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살자구요

..2006.06.22
조회919

음...필요한건 다 사야되고..

 

가끔 즐기기도 해야되고..

 

애 없을때 좀 궁상스럽더라도 아끼자는 나와..그 반대인 신랑과의 의견다툼..

가진건 전세 4500..물론 저보다 못한 분들도 많으시겠지만..ㅜ.ㅜ

 

나이는 이제 내년이면 저 31 신랑 35이고 ..애는 내년쯤 계획하고 있는데.. 그때까지 열심히

 

벌어놓아야 된다고..나는.. 내 혼자 잘 먹고 잘 살자고 그런것도 아닌데 가끔씩 궁상스럽게 왜그러냐고

 

할때마다 왜이케 서러운지..ㅜ.ㅜ.. 나도 하고 싶고 쓰고 싶고 그런데..바보라서 이래사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신랑 사치가 있는건 아닌데..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여유롭게 살자네요..

 

모르는건 아닌데 왜이케 자꾸 맘이 조급한지..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