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회장 유리창박살에 경찰 100명 출동

아놔20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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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방우영(78) 명예회장탄 차량이 20대 괴한 2명에게 피습당해 차량이 파손되었다고 합니다


 

29일 오후 1시15분쯤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선산에서 방 명예회장 부부가 탄 승용차에

 

괴한 2명이 달려들어 승용차 유리를 벽돌로 내리치고 달아났습니다.



방 전회장은 성묘를 마치고 돌아오는 중 이같은 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습 직후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경찰은 100여명의 경찰을 투입, 인근 야산을 수색중이나 아직 이들을 발견하지 못했다.

 

 

뺑소니쳐서 사람이 죽어도 경찰 몇명 와서 현장조사하고 끝나는데,

 

조선일보 명예회장님의 자동차께서 유리창이 깨지시니

 

경찰 100명이 그자리에서 투입되네요....

 

 

역시 우리나라에서 제일 힘있는 조선일보인가 봅니다.

 

예전에 제 차 꽤나 큰 접촉사고 났을 때 신고하니까 딱 두명 오던데..

 

유리창만 깨져도 100명!

 

 

대체 우리나라 지도층이라고 불리는 자들은

 

무슨 커넥션이 있는 걸까요??

 

맨날 경찰력 부족하다... 인원이 부족하다..

 

이러면서 난리부리는 경찰이

 

 

유리창 깨지는데 100명이 달려드니..

 

당연히 인원이 부족하지..

 

 

이런생각밖에 안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