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후배야….” 부천 SK의 이임생(31·DF)이 21일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상대팀의 까마득한 후배 이영표(25·안양)를 혼낸 게 괴로워 밤잠을 설쳐야만 했다고. 경기종료 직전 화가 난 나머지 3만여 팬들 앞에서 후배에게 손찌검을 했기 때문. 이임생은 분명히 사고발생 직전에 이영표에게 한 차례 경고를 했단다. “나이많은 선배좀 봐주라”고. 그런데 ‘1차 가격’에 이어 ‘2차 가격’이 있었기에 폭발하고 말았다는 것. 다행히 이영표가 90도 각도로 머리를 숙인 데 이어 악수로 화해했고 이것도 모자라 경기 후에 또 한 차례 만나 서로 사과를 했다. 그래도 이임생은 영 마음이 좋지 않았던 모양이다.후배의 가슴에 멍이라도 들지 않았을 까 해서다. 이영표가 마음에 묻어두지 말았으면 하는 게 이임생의 바람이다.
이영표 경기도중 따귀 맞는 장면... ㅠㅠ
놀라기도 했고..
경기중에 기분 나쁘다고 저렇게 중단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래서 k리그가 발전할 수 있을까요.. 넘 속상하네요...
중요한 건!! 지금 누구 잘못이냐가 아니고 선배니까 조금 봐주고, 어쩌고, 후배는 어째야 하고..
그런 사고방식 부터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언제 적 걸 지금 올리냐구요?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넓게 생각해 보면 저 두선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http://blog.naver.com/8302181004/130005537660
위 클릭
(동영상 올리는 방법아시는분 올려주세요ㅠㅠ)
밤잠설친 이임생 "영표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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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후배야….” 부천 SK의 이임생(31·DF)이 21일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상대팀의 까마득한 후배 이영표(25·안양)를 혼낸 게 괴로워 밤잠을 설쳐야만 했다고. 경기종료 직전 화가 난 나머지 3만여 팬들 앞에서 후배에게 손찌검을 했기 때문. 이임생은 분명히 사고발생 직전에 이영표에게 한 차례 경고를 했단다. “나이많은 선배좀 봐주라”고. 그런데 ‘1차 가격’에 이어 ‘2차 가격’이 있었기에 폭발하고 말았다는 것. 다행히 이영표가 90도 각도로 머리를 숙인 데 이어 악수로 화해했고 이것도 모자라 경기 후에 또 한 차례 만나 서로 사과를 했다. 그래도 이임생은 영 마음이 좋지 않았던 모양이다.후배의 가슴에 멍이라도 들지 않았을 까 해서다. 이영표가 마음에 묻어두지 말았으면 하는 게 이임생의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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