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이상한년같아요

고민..2006.06.22
조회4,818

만난지는..

육개월정도됐지만

이런일저런일때문에

사겼다 깨지고...

어쩌다가

또사귀게된거처럼됬는데요..

  

진도는...

남자친구가...

애무만해주고...

막상...

관계는 가지지 못해요...

남자친구가.

막상

안해요...

할람하고 말람말지...

남자친구가

애무를 잘하면

아 잘흥분시키구나

하고 마는데..

애무도 잘 못하면서...

거기다가

손가락만 집어넣어요..

정말 아파요...

그러다가..

저만 걸레되는거

아닐런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관계를 안가지면..

아예하지말던가...

그리고

하고나서는

아 졸리다

이러면서

쳐다봐주지도않고...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거같지않고..

 

이런거때문에

남자친구가

괜히 밉상으로 보여요..

내가 변녀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누구한테 털어나

상담을 받을수도없고..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