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달까지는 주로 외근을 하며 남자직원들이 많은 부서에서 일헸었어요.. 위계가 확실하고 딱딱하긴했지만 사사로운 걸 트집잡는 텃새는 없었어요.. 근데 여직원이 많은 부서에 오니 옷, 머리, 신발 등등 쓸데 없는걸로 뒤에서 남의 말이나 하고... 정말... 못살겠어요 (참고로 저도 여자죠..) 여자의 적은 정말 여자?
이넘의 여직원 텃새~~~~~
제가 지난달까지는 주로 외근을 하며 남자직원들이 많은 부서에서 일헸었어요..
위계가 확실하고 딱딱하긴했지만
사사로운 걸 트집잡는 텃새는 없었어요..
근데 여직원이 많은 부서에 오니 옷, 머리, 신발 등등 쓸데 없는걸로 뒤에서 남의 말이나 하고...
정말... 못살겠어요 (참고로 저도 여자죠..) 여자의 적은 정말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