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하고 있는곳은 XX병원 에서 일하고 있지여...개인병원... 처음에 들어왔을때는 원장님이 착해 보여서 맘에 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원장이 정말 이렇게 쪼잔할수가 ~// 이런생각이 드네영...*^^* 요번 설날때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여?? 직원에 3병뿐이 없습니다 ... 인폼에 앉아서 요번 설날엔 떡값을 얼마나 줄까?? 기분도 들뜨고 돈받을 생각하니까 뭘살까?? 고민도 하고... 암튼 기대 만빵하고 있었는데 떡값 받을시간 왔습니다... 전 인폼에 앉아있고 한명은 주사실에 한명은 직원실에 일부러 이렇게 떨어져 있었는데 원장님이 빈폴 가방을 들고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어??돈봉투가 아니고 빈폴에서 그냥 선물을 사셧나?? 좀 섭섭했지만 빈폴선물이라 생각하니 그냥 참을수는 있었습니다... 원장님이 직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쟤앞에 오시더니 빈폴 종이 가방에서 네모난 작은 상자를 저에게 건내셨습니다...ㅋㅋ 저는 기쁜마음에 원장님이 들어가시자 마자 이쁘게 포장되어있는 포장지를 무지막지하게 찢는순간 온몸에 기운이 빠지면서 정말 눈물나도록 감격스러웠 습니다...그건 다름아닌 양 말 3 켤 레ㅡㅡ^ 시장에 가면 500원짜리 양말 있죠?? 딱 그것보다 수준이 떨어지는 양말... 어찌 설명을 할수도 없네여 하나는 분홍색 하나는 회색 하나는 초록색... 어찌 이딴 양말을 .... 이것뿐이 아닙니다 아이스크림을 사준다 해서 진료실에 들어갔습니다... 돈을 받으러...근데 딸랑 1500원을 저에게 건네는게 아닙니까?? 500원짜리 아이스크림 사먹자고 *^^*//병원앞에 베스킨라 빈스도 있는데... 아주~짠돌이 중 개짠돌이 입니다 ... 돌아오는 휴가도 없을듯 합니다 돈에 미쳐서 휴가도 않갈려고 하는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요번 추석때는 무슨색깔의 양말을 주련지?? 원장한테 받는것도 이제 겁이납니다... 이런원장이 또 있을까여??
이렇게 의사들이 쪼잔합니까??
지금 일하고 있는곳은 XX병원 에서 일하고 있지여...개인병원...
처음에 들어왔을때는 원장님이 착해 보여서 맘에 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원장이 정말 이렇게 쪼잔할수가 ~// 이런생각이
드네영...*^^* 요번 설날때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여??
직원에 3병뿐이 없습니다 ... 인폼에 앉아서 요번 설날엔 떡값을 얼마나
줄까?? 기분도 들뜨고 돈받을 생각하니까 뭘살까?? 고민도 하고...
암튼 기대 만빵하고 있었는데 떡값 받을시간 왔습니다...
전 인폼에 앉아있고 한명은 주사실에 한명은 직원실에 일부러 이렇게
떨어져 있었는데 원장님이 빈폴 가방을 들고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어??돈봉투가 아니고 빈폴에서 그냥 선물을 사셧나??
좀 섭섭했지만 빈폴선물이라 생각하니 그냥 참을수는 있었습니다...
원장님이 직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쟤앞에 오시더니 빈폴 종이 가방에서
네모난 작은 상자를 저에게 건내셨습니다...ㅋㅋ
저는 기쁜마음에 원장님이 들어가시자 마자 이쁘게 포장되어있는
포장지를 무지막지하게 찢는순간 온몸에 기운이 빠지면서 정말 눈물나도록 감격스러웠
습니다...그건 다름아닌 양 말 3 켤 레ㅡㅡ^
시장에 가면 500원짜리 양말 있죠?? 딱 그것보다 수준이 떨어지는 양말...
어찌 설명을 할수도 없네여 하나는 분홍색 하나는 회색 하나는 초록색...
어찌 이딴 양말을 ....
이것뿐이 아닙니다 아이스크림을 사준다 해서 진료실에 들어갔습니다...
돈을 받으러...근데 딸랑 1500원을 저에게 건네는게 아닙니까??
500원짜리 아이스크림 사먹자고 *^^*//병원앞에 베스킨라 빈스도 있는데...
아주~짠돌이 중 개짠돌이 입니다 ... 돌아오는 휴가도 없을듯 합니다
돈에 미쳐서 휴가도 않갈려고 하는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요번 추석때는 무슨색깔의 양말을 주련지?? 원장한테 받는것도 이제 겁이납니다...
이런원장이 또 있을까여??