여차여차하여 머 이게 중요한게 아니니깐 새벽2시까지 술을퍼고.. 이몸은 술기운도 깰겸 바닷바람도 쐘겸해서 집까지 걸어가기로 결심하고 .. 참고로 제가 사는곳은 통영입니다. 아실분은 이해가 편할듯. 집까지 가는길 산복도로엔 다리가 두개가 놓여져있고 최근에 전망을 뽀대나게 볼수있게 벤치며 정자며 새로 맹글어 놨슴다.. 통영대교옆 첫번째 밴취에서 앤없는 내 신세에 땅을치고 안타까워하고있을 그때 .... 전방 15미터앞 택시에서 내료 어슬렁거리며 나쪽으로 오는 아줌마발견 ㅡㅡ; 10미터. 7미터.. 5미터... 2미터 스윽 ... 꼴깍(+.+) 샤르르 쫄쫄쫄 ~~~ 별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ㅡㅡ; 이렇게 유혹당하는구나 ㅠㅠ 역시 사람은 잘생기고 볼일이야 흐믓 ^^.. (죄송 ㅡㅡ;) 스윽 딸칵 볼일을 다 보셧는지 옷을 입고 길을따라 가시더군요.. 한발자국.. 두발자국.. 다섯발자국.. 일곱발자국 그때 휙 돌아보시던 아줌씨 ...이몸쪽으로 오더이다 나 - 움찔;;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그동안 지켜온 순결을 노상방뇨한 아줌시에게 ㅠㅠ; 아줌씨 - 학생 몇살이고? 수대댕기나? (참고로 경상대 통영캠퍼스를 수대라 부릅니다. 경상대애들 수대라 부르믄 화냅니다 ) 나 - 아닌디요 20대 후반인디요..( 흐믓^^v 내가 동안이쥐!) 여기서 잠깐 이몸 아직도 술집가믄 민증 보여달라는곳 있음 ㅡㅡ; 믿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아줌마 - 나랑 차이도 별로 안나네.. 집이 어덴데.. 밤길 무서운데 나랑 같이 가믄 안되나.. 30대중반에 곱상하게 생긴 아줌마 술되니깐 가관이더이다 무서워 ㅠㅠ 한참 내앞에서 한참을 머라머라 말하더니 갑자기 정색하며.. 아줌마 - 아! 우리신랑 데리러 온댓는데 총각이랑 잇으면 오해하겠네.. 나 여기 있을란다 총각 먼저 내려가라 우리신랑 오해하면 안된다.. 순식간에 나의 야경보던 자릴 빼앗기고 ㅠㅠ 조금밑의 정자에서 야경보던중 신랑차가 오더이다. 아줌마 - 여보! 저기 저 총각이 나보고 같이 가자고 자꾸 말걸고 치근데더라.. 순간 퐝당하더군요;; 이러다 죄없이 신랑한테 맞아죽겠구나 ㅡㅡ; 신랑 차에서 내리더이다.. 허걱 ; 이러다 당하겠다 싶어 이몸도 순간 담배를 꺼네 불을 붙이고 (어디서 본건 많아가지고 ㅡㅡ;) 지그시 신랑쪽을 응시 .. 그쪽도 이몸을 보더이다.. 에긍 드뎌 올게 왔구나. 오냐 갈떄까지가보자..불끈! 서서히 다가오던 아자씨.. 갑자기 방향을 틀더니 옆에서 끊임없이 저총각이 나 꼬시더라를 연발하던 아줌씨를 태우고 유유히 사라지더이다 ㅡㅡ; 에효 오늘 치료비좀 벌어보는건데 아쉽게됐네요 ;ㅋㅋ 농담이고... 낮에 이얘기 같이 술먹던 친구늠한테 해주니 웃겨죽더이다.. 등신 여자한테 차인게 웃기는 ㅡㅡ 나름데로 짧은 얘기 잼나게 할려고 해봤는데 역시 소질이 없네요 ㅋㅋ 좋은밤되시공 .. 대한민국 홧팅!!! 대 한 민 국 짜짜짝짝짝!!!
오늘 새벽에 만났던 퐝당한 아줌마..
내리쬐는 태양을 피하며 열씨미 일한 나! 집으로 떠나라 ㅡㅡ;
집에서 샤워하고 나니 '띠리링 띠리링'
친구 - 나 차였다 ㅠㅠ;
나 - 오냐 오늘밤 너에게 쐬주목욕을 시켜주마...
여차여차하여 머 이게 중요한게 아니니깐 새벽2시까지 술을퍼고.. 이몸은 술기운도 깰겸 바닷바람도
쐘겸해서 집까지 걸어가기로 결심하고 .. 참고로 제가 사는곳은 통영입니다. 아실분은 이해가 편할듯.
집까지 가는길 산복도로엔 다리가 두개가 놓여져있고
최근에 전망을 뽀대나게 볼수있게 벤치며 정자며 새로 맹글어 놨슴다..
통영대교옆 첫번째 밴취에서 앤없는 내 신세에 땅을치고 안타까워하고있을 그때 ....
전방 15미터앞 택시에서 내료 어슬렁거리며 나쪽으로 오는 아줌마발견 ㅡㅡ;
10미터. 7미터.. 5미터... 2미터
스윽 ... 꼴깍(+.+) 샤르르 쫄쫄쫄 ~~~
별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ㅡㅡ; 이렇게 유혹당하는구나 ㅠㅠ
역시 사람은 잘생기고 볼일이야 흐믓 ^^.. (죄송 ㅡㅡ;)
스윽 딸칵 볼일을 다 보셧는지 옷을 입고 길을따라 가시더군요..
한발자국.. 두발자국.. 다섯발자국.. 일곱발자국 그때 휙 돌아보시던 아줌씨 ...이몸쪽으로 오더이다
나 - 움찔;;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그동안 지켜온 순결을 노상방뇨한 아줌시에게 ㅠㅠ;
아줌씨 - 학생 몇살이고? 수대댕기나?
(참고로 경상대 통영캠퍼스를 수대라 부릅니다. 경상대애들 수대라 부르믄 화냅니다 )
나 - 아닌디요 20대 후반인디요..( 흐믓^^v 내가 동안이쥐!)
여기서 잠깐 이몸 아직도 술집가믄 민증 보여달라는곳 있음 ㅡㅡ; 믿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아줌마 - 나랑 차이도 별로 안나네.. 집이 어덴데.. 밤길 무서운데 나랑 같이 가믄 안되나..
30대중반에 곱상하게 생긴 아줌마 술되니깐 가관이더이다 무서워 ㅠㅠ
한참 내앞에서 한참을 머라머라 말하더니 갑자기 정색하며..
아줌마 - 아! 우리신랑 데리러 온댓는데 총각이랑 잇으면 오해하겠네.. 나 여기 있을란다
총각 먼저 내려가라 우리신랑 오해하면 안된다..
순식간에 나의 야경보던 자릴 빼앗기고 ㅠㅠ 조금밑의 정자에서 야경보던중 신랑차가 오더이다.
아줌마 - 여보! 저기 저 총각이 나보고 같이 가자고 자꾸 말걸고 치근데더라..
순간 퐝당하더군요;; 이러다 죄없이 신랑한테 맞아죽겠구나 ㅡㅡ; 신랑 차에서 내리더이다.. 허걱 ;
이러다 당하겠다 싶어 이몸도 순간 담배를 꺼네 불을 붙이고 (어디서 본건 많아가지고 ㅡㅡ;)
지그시 신랑쪽을 응시 .. 그쪽도 이몸을 보더이다.. 에긍 드뎌 올게 왔구나. 오냐 갈떄까지가보자..불끈!
서서히 다가오던 아자씨.. 갑자기 방향을 틀더니 옆에서 끊임없이 저총각이 나 꼬시더라를 연발하던 아줌씨를 태우고 유유히 사라지더이다 ㅡㅡ;
에효 오늘 치료비좀 벌어보는건데 아쉽게됐네요 ;ㅋㅋ 농담이고...
낮에 이얘기 같이 술먹던 친구늠한테 해주니 웃겨죽더이다.. 등신 여자한테 차인게 웃기는 ㅡㅡ
나름데로 짧은 얘기 잼나게 할려고 해봤는데 역시 소질이 없네요 ㅋㅋ
좋은밤되시공 .. 대한민국 홧팅!!! 대 한 민 국 짜짜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