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역이 월드컵 열기와 승리의 축제에 젖어 있는 지금, 저희들은 대한민국 국민들과 노무현 대통령의 외교적 역량을 바라며 고통속에 울부짖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주 주마시 샤론 1-2번지"에 소재한 우즈베키스탄 한국예술전문대학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의 학부모들입니다.
"우즈베키스탄 한국예술대학"은 12년전에 우즈베키스탄에 건너간 한국인 김광중학장이 각고의 노력끝에 설립하여 운영하는 우즈베키스탄의 최초의 사립학교입니다. 우즈베키스탄 한국예술대학은 4000평의 대지위에 12개동건물의 학교로서 현지인 학생들과 더불어 현재 한국인 8명이 이 학교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법인 소유는 현학장인 김광중의 이름으로 등록이 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4월에 여러가지 준비할 것들이 있어서 잠시 한국에 귀국 하였다가 출국하여 우즈벡 타쉬켄트공항에 갔는데 공항출입구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현지경찰들이 김광중학장을 끌고가서 독방에 가두고 24시간동안 아무런 음식도, 물한모금도 주지않은채로 놔두었다가(화장실도 보내지 않음) 지칠대로 지치고 심약해진 상황이 되어서야 강제 귀국조치 하였습니다(이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노무현 대통령을 아주 우습게 보는 처사임). 그리고 우즈벡 당국에선 지금까지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그리고 당사자인 김광중학장 자신은 이유도 모른채 무조건 우즈벡 입국을 거부당하고 있습니다.
그후 현지 가족들로부터 소식을 들으니 한국인 유학생 8명과 김광중학장의 가족 4명을 볼모로 잡고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카트주 주마시와 경찰로"부터 학장이 없어 학교를 운영할 수 없으니 학교를 달라는 협박을 계속함과 동시에 학교의 문을 강제로 닫고 위협을 계속하고 있어 김광중학장의 가족들과 8명의 한국인 유학생들은 매일 불안과 공포속에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고통과 무서움 속에서 가슴졸이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한국인 김광중학장의 우즈벡입국을 대사관을 통해서 해결해 주셔서 한국인 유학생과 학장님의 가족이 우즈베키스탄의 국내법과 국제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꿈과 목표를 가지고 유학이라는 어려운 결단을 내린 한국인 유학생들과 한국인의 명예를 우즈벡에서 드높이고 있는 김광중학장의 노력이 중단되지 않도록 대한민국정부와 노무현대통령의 도움과 보호를 받을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김광중학장의 입국을 거부하고 있는 표면상의 이유는 김광중 학장이 돈이 없어서 학교운영을 할 수 없다는 것이라는데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진짜 이유는 우즈벡 정부 몇사람이 김광중학장이 운영하는 학교가 탐이나서 한국인 예술대학교를 차지 하고 싶은 욕심에 사실도 아닌 표면상의 다른 이유를 내세워 정부내의 실세들의 힘을 빌어 김광중 학장의 입국을 무조건 거부하도록 조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광중학장은 민사법으로나, 형사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고 깨끗한 사람일 뿐만 아니라 우즈벡 현지인들을 위해서도 많은 봉사와 수고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어서 우즈벡 현지인들로부터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부에 빌붙은 거머리같은 공무원 몇사람의 욕심 때문에 한국인 최초로 우즈베키스탄에 가서 학교를 세우고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한국인 학장이 우즈벡정부의 타락한 관리 몇 사람의 욕심에 농락 당하고 끝나고 만다면 이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수치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법에 저촉이 되고 잘못한 것이 있으면 김광중 학장의 우즈베키스탄의 입국을 허락하고, 우즈벡 법원에서 우즈벡법과 국제법으로 김광중학장을 재판하면 될 것인데 우즈벡 정부는 자국의 국내법과 국제법을 무시하고 김광중학장의 입국을 무조건 거부하고 유학생 8명과 김광중학장 가족 4명을 볼모로 하여 학교를 빼앗으려고 계속 협박을 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김광중 학장 입국문제를 대사관을 통하여 조속히 해결하여 주셔서 한국 유학생 8명과 김광중학장의 가족이 외국에서도 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사히 학업을 계속할 뿐만 아니라 김광중학장의 역할도 계속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월드컵 승리를 통하여 전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진다는 것은 그로인하여 전세계에 퍼져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인정받고 대접받아야 하는 삶으로 나타나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반대로 월드컵 승리의 열망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 한국인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사력을 다해 고군분투하는 한국인들의 고통과 아픔이 외면당하고 묻혀 버린다면 월드컵 승리의 진정한 의미가 퇴색되는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부디 고통받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전세계 어디서든지 떳떳하게 대접받고 인정받고 발을 붙이고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이며 살수 있도록 대한민국 국민들과 노무현 대통령이 든든한 배경과 도움이 되어 주심을 간절히 소망하겠습니다. 조속한 도움을 오매불망 기대하면서눈물속에서 한국 정부의 도움을 기대하는 한국인 유학생 부모일동 드림.
2006년 6월 21일
+++ 한국인 유학생 학부모대표 [이명신/011-456-7167, 042-524-7167] +++
+++ 한국인 유학생 학부모대표 [윤여상/011-406-3398, 042-621-2094] +++
이 분들 도와줄수없나요?
*다음넷에서 보고 퍼온것입니다.
---------------------------
대한민국 전역이 월드컵 열기와 승리의 축제에 젖어 있는 지금, 저희들은 대한민국 국민들과 노무현 대통령의 외교적 역량을 바라며 고통속에 울부짖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주 주마시 샤론 1-2번지"에 소재한 우즈베키스탄 한국예술전문대학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의 학부모들입니다.
"우즈베키스탄 한국예술대학"은 12년전에 우즈베키스탄에 건너간 한국인 김광중학장이 각고의 노력끝에 설립하여 운영하는 우즈베키스탄의 최초의 사립학교입니다. 우즈베키스탄 한국예술대학은 4000평의 대지위에 12개동건물의 학교로서 현지인 학생들과 더불어 현재 한국인 8명이 이 학교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법인 소유는 현학장인 김광중의 이름으로 등록이 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4월에 여러가지 준비할 것들이 있어서 잠시 한국에 귀국 하였다가 출국하여 우즈벡 타쉬켄트공항에 갔는데 공항출입구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현지경찰들이 김광중학장을 끌고가서 독방에 가두고 24시간동안 아무런 음식도, 물한모금도 주지않은채로 놔두었다가(화장실도 보내지 않음) 지칠대로 지치고 심약해진 상황이 되어서야 강제 귀국조치 하였습니다(이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노무현 대통령을 아주 우습게 보는 처사임). 그리고 우즈벡 당국에선 지금까지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그리고 당사자인 김광중학장 자신은 이유도 모른채 무조건 우즈벡 입국을 거부당하고 있습니다.
그후 현지 가족들로부터 소식을 들으니 한국인 유학생 8명과 김광중학장의 가족 4명을 볼모로 잡고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카트주 주마시와 경찰로"부터 학장이 없어 학교를 운영할 수 없으니 학교를 달라는 협박을 계속함과 동시에 학교의 문을 강제로 닫고 위협을 계속하고 있어 김광중학장의 가족들과 8명의 한국인 유학생들은 매일 불안과 공포속에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고통과 무서움 속에서 가슴졸이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한국인 김광중학장의 우즈벡입국을 대사관을 통해서 해결해 주셔서 한국인 유학생과 학장님의 가족이 우즈베키스탄의 국내법과 국제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꿈과 목표를 가지고 유학이라는 어려운 결단을 내린 한국인 유학생들과 한국인의 명예를 우즈벡에서 드높이고 있는 김광중학장의 노력이 중단되지 않도록 대한민국정부와 노무현대통령의 도움과 보호를 받을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김광중학장의 입국을 거부하고 있는 표면상의 이유는 김광중 학장이 돈이 없어서 학교운영을 할 수 없다는 것이라는데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진짜 이유는 우즈벡 정부 몇사람이 김광중학장이 운영하는 학교가 탐이나서 한국인 예술대학교를 차지 하고 싶은 욕심에 사실도 아닌 표면상의 다른 이유를 내세워 정부내의 실세들의 힘을 빌어 김광중 학장의 입국을 무조건 거부하도록 조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광중학장은 민사법으로나, 형사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고 깨끗한 사람일 뿐만 아니라 우즈벡 현지인들을 위해서도 많은 봉사와 수고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어서 우즈벡 현지인들로부터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부에 빌붙은 거머리같은 공무원 몇사람의 욕심 때문에 한국인 최초로 우즈베키스탄에 가서 학교를 세우고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한국인 학장이 우즈벡정부의 타락한 관리 몇 사람의 욕심에 농락 당하고 끝나고 만다면 이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수치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법에 저촉이 되고 잘못한 것이 있으면 김광중 학장의 우즈베키스탄의 입국을 허락하고, 우즈벡 법원에서 우즈벡법과 국제법으로 김광중학장을 재판하면 될 것인데 우즈벡 정부는 자국의 국내법과 국제법을 무시하고 김광중학장의 입국을 무조건 거부하고 유학생 8명과 김광중학장 가족 4명을 볼모로 하여 학교를 빼앗으려고 계속 협박을 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김광중 학장 입국문제를 대사관을 통하여 조속히 해결하여 주셔서 한국 유학생 8명과 김광중학장의 가족이 외국에서도 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사히 학업을 계속할 뿐만 아니라 김광중학장의 역할도 계속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월드컵 승리를 통하여 전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진다는 것은 그로인하여 전세계에 퍼져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 인정받고 대접받아야 하는 삶으로 나타나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반대로 월드컵 승리의 열망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 한국인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사력을 다해 고군분투하는 한국인들의 고통과 아픔이 외면당하고 묻혀 버린다면 월드컵 승리의 진정한 의미가 퇴색되는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부디 고통받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전세계 어디서든지 떳떳하게 대접받고 인정받고 발을 붙이고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이며 살수 있도록 대한민국 국민들과 노무현 대통령이 든든한 배경과 도움이 되어 주심을 간절히 소망하겠습니다. 조속한 도움을 오매불망 기대하면서눈물속에서 한국 정부의 도움을 기대하는 한국인 유학생 부모일동 드림.
2006년 6월 21일
+++ 한국인 유학생 학부모대표 [이명신/011-456-7167, 042-524-7167] +++
+++ 한국인 유학생 학부모대표 [윤여상/011-406-3398, 042-621-2094] +++
외, 박동오 허익강 박선화 강미숙 김석지 이영예 학부모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