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남자입니다. 지금 논산 훈련소 앞입니다. 혼자 왔어요... 지금 심정은 너무 외롭다는거...? 특히 여친이랑 온 사람들이 굉장히 부럽네요...ㅋ 휴... 너무 착찹하네요. 삼수실패하고 군대왔는데... 친구도 없고... 솔직히 너무 절망적입니다. 얼마나 외로우면 모르는 사람들의 한마디라도 듣고 싶어 이곳에 글을 올리겠어요... 흠... 삼수실패하고... 거기에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너무 좋아하는데... 말한번 못해보구... 눈물만 납니다... 여러분 그럼 2년 후에 뵙겠습니다. 충!성!
논산훈련소 앞입니다. 한 20분후에 들어갈 생각이에요... 휴....
22살 남자입니다. 지금 논산 훈련소 앞입니다. 혼자 왔어요...
지금 심정은 너무 외롭다는거...? 특히 여친이랑 온 사람들이 굉장히 부럽네요...ㅋ
휴... 너무 착찹하네요.
삼수실패하고 군대왔는데... 친구도 없고... 솔직히 너무 절망적입니다.
얼마나 외로우면 모르는 사람들의 한마디라도 듣고 싶어 이곳에 글을 올리겠어요...
흠...
삼수실패하고... 거기에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너무 좋아하는데... 말한번 못해보구...
눈물만 납니다...
여러분 그럼 2년 후에 뵙겠습니다.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