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스트레스받네요... 저는 아침 7시부터 편이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저녁에는 학원을다닙니다 하루가 빠듯하죠 잠이 많은 편인데 5~6시간뿐이 못자네요...어쨌든 학원비를 벌어서 다니려고 편이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 2개월되어가네요... 사장은 아침마다 제얼굴을 보고 주말알바생욕을 해댔습니다 .... 솔직히 듣기실었습니다... 아침부터 남욕하는소리를 들어야했으니 짜증이났죠... 결국은 주말알바생을 짜르더군요... 저는 7시부터 2시까지 일을하고 오후에 2시부터 9시까지 일하는 남자 알바생이 있습니다... 야간에는 사장이 일을하지요 ... 오후 알바생도 제가 들어온 일주일 후에 들어온것같습니다..... 처음 편이점에 왔을때 어이없었습니다 매대에 진열되있는 과자며 캔이며 생활용품 등등에 정말 먼지가 5m정도 쌓여있었습니다 ..... 정리도 하나도 되어있지않았어요 ..... 그래서 저는 매대를 걸래로 닦고 과자에 쌓인먼지도 하나하나 다 닦았습니다 ..... 밖에 파라솔에 있는 의자가 조금만 삐뚤어져도 바로 정돈하고 닦고 또 닦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장 아침마다 욕할 주말알바생이 그만두자 이젠 저한테 머라하네요 .... 계산이 매일 틀리다는둥 똑바로하라는둥 마치 제가 돈에 손댄다는 듯이 말을 하더군요... 참고로 저희 편이점은 오후 알바와 교대할때 정산이 안됩니다 일반편이점은 교대하면서 시재를 하잖아요 그래서 오전에 얼마가 마이너스가 나고 플러스 됬는지 바로 알수가 있죠.. 저희는 기계가 이상해서 그렇게 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계산을 잘못하고 있는줄알고 한사람 한사람 계산할때마다 신경을 바싹 썼죠 그런데도 그다음날도 사장은 계산이 이상하다고 너 정말 이상하다고 이러는겁니다... 그렇게 잔소리를 계속듣다보니 내가 무슨 도둑년도 아니고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고요... 제가 제일 실어하는게 억울하게 누명쓰는겁니다 물론 누구나 억울하게 누명을 쓰면 실겠지요... 그래서 그담날부터 오자마자 돈을 다세어서 적어놓구 그때부터 오는 손님마다 얼마 팔았다는것을 하나하나 다 더해서 금고에 50만원이있었으면 오늘 제시간에 판것을 10만원이라하면 총 60만원이 되겠지요 그럼 금고에도 60만원이있어야하겠지요 그렇게 맞춰보니 10원하나 안틀리더군요 ,,,(제가 다른편이점에서6개월을 일해봤던지라...) 다음날도 사장은 뭐라뭐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맞춰봤더니 안틀리더라 하니까 사장 왈 너 정말 성격이상하다 그런걸 왜맞춰보냐??? ㅉㅉㅉ 그러더이다 ㅡㅡ 그래도 꾿꾿이 매일 맞춰봤습니다 다맞더라구요.... 그러더니 사장이 맞춰보지 말랍니다 틀리다는 예기는 안하더군요 ..... 그리고 이제는 가게 손님이 오전시간에만 떨어진다느니 머어쩐다느니 그딴소리를 하네요 저때문에 손님이 떨어지고 있으니 머리굴려서 생각해보라내요 왜그러는지.... 지금예기한것은 일부입니다 정말 어이상실이네요..... 저희 가게는 정말 정말 작습니다 그런데 CCTV가 4대나 있습니다 그것도 카운터쪽으로... 밤마다 그것을 봅니다 .... 정말변태같습니다 .... 아침에 가면 사장은 제가 무얼했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압니다 ....... 제눈도 제대로 못마주칩니다 뭔가 있는거죠 ㅉㅉㅉ 참 예기하자니 끝이없네요 ㅡㅡ 오전에 일하다보면 사장 일가족이 다나와서 저를 감시합니다 형부터 아버지까지 머이런데가 다있는지 아흐 .... 여기까지 써야겠네요 .... 그냥 화가나서 하소연이라도 할라고 썼습니다 ....이해해주시길....
진짜 무뇌인간 사장 ...
정말 스트레스받네요...
저는 아침 7시부터 편이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저녁에는 학원을다닙니다
하루가 빠듯하죠 잠이 많은 편인데 5~6시간뿐이 못자네요...어쨌든
학원비를 벌어서 다니려고 편이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 2개월되어가네요...
사장은 아침마다 제얼굴을 보고 주말알바생욕을 해댔습니다 ....
솔직히 듣기실었습니다... 아침부터 남욕하는소리를 들어야했으니 짜증이났죠...
결국은 주말알바생을 짜르더군요...
저는 7시부터 2시까지 일을하고 오후에 2시부터 9시까지 일하는 남자 알바생이 있습니다...
야간에는 사장이 일을하지요 ...
오후 알바생도 제가 들어온 일주일 후에 들어온것같습니다.....
처음 편이점에 왔을때 어이없었습니다 매대에 진열되있는 과자며 캔이며 생활용품 등등에
정말 먼지가 5m정도 쌓여있었습니다 ..... 정리도 하나도 되어있지않았어요 .....
그래서 저는 매대를 걸래로 닦고 과자에 쌓인먼지도 하나하나 다 닦았습니다 .....
밖에 파라솔에 있는 의자가 조금만 삐뚤어져도 바로 정돈하고 닦고 또 닦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장 아침마다 욕할 주말알바생이 그만두자 이젠 저한테 머라하네요 ....
계산이 매일 틀리다는둥 똑바로하라는둥 마치 제가 돈에 손댄다는 듯이 말을 하더군요...
참고로 저희 편이점은 오후 알바와 교대할때 정산이 안됩니다 일반편이점은 교대하면서 시재를
하잖아요 그래서 오전에 얼마가 마이너스가 나고 플러스 됬는지 바로 알수가 있죠..
저희는 기계가 이상해서 그렇게 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계산을 잘못하고 있는줄알고 한사람 한사람 계산할때마다 신경을 바싹 썼죠
그런데도 그다음날도 사장은 계산이 이상하다고 너 정말 이상하다고 이러는겁니다...
그렇게 잔소리를 계속듣다보니 내가 무슨 도둑년도 아니고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고요...
제가 제일 실어하는게 억울하게 누명쓰는겁니다 물론 누구나 억울하게 누명을 쓰면 실겠지요...
그래서 그담날부터 오자마자 돈을 다세어서 적어놓구 그때부터 오는 손님마다 얼마 팔았다는것을
하나하나 다 더해서 금고에 50만원이있었으면 오늘 제시간에 판것을 10만원이라하면
총 60만원이 되겠지요 그럼 금고에도 60만원이있어야하겠지요 그렇게 맞춰보니 10원하나
안틀리더군요 ,,,(제가 다른편이점에서6개월을 일해봤던지라...)
다음날도 사장은 뭐라뭐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맞춰봤더니 안틀리더라 하니까
사장 왈 너 정말 성격이상하다 그런걸 왜맞춰보냐??? ㅉㅉㅉ
그러더이다 ㅡㅡ
그래도 꾿꾿이 매일 맞춰봤습니다 다맞더라구요....
그러더니 사장이 맞춰보지 말랍니다 틀리다는 예기는 안하더군요 .....
그리고 이제는 가게 손님이 오전시간에만 떨어진다느니 머어쩐다느니 그딴소리를 하네요
저때문에 손님이 떨어지고 있으니 머리굴려서 생각해보라내요 왜그러는지....
지금예기한것은 일부입니다 정말 어이상실이네요.....
저희 가게는 정말 정말 작습니다 그런데 CCTV가 4대나 있습니다 그것도 카운터쪽으로...
밤마다 그것을 봅니다 .... 정말변태같습니다 ....
아침에 가면 사장은 제가 무얼했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압니다 .......
제눈도 제대로 못마주칩니다 뭔가 있는거죠 ㅉㅉㅉ
참 예기하자니 끝이없네요 ㅡㅡ 오전에 일하다보면 사장 일가족이 다나와서 저를 감시합니다
형부터 아버지까지 머이런데가 다있는지 아흐 ....
여기까지 써야겠네요 ....
그냥 화가나서 하소연이라도 할라고 썼습니다 ....이해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